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손경민 목사 초청 찬양 간증 집회
가장 깊은 곳에서 고백하는 은혜, 손경민 목사 찬양 간증 집회
손경민 목사의 찬양과 간증이 함께한 특별한 집회가 은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 집회에는 본 교회 성도들뿐...
복음의 전함 블레싱 뉴질랜드 캠페인
무지개 아래에서 시작된 복음광고의 비전
왜 뉴질랜드인가뉴질랜드 오클랜드 공항을 나오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인사는 ‘Kia ora’였다. 낯선 이방인의 질문에 세심하게 길을 알려주는 사람들, 차갑지만...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식 & 강연회 현장 스케치
“우리 곁에 함께하는 북한이탈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바로 그 통일의 시작입니다.”
“북한이탈주민을 따뜻하게 품는 것이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첫걸음입니다. 우리 곁에 함께하는 북한이탈주민 한...
복음의전함 블레싱 JAPAN
도쿄 한복판에 울려 퍼진, “예수님과 함께라면 괜찮습니다”
지난 봄, 오세아니아의 영적 새벽을 깨우기 위해 다녀왔던 뉴질랜드 답사기를 크리스천라이프 지면을 통해 나누었을 때, 참 많은 성도님들께서...
과거가 아닌 미래가 오늘을 만든다
기록하고 기도하라 상상하라 입으로 선포하며 확언하라 끝까지 실행하라
오늘의 나는 과거의 결정체이다누구나 한 번쯤 들어본 말이다. 과거의 선택과 경험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다는 의미다. 틀린 말은...
성령의 임재로 인해 첫 교회가 시작돼
성령강림절 맞아 성령 충만을 받고 성령의 열매가 맺히기를올해 성령강림절은 5월 24일 주일이다. 성령 강림절은 예수님의 부활 후 50일째 되는 날을 이르는 말이다. 이날은 유대교의...
복음과 교회
계시록의 종말론적 전쟁
곡과 마곡‘곡과 마곡’은 신약에서 요한계시록 20장 8절에 아무런 설명 없이 단 한 번 등장하고 사라지는 이름이다. 하지만 곡과 마곡이라는 이름은 허공에서 튀어나온 이름이 아니다....
패밀리 퍼스트 연례 가정 포럼
9월 11일(금) 저녁 6시~12일(토) 오후 4시
패밀리 포럼패밀리 퍼스트의 연례 가정 포럼이 9월 11일(금) 저녁 6시~12일(토) 오후 4시까지 오클랜드 시내 Victory Convention Centre에서 개최됩니다.
주 강사...
이민과 신앙
이슈와 컬럼
부르지 않아도 찾아온 봄
새 봄이 온다하기에/ 봄소식 전하려 했더니/ 그대 마음은/ 아직도/ 한 겨울이었습니다. 용혜원, <봄소식> 전문
봄날이 온다고 해도 사는 것이 버거워 귓등으로 흘려버리고 몸은 지치고 힘들어...
문화와 예술
덧난 상처를 다시 치유할 흰 도화지 이경신,『못다 핀 꽃』
역사의 상처가 아물기는커녕 모질게 덧나 큰 시련이 왔다. 일본군 성노예제 피해자 할머니와 그 피해의 문제 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정의연) 사이에 놓인 골이 그토록 깊을 줄이야....
뮤지컬 ‘부자 청년’
2024년, 뮤지컬 ‘내 어린 양을 먹이라’를 공연한 이후로 ‘믿음으로’, ‘수군수군’ 등 총 3편의 뮤지컬을 창작 공연해왔다. 그리고 올해 10월, 성경의 부자 청년 이야기를 창작하여...
고린도후서
고난에 동참하자디도가 돌아왔습니다. 앞서 고린도전서의 내용이 담긴 바울의 편지를 전하고 교회 문제의 정황을 파악하기 위해 보낸 디도가 바울에게 돌아온 것입니다. 돌아온 디도는 바울에게 말합니다.
“형제자매님들의...
죽음으로 가득한 책을 쓰는 이유 천희란,『영의 기원』
죽음이라는 주제 앞에 서게 될 때 비로소 삶에 대한 진지한 성찰이 가능하다. 이 소설집을 읽으며, 필자는 한국문학에서 죽음을 무겁게 다룬 두 편의 글을 떠올렸다.
먼저,...
혼합된 신앙
성악을 배울 때, 보통 이탈리아 가곡으로 시작한다. 음절이 끊어지는 한국어와 달리 이탈리아어는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좋은 소리를 내기에 적합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악 전공자들도 보통 1학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