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복음의 전함 블레싱 뉴질랜드 캠페인
무지개 아래에서 시작된 복음광고의 비전
왜 뉴질랜드인가뉴질랜드 오클랜드 공항을 나오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인사는 ‘Kia ora’였다. 낯선 이방인의 질문에 세심하게 길을 알려주는 사람들, 차갑지만...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식 & 강연회 현장 스케치
“우리 곁에 함께하는 북한이탈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바로 그 통일의 시작입니다.”
“북한이탈주민을 따뜻하게 품는 것이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첫걸음입니다. 우리 곁에 함께하는 북한이탈주민 한...
복음의전함 블레싱 JAPAN
도쿄 한복판에 울려 퍼진, “예수님과 함께라면 괜찮습니다”
지난 봄, 오세아니아의 영적 새벽을 깨우기 위해 다녀왔던 뉴질랜드 답사기를 크리스천라이프 지면을 통해 나누었을 때, 참 많은 성도님들께서...
과거가 아닌 미래가 오늘을 만든다
기록하고 기도하라 상상하라 입으로 선포하며 확언하라 끝까지 실행하라
오늘의 나는 과거의 결정체이다누구나 한 번쯤 들어본 말이다. 과거의 선택과 경험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다는 의미다. 틀린 말은...
성령의 임재로 인해 첫 교회가 시작돼
성령강림절 맞아 성령 충만을 받고 성령의 열매가 맺히기를올해 성령강림절은 5월 24일 주일이다. 성령 강림절은 예수님의 부활 후 50일째 되는 날을 이르는 말이다. 이날은 유대교의...
크리스천라이프 나만의 책방 오픈
“나도 이제 나만의 책방지기가 되었어요”
4 월 25일은 뉴질랜드와 호주군이 연합으로 세계 대전에 연영방의 일원으로 참전한 것을 기념하는 안작데이 ANZAC DAY이다. 뜻깊은 안작데이 토요일 오전...
복음과 교회
안락사 확대법 개정안의 주요 내용 알고 기도해야
ACT당 토드 스티븐슨 의원이 발의한 안락사 확대 법안( The End of Life Choice Amendment Bil )이 의원 입법 추첨 절차에 올랐습니다.
이번 54대 국회가 끝나기...
이민과 신앙
이슈와 컬럼
새와 개 혹은 사람
새 가운데 사람의 말이나 또는 소리를 따라 하는 앵무새가 있다. 앵무새는 말을 따라 해도 그 말의 의미를 알지 못하고 알아듣지 못한다. 반대로 개는 특정...
문화와 예술
죽음으로 가득한 책을 쓰는 이유 천희란,『영의 기원』
죽음이라는 주제 앞에 서게 될 때 비로소 삶에 대한 진지한 성찰이 가능하다. 이 소설집을 읽으며, 필자는 한국문학에서 죽음을 무겁게 다룬 두 편의 글을 떠올렸다.
먼저,...
혼합된 신앙
성악을 배울 때, 보통 이탈리아 가곡으로 시작한다. 음절이 끊어지는 한국어와 달리 이탈리아어는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좋은 소리를 내기에 적합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악 전공자들도 보통 1학년...
고린도전서
제일은 사랑이라“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 13:13)
고린도전서 13장은‘사랑장’으로 유명합니다. 모든 은사 중 사랑을 가장 큰...
동성애의 자리에서 돌아온 사람 윤이형,『루카』
동성애 문제는 이제 더 숨겨둘 수 없는 사회적 이슈로 떠올랐다. 사람들은 동성애 문제와 대칭되는 지점에 기독교가 있다고 생각한다.
다시 말하면, 이 이슈가 가져올 심각한 사회적이고...
두려움이 낳은 슬픔
특별 영주권의 결과를 기다리던 중, Centrestage 극장에서 준비하는 뮤지컬 ‘레미제라블’ 오디션에 합격했다. 그러나 2022년 1월, 대본을 받고 배우들과 첫 만남까지 마쳤지만 코로나로 인한 정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