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times the simplest things are the most profound. My job is to bring out in people & what they wouldn’t dare do themselves“
다음 세대를 위한 절제운동의 시작
하얀 눈이 소복이 쌓인 설 명절날 서울에 도착한 영국인 선교사 크리스틴 I. 틴링(Christine I. Tinling). 그녀의 눈을 사로잡은 모습 중 하나는 아침에는 말끔한 정신으로...
작은 자들과 함께 지켜 내는 한 잔의 커피
아침 6시, 알람 소리에 이불을 걷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8시에 문을 여는 카페를 위해 점심 도시락과 수업에 필요한 물품을 챙겨 출근합니다. 카페 문을 열면 가장...
시누이 앤(Ann) 별나라에서 만나요
오래간만에 그리운 고국 한국에 출타할 일이 생겼다. 며칠 전부터 아니 몇 주 전부터 나는 들떠있었다. 커다란 군청색 트렁크를 꺼내놓고, 하나씩 선물을 사다 나르기 시작한다....
덧난 상처를 다시 치유할 흰 도화지 이경신,『못다 핀 꽃』
역사의 상처가 아물기는커녕 모질게 덧나 큰 시련이 왔다. 일본군 성노예제 피해자 할머니와 그 피해의 문제 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정의연) 사이에 놓인 골이 그토록 깊을 줄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