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교육(Christian Education)에 관심을 갖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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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부르심을 따라 미국으로 유학을 갔다. 1년 동안 예배학교에서 공부 후 사우스웨스턴 신학교에 기독교 교육으로 입학을 했다. 그때까지만 해도 사우스웨스턴 신학교가 기독교 교육으로...

“살아 계신 하나님은 선교의 하나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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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전 2004년 3월에 남태평양의 바누아투에 처음 발을 디디면서 나에게 온 의문은 “왜 주님이 나를 이 땅에 보내셨는가?” 하는 것이었다. 남태평양 섬나라 선교 정탐...

사람은 웃을 때가 가장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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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웃음을 짓는 사람을 보면 그 웃는 모습이 정겹다. 눈웃음을 지어 보이면 웃는 얼굴이 좋아 보인다. 사람이 웃을 때 그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 웃는...

삶을 변화시키는 예수님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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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나는 방법은 여러 가지이지만 그 결과는 같습니다. 그들은 모두 예수님을 만나고 인생이 근본적으로 변화되었으며 그분으로부터 영원한 구원을 받았습니다! ·목자들은 천사를 통해 예수님에 대해...

지난 일은 훌훌 털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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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위의 탁상용 달력이 한 장만 동그마니 남았다. 작년 이맘때는 새해 달력들이 앞다투어 배달되었다. 금년에는 코비드-19 락다운으로 폐업을 한 업소도 많다고 한다. 금년에 락다운으로 보낸...

나의 부족함과 연약함도 사용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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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선교지에서 돌아온 나는 이제 주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뉴질랜드에서의 3년의 사역을 마무리하면서 다음의 여정에 대하여도 마음을 쏟고 있지만 그러나 지난 3년의 시간들을 정리하는...

1월 첫째 주 찬송/1월 둘째 주 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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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첫째 주 찬송/390장(통444장) 예수가 거느리시니 우리의 일거수일투족 ‘미레도레미’ 거느리시는 주님합창 지휘의 도구 세 가지가 있습니다. 눈, 오른손(지휘봉), 왼손이 그것인데, 그중 제일은 눈입니다. 적어도 지휘자는...

사랑이 고픈 아이로 만들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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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재미있는 활동을 많이 한다. 가운을 입고 온몸에 물감을 묻히며 활동하는 퍼포먼스 미술, 입체적 사고력뿐 아니라 수 개념까지 배울 수 있는 나무 블록...

“2021년도의 리커넥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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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에도 락다운으로 인해 많은 활동을 하지 못하였지만 그래도 감사하게 지역 사회 속에서 섬길 기회들이 많았습니다. 사람과의 교류가 끊기고 서로 얼굴을 보지 못하게 될지라도 삶은 계속...

어리석은 이민자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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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태어나 남미, 호주, 뉴질랜드에서의 세 차례의 이민 생활을 경험한 김건일 목사의 신앙 수필집도 설교집도 아닌 사회적인 출세나 한국 이민자로서의 성공담을 전하는 글도 아닌...

하나님의 큰 그림, 다시 제자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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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에 관한 이야기 연재 요청을 받고 망설이던 때가 엊그제 같은 데 벌써 1년의 시간이 흘렸다. 글재주가 없는 나의 이야기가 조금이라도 믿음의 형제들에게 도움이 되었기를...

기쁨의 교두보, 빌립보 교회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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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에 시작된 코로나가 20개월을 넘어선다. 델타 변이로 이어지던 고통이 이젠 오미크론 변이로 또 다시 위협하고 있다. 이런 때에 우리는 서로 무슨 말로 위로하고...

NZ 성서공회, 난민과 이주자 위한 성경지원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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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더믹과 핍박으로 인한 중동지역 성서공회 자체 사역의 어려움으로 인해 고난에 처한 사람들에게 성경 지급이 미약한 상태이다. 중동지역 성서공회 사역의 후원을 위해 기도바란다. 여러분의 선물은 터키와...

주체 사상의 ‘기독교적인 민중구원사상’의 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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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주체사상 연구회에서는 민중신학의 중심 주제로서 민중이 역사의 주체라고 보며 민중을 두 가지 개념으로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첫째는 ‘라오스(Laos)’요, 또 하나는 ‘오클로스(Ochlos)’이다. 전자는...

잊을 수 없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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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를 떠났지만 지금도 잊을 수 없는 곳, 많은 사람이 생각나고 보고 싶고 그곳을 그리워하고 만날 날을 고대합니다. 한 바르트 부부이 부부는 사역을 시작하고 끝날 때까지...

자녀의 훈육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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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의 사용격려는 상호 존중과 평등에 근거한 민주적인 부모-자녀 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기술 가운데 하나이다. 격려는 자녀의 장점과 성취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자신감과 자아존중감을...

“광야를 지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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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1월 말에 남태평양 바누아투 산토섬에 내렸다. 열정으로 시작한 부족 선교의 첫걸음은 열대지방의 고온 다습한 날씨로 인해 바로 벽에 부닥치고 말았다. 이렇게 시작한 선교는...

‘만나’는 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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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생존이 위협받고 있다. 직업을 잃고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확진자의 증가는 생산과 공급의 차질을 가져와 생활에 불편을 주고 있다. 자유와 인권보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날 기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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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