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요한계시록을 여는 열쇠로서의 예배
요한계시록은 오랫동안 미래의 종말 사건을 예언하는 신비로운 책으로 이해되어왔다. 그러나 계시록의 중심에는 종말의 시간표보다 오히려 예배라는 신학적 핵심이 자리한다. 계시록은 7년 대환란이나 그리스도의 재림이...
나만의 책방 만들기
오직 나만의 책으로 오직 나만의 책방 통해 세상과 소통하자
요즈음은 거의 모두가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고 많은 시간을 SNS통해 보낸다. 영상을 보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책을 보는...
평강교회 피지 단기선교
2019년 12월 이후 6년 만에 23명의 평강교회 선교팀(이경찬장로 인솔)이 Fiji(피지) Rakiraki(라키라키)를 방문하여, 10일(2026년 1월 7~16일) 간의 사역을 마치고 돌아와 팀원 세 명(이규석, 김연수, 강선옥)을...
환경보호를 위한 친환경 비누 만들기
환경 보호를 위한 작은 실천
크리스천으로서 우리는 청지기 정신에 익숙하다. 하나님은 “땅과 거기에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가운데에 사는 자들은 다 여호와의 것이라”(시 24:1)고 말씀하셨다....
2025 뉴질랜드 유스코스타
‘집에 가고 싶다’던 학생들 예배 속에서 마음이 열려
2025년 12월 16일부터 19일까지 CYC Ngaruawahia에서 ‘내가 선 곳, 거룩한 땅(Here I Stand, Holy Ground)’이라는 주제로 뉴질랜드...
2026년 크리스천라이프 연재 필자 신년 워크숍
올바른 성경적인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주제 선정해
올해에는 크리스천라이프 설립 21주년을 맞아 한인교회 역사 특별기획전을 위하여 자료 수집과 연구를 바탕으로 한인교회사를 정리하고 있다. 더불어 한인...
2025년 뉴질랜드 한인 교계 총정리
지금은 빛보다 소금의 역할이 더 필요로 할 때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섬기며 살아온 모든 삶에 축복이 있기를...
창립 30주년기념 감사 축제 및 예배오클랜드
“우리는 주님의교회 입니다”
감사 축제(11월 8일 토요일): 주님과 하모니‘오클랜드 주님의교회 ’는 참 특별한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교회가 주님이 세우신 교회이지만, ‘주님의교회’는...
복음과 교회
대학생 기독교 동아리(TSCF) 위한 기도 필요해
지난 2월 17일(화) 오클랜드 교회 연합 기도회 Open Heaven이 뉴질랜드 최대 규모의 실내 경기장인 오클랜드 스파크 아레나에서 있어서 다녀왔다. 13,000 전 좌석이 조기 매진되었으며...
단백질 가득 담은 ”닭죽“
한국은 진달래, 개나리 꽃이 피어날 준비를 하는 봄이 시작되지만, 뉴질랜드는 이제 가을을 준비하는 계절이 다가와 아쉬운 마음으로 여름을 떠나보낼 준비를 합니다.
오늘의 요리는 단백질 가득...
이민과 신앙
문화와 예술
고통의 역사를 아로새기다 – 윤흥길, <문신>
해마다 삼일절을 맞으며 지난 역사를 되돌아본다. 민족의 자주성과 독립 의지를 세계만방에 평화적으로 드러낸 이 운동은 인류 역사에 유례를 찾기 어려운 숭고한 쾌거였다. 그런데 이...
그 열매로 나무를 안다
노래를 배우며 나를 마주하다David가 나를 극단과 연결해 주는 데 중요한 다리가 되어 주었다면, 소프라노 장문영 선생은 나의 음악적인 성장을 이끌어준 분이었다. 2018년 어느 날,...
중간사
역사의 주관자말라기를 끝으로 구약의 문이 닫힙니다.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 간의 긴 애증 관계가 일단락됩니다.
이후 선지자도, 계시도 더 이상 나타나지 않고‘중간사’라 불리는 구약과 신약 사이의...
말라기
절망이 곧 소망성전과 성벽이 모두 재건되었지만 메시아도 오지 않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긴 가뭄으로 생계는 고단해지고 세금은 과해졌으며, 다리오 왕의 정책으로 유대인의...
슬퍼하는 자의 복, 안소영의 『시인 동주』
올해 2월 16일은 윤동주 시인이 2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지 81주년이 되는 날이다.
그의 시는 시대와 삶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 슬픔과 절망을 선한 마음으로 이겨내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