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times the simplest things are the most profound. My job is to bring out in people & what they wouldn’t dare do themselves“
NZ 국가중보회 주요 기도 내용
개혁(Reformation)과 부흥(Revival) 위해 기도해야
뉴질랜드 국가중보회는 11월 12~26일까지 두 주간의 기도와 성찰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기간 중에 한 해를 돌아보며 특별히 내년 컨퍼런스와 총선과 관련한 2026년을...
톨스토이의『부활 1, 2』
'부활’이란 먼저 죽음이 있고 그 다음 순서를 생각하는 개념 아닐까? 하지만 톨스토이의 소설『부활 1, 2』를 읽어보면, 부활을 암시할 만한 죽음을 찾을 수가 없다. 그렇다면...
다음세대에게 필요한 것은
오늘의 다음세대는 이전과 전혀 다른 교육 환경 속에서 성장하고 있다. 정보는 넘쳐나고, 배움의 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언제든 다시 시도할 수 있는 구조(unlimited attempts)와...
박해시대에 꽃핀 인간 사랑 – 김소윤,『난주』
기독교의 선교 역사는 세계 어느 곳에서나 모진 박해와 순교의 피로써 문을 연다.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어서 고난의 아픈 사연이 초기 기독교사를 수놓고 있다. 개신교보다 백여...
I have a dream
미국 개척기에 노예상들은 아프리카에서 흑인들을 잡아 와서 노예로 파는 비즈니스를 했습니다. 미국의 남부 지방에는 농장들이 많았고, 많은 일꾼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일로 인해...
Inhabitants of the Forest
크라이스트처치 지진 이후 세워진 Cardboard Cathedral의 스테인드글라스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작품이다. 삼각형 패널 구조는 성당의 형태를 반영하며, 상처 속에서도 다시 세워지는 공동체의 회복과 희망을...
마음 속의 비누(be new)
"거긴 요즘 날씨 어때? 여긴 이제 찬바람 불고 꽤 쌀쌀해…”
얼마 전 한국에 있는 지인과의 통화. 뉴질랜드는 한여름이 오고 있고, 한국 여름처럼 후덥하지는 않지만 해...
‘처음’ 그 아름다운 말
잃어버린 ‘처음’을 찾아서’처음’이라는 단어는 참으로 아름다운 말입니다. 첫사랑, 첫걸음, 첫 월급처럼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마음 한구석에 뭔가 아련히 떠오르는 감동의 단어입니다.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처음’이란...
삶과 앎, 그리고 낢 – 2025년을 보내며 삶을 회고한다
삶은 앎이 아니고 ‘사는 것’이었다. 이 단순한 진리를 젖혀놓고 먼 길을 방황하다 지친 몸과 마음을 이끌고 돌아왔을 때 많은 이들은 이미 꽤나 나이가 들어...
“We died to sin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로마서 6장 1-2절 말씀“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문학에서의 요한복음 『죄와 벌』에서
도스토옙스키는 인간 영혼의 가장 깊은 심연을 묘사하기로 유명하다. 그의 문학 세계에서 성서는 단순한 종교적 배경이 아니라 그의 사상과 창작의 근원을 이루는 신학적 토대였다. 그는...
선교, 부르심에 따른 충성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형제들어느 새 올 해 마지막 글을 적고 있다. 선교에 대한 글의 마감을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생각하니 떠오른 단어가 부르심 Calling이다....
2025년 뉴질랜드 한인 교계 총정리
지금은 빛보다 소금의 역할이 더 필요로 할 때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섬기며 살아온 모든 삶에 축복이 있기를...
창립 30주년기념 감사 축제 및 예배오클랜드
“우리는 주님의교회 입니다”
감사 축제(11월 8일 토요일): 주님과 하모니‘오클랜드 주님의교회 ’는 참 특별한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교회가 주님이 세우신 교회이지만, ‘주님의교회’는...
다음세대를 위해 건강한 공동체를 세우는 일
요즘 유럽과 오세아니아를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는 청소년의 스마트폰 사용이 가져오는 위험성을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 부정적인 영향이 더...
예수 이야기를 하나로 묶다 – 양병모,『하나님의 아들』
소설은 어떤 사건을 작가의 상상력에 바탕을 두어 이야기로 구성해내는 서사문학이다. 그러므로 작가의 의도에 따른 허구가 스토리에 흥미를 주며 구성을 긴밀하게 하는 요건이 된다. 여기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