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 C
Auckland
2019, 10, 22, 화요일

봄에 다가온 메시지

뉴질랜드의 삶을 심심하고 지루한 천국(?)이라고도 한다. 그러다 보니 사람과의 관계도 시들해지고 무관심하다. 무엇을 해도 쉽게 싫증이 난다. 일상이 피곤하고 귀찮아 마음까지 추스르기가...

암호에서 발견한 방법을 소개한 ‘방법쟁이’

새로 나온 책 <방법쟁이> . 이정환, 도서출판 푸른이, 2019. 암호일기가 있다. 대략 300년은 묵은 일기이다.“방법쟁이(Methodist)”라고 불리던 존 웨슬리가 암호로 쓴...

사람이 세상을 사는 동안에 ‘소유냐 존재냐’의 선택이 중요

기독교인의 삶을 점령하고 위험에 빠뜨리는 우상은 무엇인가?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우상의 근원적인 본능 가운데 하나는‘염려’에 있다. 염려의 원초적인 뿌리는 인간의 욕심, 욕망에서...

뉴질랜드 밀알선교합창단

“최고의 하나님께 최고의 찬양을” 월드 밀알선교합창단(이하 월드 밀알)은 1987년 뉴욕에서 성악을 공부하던 2명이 찬송 복음에 뜻을 같이하여 창단되었다. 본부는...

금주의 신문 PDF보기

복음과 교회

우리에게 허락하신 모든 것에 감사

뉴질랜드는 하나님께 감사해야 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우리는 대체로 온화한 기후와 아름다움 속에 사는 축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뉴질랜드 교회를 위한 중보기도 필요

나라마다 풀어야 하는 문제가 있으며, 완벽한 나라는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경험하며 그분의 뜻을 따르는 삶을 통해 우리 및...

이민과 신앙

이슈와 컬럼

“그는 아주 떫은 사람이었다”

“너도 밤나무냐?” “나도 밤나무다!” 밤나무 같고 아닌 것 같기도 한 그 열매 생김새 놓고 붙여진 나무 이름들. 한국 식물명 ‘너도’ 혹은 ‘나도’...

교회소식

문화와 예술

나다니엘 호손의 “주홍글씨”

딤즈데일 목사가 먼저 이야기를 꺼냈다. “헤스터, 당신은 마음의 평화를 찾았소?” “당신은요?” “난 절망의 끝을 달리고 있소.” “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10월 첫째 주 찬송/10월 둘째 주 찬송

10월 첫째 주 찬송/382장(통일 432장) 너 근심 걱정 말아라 곡명 MARTIN이라고도 하고 또 어느 찬송가엔 GOD CARE라고 쓰여진...

9월 넷째 주 찬송/9월 다섯째 주 찬송

9월 넷째 주 찬송/73장 내 눈을 들어 두루 살피니 찬송 시 ‘내 눈을 들어 두루 살피니’는 캠벨(John D....

해리엇 스토우의 ‘톰 아저씨의 오두막’

리그리가 톰에게 채찍을 넘겨주었다. “자, 이 채찍으로 루시를 때려라.” 톰의 얼굴빛이 변했다 “주인님, 그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이 아닙니다.” 리그리의 채찍이...

에드거 앨런 포의 “검은 고양이”

어느 날 밤, 늘 다니던 술집에서 곤드레만드레가 되도록 술을 마신 다음 집에 돌아왔는데, 플루토가 나를 슬슬 피해 옆방으로 가려고 했다.

발행인의 창

자, 살, 자

“거울아 거울아”

전도와 선교

최근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