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넷째 주 찬송/3월 첫째 주 찬송

0
2월 넷째 주 찬송/500장(통258장) 물 위에 생명줄 던지어라 회중석은 한 공동체가 하나님과 공적으로 만나는 구원선 흔히 교회를 구원선이라 합니다. 중국 한자에 하나님의 역사가 담겨있다는 글을 읽은...

이민학 스케치

0
이민은 인간 역사의 시작과 함께 지금까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수렵 채집을 위해서 주거지역을 옮겨가면서 지내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민의 역사적 흐름을 간단하게 정리하고 있는...

결혼반지의 축복

0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시다. 반드시 심은 대로 갚아 주신다. 세상은 아무리 심어도 반드시 거둔다는 법칙이 적용되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이 주식에, 코인에, 혹은 여러 가지 사업에 투자하지만 사실 투자한 대로 수익을...

알파크루시스 칼리지 한어부, 2023년 1학기 신입생 모집

0
내용:NZQA Approved Level 7 현대 기독교 사역학(3년)Bachelor of Contemporary Ministry(뉴질랜드 최초 전 과목 한국어 신학 학사 과정)학생 정보: ZOOM 온라인 및 오프라인 모든 과정이...

하나님의 나라와 고난의 땅 북한!

0
2023년 북한의 상황과 전망은 그야말로 오리무중입니다. 날로 악화되며 피폐해진 경제와 식량 사정으로 인민들의 생활고는 자력갱생의 깊은 늪에 빠져 헤어날 줄 모르며 핵과 미사일 개발로...

한 사람 때문에

0
튀르키예에 찾아온 지진으로 엄청난 피해로 사상자가 발생했는데 지진의 진앙에서 100km 정도 떨어진 남부 하타이 지역의 에르진은 지진 피해가 없었다. 지난 2월 6일 현지 시각 오전...

“그 성읍의 평안을 구하라…”

0
유대인들은 강압적으로 바벨론에 도착하여 70여 년간의 유배를 이어갑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하나님께서는 “그 성읍의 평안을 구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뉴질랜드 인구의 약 86%가 도시권에 거주합니다. 만약 그들...

얼마나 아름다운가!(로마서 10장 13절-15절)

0
세계에서 가장 빠른 발을 갖고 있는 사람, 그래서 번개같이 빠르다는 뜻의 ‘라이트닝 볼트’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우사인 볼트는 100m와 200m, 400m 계주에서 세계신기록을 보유하고...

뉴질랜드 홍수/뉴질랜드 사이클론 가브리엘

0
뉴질랜드 역사상 지난 1월 27일, 현지 시각 밤 10시 30분에 폭우로 인한 재난으로 오클랜드 지역에 3번째 국가비상사태가 선포됐다. 대기의 강에 의한 폭우가 계속되면서 지역에...

“신이 있다면, 성당은 무너뜨리고 집창촌은 살린 이유는 무엇인가?”

0
Photo of 19th-century illustration by North Wind Picture Archives/Alamy Stock Photo 신정론(神正論, Theodicy)에 대하여뉴질랜드의 태풍 피해와 튀르키예에서 발생한 대지진을 보면 인간이라는 존재의 나약함, 삶에 대한...

During class

0

‘일만’ 시대 가고 ‘충성’ 시대 오다!

0
<밀알선교단 단장 이취임식 축사 전문> 2008년 1월 하순 저녁!학부모 10여 명과의 첫 대면으로 시작한 밀알 사역! 166 센치미터 키에 까무잡잡한 62세의새로운 단장을 바라보는 학부모들의 시선은‘6개월이나 버텨낼까?’...

“평안과 꿀잠을 선물로 주시기를”

0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잠언 3:5-6) 리더십 연구학자 데빈 보딕카 (Devin Vodicka)는 신뢰감을...

“어! 오빠도 4점 맞았어? 나도 4점 맞았는데”

0
아들이 대학교 1학년 시작 무렵 13학년(한국 고3) 성적표가 집으로 발송되었다. 그 성적표를 보고 난 너무 깜짝 놀랐다. 4점이라니….물론 대학교 입학과 상관없는, 장학금을 위한 과목(scholarship...

‘더 글로리’

0
최근 사람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는 드라마가 하나 있습니다. ‘더 글로리’라는 제목의 넷플릭스 드라마입니다. 고등학교 시절 끔찍한 학교 폭력을 당한 한 여학생이 학교 폭력을 행사한...

Senior Life 3+3+3전략

0
인생은 흐르는 물과 같다 한번 흘러간 물은 뒤돌아 갈 수 없다. 지나간 시간은 좋았던 싫었던 흘러간 것이다. 과거의 영광에 매이면 현실을 부인하게 되고, 과거의...

신문배달

0
신문 배달을 할 집의 대문이 열려 있기에‘신문이요’하고 소리치며 신문을 대문 안으로 집어넣는 순간 송아지만 한 커다란 셰퍼드가 줄을 매단 채 튀어나왔습니다. 얼마나 두럽든지 신문...

아름다운 맨얼굴의 세상을 염원하며

0
벌써 3년의 세월이 흘렀다. 2020년 2월 초, 출국 1주일 전부터 우한 폐렴(코로나19)이 중국에서 발발하여 세계적으로 퍼지기 시작했다는 뉴스가 전해졌지만 오래전에 잡아 놓았던 일정을 변경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