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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알파크루시스 칼리지 한국어 학사과정

뉴질랜드 최초로 한국어 현대목회학 학사과정 신설돼 학비융자 및 학생수당 신청 가능하고 조건부 1년 학비 무료 혜택 뉴질랜드에 사는 한인 기독인들이 오클랜드와 다른 지역에서 한국어로 현대목회학...

리커넥트 Reconnect

사진 도움이 필요한 곳을 도우며 이웃과 사랑으로 연결되길 바라 리커넥트는 디아스포라 가치관 위에 세워진 단체이다. 궁극적인 목표는 창의적인 콘텐츠를 통해 사회의 여러 분야와 연결되어 사랑을...

복음과 교회

그리스도의 복음은 희망의 메시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희망의 메시지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희망이 보이지 않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만일 하나님, 즉 우리가 깊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하나님이 존재하지...

합심하여 함께 드리는 기도가 필요해

우리에게는 기도의 부흥이 필요하며, 미지근하고 막연히 하나님께서 들어주시길 희망하는 기도가 아닌, 응답하심에 대한 믿음과, 끈기를 갖고 뜨거운 믿음의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더 합심하여 함께 드리는...

이민과 신앙

이슈와 컬럼

사랑의 선물 나눔 6년을 회고하며!

2012년 6월에 시작한 크리스천라이프 주관의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 캠페인은 ‘뉴질랜드사랑의쌀운동본부’를 태동하게 한다. 한 줌의 쌀, 한 개의 빵, 하나의 마음들을 모으는 결정체가 된다. 일회성의...

배고픈 다리를 넘어

알다가도 모를 마음

눈물 한 방울

돌고 도는 돈

교회소식

문화와 예술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

어둠이 깊은 새벽시간이었다. 요즘 들어 부쩍 생각이 많아진 요나는 잠을 설치는 일이 잦아졌다. 오늘은 왠지 더 잠이 오지 않았다. 호수 위쪽은 날씨가 좋지 않은...

6월 셋째 주 찬송/6월 넷째 주 찬송

6월 셋째 주 찬송/604장(통288장), 완전한 사랑 이 아름다운 사랑의 찬송시를 쓴 거니(Dorothy Frances Gurney, 1858-1932)는 영국 런던 태생으로 영국 국교회 목사의 딸로서 배우 출신인데요,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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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고백

이번 시끄러운 묵상 또한 가사와 노래가 같이 있는 노래이다. 내가 여태 나의 고백으로 하나님께 드렸던 찬양들은 가사 없는 노래로만 드렸는데, 요즘에는 하나님께 하고픈 고백들을...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배가 등짝에 달라붙을 만큼 시장하던 바나바는 갈매기 기드온이 정어리 한 마리를 입에 물고오자 뛸 듯이 기뻤다. “육지에서 웬 물고기?” “으음…근데, 소금에 절인 거야. 네 입에...

6월 첫째 주 찬송/6월 둘째 주 찬송

6월 첫째 주 찬송/347장(통382장), 허락하신 새 땅에 여호수아가 이끄는 이스라엘 군대가 그 튼튼한 여리고성 앞에 진을 치고 있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엿새 동안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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