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오세아니아의 영적 새벽을 깨우는 복음의 전함 뉴질랜드 답사기
하와이와 제주도를 닮은 땅, 뉴질랜드
사진으로만 보던 아오테아 광장(Aotea Square), 그 설레는 길목에서오랜만에 오세아니아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문득 2017년 9월의 기억이 스멀스멀 피어올랐습니다.
당시 ‘6대주광고선교캠페인’을 위해...
재뉴대한기독교여자절제회 제3회 성경암송대회
말씀의 기쁨을 나눈 제3회 성경암송대회
재뉴대한기독교여자절제회가 주관한 제3회 성경암송 본선대회가 2026년 2월 28일 오후 2시, 오클랜드 광림교회 본당에서 은혜 가운데 열렸다.
이번 대회는 성경암송 경연을 넘어,...
요한계시록을 여는 열쇠로서의 예배
요한계시록은 오랫동안 미래의 종말 사건을 예언하는 신비로운 책으로 이해되어왔다. 그러나 계시록의 중심에는 종말의 시간표보다 오히려 예배라는 신학적 핵심이 자리한다. 계시록은 7년 대환란이나 그리스도의 재림이...
나만의 책방 만들기
오직 나만의 책으로 오직 나만의 책방 통해 세상과 소통하자
요즈음은 거의 모두가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고 많은 시간을 SNS통해 보낸다. 영상을 보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책을 보는...
평강교회 피지 단기선교
2019년 12월 이후 6년 만에 23명의 평강교회 선교팀(이경찬장로 인솔)이 Fiji(피지) Rakiraki(라키라키)를 방문하여, 10일(2026년 1월 7~16일) 간의 사역을 마치고 돌아와 팀원 세 명(이규석, 김연수, 강선옥)을...
환경보호를 위한 친환경 비누 만들기
환경 보호를 위한 작은 실천
크리스천으로서 우리는 청지기 정신에 익숙하다. 하나님은 “땅과 거기에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가운데에 사는 자들은 다 여호와의 것이라”(시 24:1)고 말씀하셨다....
2025 뉴질랜드 유스코스타
‘집에 가고 싶다’던 학생들 예배 속에서 마음이 열려
2025년 12월 16일부터 19일까지 CYC Ngaruawahia에서 ‘내가 선 곳, 거룩한 땅(Here I Stand, Holy Ground)’이라는 주제로 뉴질랜드...
2026년 크리스천라이프 연재 필자 신년 워크숍
올바른 성경적인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주제 선정해
올해에는 크리스천라이프 설립 21주년을 맞아 한인교회 역사 특별기획전을 위하여 자료 수집과 연구를 바탕으로 한인교회사를 정리하고 있다. 더불어 한인...
복음과 교회
부활절 계란처럼 알록달록 ‘양장피’
예수님이 부활하셨어요!부활절을 생각하면 예쁘게 장식한 계란이 떠오릅니다. 평범한 계란 한 알이지만 그 속에는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따뜻한 추억으로 담겨진 예수님 부활의 기쁜 소식이 언제나 감사함과...
어린양의 통치 계시록 해석의 전환
요한계시록은 짐승과 재앙, 전쟁과 천년왕국의 종말론적 상징의 이미지들로 인해 미래 사건의 암호를 해독하는 예언서로 이해되어왔다. 특히 세대주의 종말론의 영향 아래에서 많은 해석자들은 계시록을 역사의...
이민과 신앙
문화와 예술
욥의 마음 이해하기 이기호, “목양면 방화 사건 전말기”
구약성경 욥기는 42장으로 마친다. 43장은 없다. 그러므로 이 작품은 작가가 쓰고 싶었던 욥기의 후속편 같은 성격이라 할 수 있다.
글의 무대는 어떤 광역시와 가까운 목양면이란...
말씀이 나를 단련시킨다
Broadway Light 공연에 참여2020년 3월 초, 오클랜드 배우 커뮤니티에서 이미 마감된 뮤지컬 모집 공지를 보게 되었다. Torbay Theatre에서 준비하는 ‘Broadway Lights’ 공연이었는데, 자원봉사자로라도 참여할...
마가복음
십자가 없이 영광도 없다AD 64년 로마의 황제 네로는 스스로 도시를 불태우는 괴이한 행동을 한다. 단 세 곳을 제외한 11개의 행정 구역이 잿더미가 되었고 황제조차...
고통의 역사를 아로새기다 – 윤흥길, <문신>
해마다 삼일절을 맞으며 지난 역사를 되돌아본다. 민족의 자주성과 독립 의지를 세계만방에 평화적으로 드러낸 이 운동은 인류 역사에 유례를 찾기 어려운 숭고한 쾌거였다. 그런데 이...
그 열매로 나무를 안다
노래를 배우며 나를 마주하다David가 나를 극단과 연결해 주는 데 중요한 다리가 되어 주었다면, 소프라노 장문영 선생은 나의 음악적인 성장을 이끌어준 분이었다. 2018년 어느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