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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8, 16, 목요일

크라이스트처치 한인장로교회 더니든 아웃 리치

크라이스트처치 한인장로교회(최승관 목사) 중고등부에서 겨울 홀리데이를 맞이하여 더니든 북쪽으로 30분 가량 떨어진 작은 마을 와이코우아이티(Waikouaiti) 장로교회에서 키즈캠프를 인도하고 왔다. 150년의 역사를 가진 와이코우아이티 장로교회...

뉴질랜드 안락사 이슈-“죽임이 아닌 보살핌을 구합니다”

현재 뉴질랜드에서는 안락사와 조력 자살(불치병을 앓고 있는 환자가 의료진으로부터 약물을 처방 받아 스스로 목숨을 끊는 행위)을 법으로 허용하려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생명...

크라이스트처치 청소년.청년 연합집회

디아스포라 다음 세대들을 키워 내자는 목적 하에 15년 동안 7월중 학교 방학을 이용해 크라이스트처치의 한인 교회들이 연합하여 크라이스트처치 청소년.청년 연합집회를 진행한다. ...

뉴질랜드 낙태법 개정 재고

지난 6월달에 쿠리아 마켓 리서치(Curia Market Research)가 1,113명을 대상으로 조사 했다. 가장 눈에 띄는 결과는 오직 9%가 현행 법대로 임신 20주까지 낙태를 허용해야 한다고...

금주의 신문 PDF보기

복음과 교회

9월 9일은 미디어 위한 기도의 날

오늘날 우리는 75억 명의 사람들과 어떻게 복음을 나누고 있습니까? 이는 크리스천이라면 생각해봐야 할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거의 80여 년 전인1940년 대에 BBC종교...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기도

빈곤 아동 감소 및 아동 복지 위해 설립된 정부 기구 아동 위원회 아동 위원회는 다방면적인 관점에서 이 땅의 아동 빈곤을 해결하고 아동 폭력에 맞서며 교육의...

이민과 신앙

이슈와 컬럼

용의 눈물

개천에서 용 난다는 옛말이 있다. 어마 무시한 용이 개천에서 난다고? 뭔 소린가 한다. 강이나 호수쯤이나 되면 모를까? 개천과 용은 짝이 안 맞는 그림이다. 평범한...

밥을 위한 변명

삶에 색을 입히다

역사를 쓰는 사람들

한 사람의 말

교회소식

문화와 예술

갈매기의 결혼식

기드온과 들릴라는 마침내 결혼을 약속했다. 성년이 된 갈매기는 서로 원하기만 하면 언제나 결혼할 수 있다. 기드온은 하루라도 빨리 결혼하고 싶었다. 그는 들릴라의 모든 것이...

8월 셋째 주 찬송/8월 넷째 주 찬송

8월 셋째 주 찬송/132장(통38장), 주의 영광 빛나니 찬송시 ‘주의 영광 빛나니’는 라이트(Henry Francis Lyte, 1793-1847)목사가 지었습니다. 그는 스코틀랜드 에드남(Ednam)지방의 작은 마을 켈소(Kelso) 태생으로 아일랜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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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 Melts

이번 시끄러운 묵상은 솔로 재즈 피아노 곡이다. 제목은 ‘Sad Melts’. 원제는 ‘Sad Waltz’였지만 그리스도인으로서 해야 하는 음악이 어떠한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다가 제목을 바꿨다. 왈츠(Waltz)는...

사랑에 빠진 갈매기 기드온

기드온은 언제쯤 올래나?” “올 때가 됐는데….” 요나와 바나바는 갈매기 무리와 함께 긴 해외여행을 떠난 기드온을 기다리고 있었다. “혹시 어디 다치진 않았을까?” 걱정하는...

8월 첫째 주 찬송/8월 둘째 주 찬송

8월 첫째 주 찬송/220장(통278장), 사랑하는 주님 앞에 찬송시 ‘사랑하는 주님 앞에’는 몽고메리(J. Montgomery, 1771-1854)가 지었습니다. 그는 스코틀랜드 얼빈(Irvine)에서 모라비아교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여섯 살 때...

발행인의 창

밥을 위한 변명

삶에 색을 입히다

한 사람의 말

단추를 다시 채우다

전도와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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