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 C
Auckland
2022, 05, 26, 목요일

청소년연합수련회

0
매년 4월 방학 즈음이 되면 각 교회별로 수련회를 준비한다. 주로 청소년 수련회다. 이민생활 십수 년이 지나면서 확실히 알게 된 사실은 4월 방학이 청소년 수련회...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0
"너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MKPK Australia & New Zealand

0
MKPK Australia & New Zealand는 하나님의 섭리와 인도하심 가운데 본인들과 같은 형편과 삶을 살아가는 목회자, 선교사 자녀들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을 가진 MKPK들이 모여서 함께...

2022 kycf 수련회

0
수련회에 보내신 개인마다의 역할과 이유 있어 이번 수련회는 2022 KYCF 주제 ‘비전의 사람‘이라는 것 답게 여러 성경 인물의 역할과 그들을 통한 하나님의 일하심을 배우면서 수련회에...

New Zealand Hope Project

0
한인 교회와 뉴질랜드 교회가 연합하여 복음 전할 기회 삼기를 바라 부활절이나 성탄절에 소책자나 미디어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Hope project에서 이번 부활절을 맞아 "Hope for All"...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캠페인 NZ Season 11

0
모자뜨기에 동참해 준 교회와 단체와 개인께 감사드려 크리스천라이프에서 주최하고 오클랜드 한인교회협의회가 협찬한 신생아모자뜨기 시즌 11이 하나님의 은혜와 많은 분의 사랑과 관심 가운데 은혜로 잘 마쳤다. 지역과...

김일만 목사의 ‘밀알,땡큐’ 출판감사예배

0
"힘들다고요. 안된다고요. 오미크론 확진자 수가 늘고 있다고요. 주차장이 없다고요. 실내가 좁다고요. 교회행사와 겹친다고요." 김단장이 예정하는 스케줄은 온통 불회기선이다. 뉴질랜드 밀알은 지난 세월 동안에 수많은...

석운의 ZOOM 화요음악회

0
코로나와 전쟁으로 불안하기만 한 이때 우리가 믿고 의지할 분은 오직 한 분 우리 주 낙엽은 폴란드 망명 정부의 지폐/ 포화에 이지러진/ 도룬 시의 가을 하늘을...

금주의 비디오

금주의 신문 PDF보기

복음과 교회

attention 본문 속으로 들어가기

0
I: 지난주에‘마음열기’로 다리를 놓았더니 아이들이 본문 속으로 들어가기가 훨씬 수월했습니다. 그런데“어떻게 마음열기를 할까?”“어떻게 호기심을 갖고 집중하게 할까?”에 대해 고민이 많았습니다. 몇 가지 아이디어를 주시면...

이와 같이 달음질 하라(Run in such a way)

0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그들이 잘 알고 있고 친숙한 운동경기를 예로 들어서 면하고 있는 것이 바로 오늘 본문의 말씀입니다.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자신에게 주어진 경주자의...

이민과 신앙

이슈와 컬럼

성격장애 유형과 EAP상담적 접근.2

0
반사회성 성격장애타인의 권리를 무시하고 침범하는 성격장애로서 15세 이후에 시작되고 다음 중 3개 이상을 충족시킨다.① 법에서 정한 사회적 규범을 지키지 못하고, 구속당할 행동을 번복한다.② 개인의...

교회소식

문화와 예술

사진관 Photo studio

0
요즘은 찾기 어렵지만 옛날에는 큰 길가마다 사진관이 하나씩은 있었습니다. 얼마 전 우연히 선데이 마켓에서 누군가가 정성을 다해 만들었을 옛날 사진관 카메라 미니어처를 구했습니다. 옳다구나...

깊은 산 작은 연못

0
뉴질랜드 특유의 노란색 단풍이 곱게 물든트위젤의 깊은 산 작은 연못에도가을은 깊어 간다. 연못 둑에 앉은 길손이 세상 시름 다 내려놓은 채창조의 신비를 묵상해 본다.

5월 첫째 주 찬송/5월 둘째 주 찬송

0
5월 첫째 주 찬송/438장(통495장)내 영혼이 은총 입어 하나님이 즐거우면 그 언제나 “그 어디나 하늘나라”“예수천당! 불신지옥!” 피켓을 들고 외치는 전도자를 만날 때면 고등학생 시절 세례문답 하던...

목욕하는 날

0
어릴 적 목욕탕에 가는 것은 일 년에 딱 두 번, 설날과 추석이었습니다. 평시에는 물을 데워서 집에서 하지만 명절에는 아버지와 남자형제들이 다 함께 소풍 가듯이 목욕탕을...

물안개 핀 동산에서

0
물안개 아른거리는 숲 길을 지나약간의 언덕을 올라가면 꿈속에서 본 것 같은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다. 숲은 건드리지 않고최소한의 집터만 확보하여 자연과 함께 사는 이들의 마음 또한 아름답게 느껴진다. 이런...

발행인의 창

내 마음에 맞는 사람

밥상에 둘러앉아

홀로 선 사다새

가려진 사람들

전도와 선교

최근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