코로나 팬데믹에 장자(壯子)를 만나다
첨단 과학기술 시대에 인류는 존재하는지도 몰랐던 코로나-19로 인해 팬데믹의 공황에 빠졌다. 눈에 보 이지도 않는 바이러스와의 전투에서 무기력함을 드러냈고, 희생자들을 애도할 시간도, 시신들을 처리할...
“Since you have kept my command to endure patiently…”
요한계시록 3장 10절 말씀“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황홀한 오메가를 그리며 범띠의 해가 밝았습니다.
남태평양 망망대해에 떠오르는 깔끔한 태양!구름도 없고 바람도 자는 혹스베이의 새벽!
저 멀리 수평선에서 먼동이 터온다.
앱으로 일출 방향 잡고망원렌즈 장착하고 비치에서 기다린다.
아무도 없는 적막한 백사장에 찬란한...
신세계로부터(From the New World)
안녕하십니까? 20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크리스천라이프를 사랑하고 성원해 주시는 여러분 모두에게 우리 주님의 커다란 은혜가 풍성한 새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화요음악회에서는 새해 첫 곡으로 드보르자크의 ‘신세계로부터’ 교향곡을...
NZ 성서공회, 난민과 이주자 위한 성경지원 바라
팬데믹과 핍박으로 인한 중동지역 성서공회 자체 사역의 어려움으로 인해 고난에 처한 사람들에게 성경 지급이 미약한 상태이다. 중동지역 성서공회 사역의 후원을 위해 기도바란다.
여러분의 선물은 터키와...
기독교 교육(Christian Education)에 관심을 갖다
2011년 8월 부르심을 따라 미국으로 유학을 갔다. 1년 동안 예배학교에서 공부 후 사우스웨스턴 신학교에 기독교 교육으로 입학을 했다. 그때까지만 해도 사우스웨스턴 신학교가 기독교 교육으로...
“살아 계신 하나님은 선교의 하나님이시다”
18년 전 2004년 3월에 남태평양의 바누아투에 처음 발을 디디면서 나에게 온 의문은 “왜 주님이 나를 이 땅에 보내셨는가?” 하는 것이었다. 남태평양 섬나라 선교 정탐...
사람은 웃을 때가 가장 아름답다
함박웃음을 짓는 사람을 보면 그 웃는 모습이 정겹다. 눈웃음을 지어 보이면 웃는 얼굴이 좋아 보인다. 사람이 웃을 때 그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 웃는...
삶을 변화시키는 예수님과의 만남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나는 방법은 여러 가지이지만 그 결과는 같습니다. 그들은 모두 예수님을 만나고 인생이 근본적으로 변화되었으며 그분으로부터 영원한 구원을 받았습니다!
·목자들은 천사를 통해 예수님에 대해...
지난 일은 훌훌 털어버려!
책상 위의 탁상용 달력이 한 장만 동그마니 남았다. 작년 이맘때는 새해 달력들이 앞다투어 배달되었다. 금년에는 코비드-19 락다운으로 폐업을 한 업소도 많다고 한다.
금년에 락다운으로 보낸...
나의 부족함과 연약함도 사용하시는 하나님
3년 전, 선교지에서 돌아온 나는 이제 주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뉴질랜드에서의 3년의 사역을 마무리하면서 다음의 여정에 대하여도 마음을 쏟고 있지만 그러나 지난 3년의 시간들을 정리하는...
1월 첫째 주 찬송/1월 둘째 주 찬송
1월 첫째 주 찬송/390장(통444장) 예수가 거느리시니
우리의 일거수일투족 ‘미레도레미’ 거느리시는 주님합창 지휘의 도구 세 가지가 있습니다. 눈, 오른손(지휘봉), 왼손이 그것인데, 그중 제일은 눈입니다. 적어도 지휘자는...
사랑이 고픈 아이로 만들지 말라
요즘 아이들은 재미있는 활동을 많이 한다. 가운을 입고 온몸에 물감을 묻히며 활동하는 퍼포먼스 미술, 입체적 사고력뿐 아니라 수 개념까지 배울 수 있는 나무 블록...
“2021년도의 리커넥트”
2021년도에도 락다운으로 인해 많은 활동을 하지 못하였지만 그래도 감사하게 지역 사회 속에서 섬길 기회들이 많았습니다.
사람과의 교류가 끊기고 서로 얼굴을 보지 못하게 될지라도 삶은 계속...
어리석은 이민자의 고백
일본에서 태어나 남미, 호주, 뉴질랜드에서의 세 차례의 이민 생활을 경험한 김건일 목사의 신앙 수필집도 설교집도 아닌 사회적인 출세나 한국 이민자로서의 성공담을 전하는 글도 아닌...
하나님의 큰 그림, 다시 제자리로
선교에 관한 이야기 연재 요청을 받고 망설이던 때가 엊그제 같은 데 벌써 1년의 시간이 흘렸다. 글재주가 없는 나의 이야기가 조금이라도 믿음의 형제들에게 도움이 되었기를...
기쁨의 교두보, 빌립보 교회이야기
2020년 3월에 시작된 코로나가 20개월을 넘어선다. 델타 변이로 이어지던 고통이 이젠 오미크론 변이로 또 다시 위협하고 있다. 이런 때에 우리는 서로 무슨 말로 위로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