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를 드린다는 것
가정예배! 드리면 정말 좋다는 것, 기독교인으로서 말씀으로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라면 다들 한 번 정도는 시도해봤을 것이다. 너무 어색하고 민망해서 시도는 못 해봤지만‘언젠간 꼭 아이들과...
다민족교회에서의 당회
내가 섬기는 교회는 매달 한번씩 정기적으로 당회(Church Council)모임을 한다. 재직은 목회자와 장로들로 구성되어 있다. 화요일 저녁 7시부터 2-3시간씩 미리 준비한 안건을 가지고 회의를 하게...
우리가 뜻한 대로 되지 않을지라도
낯섦은 사람을 긴장시킨다. 아는 사람이 한 명도 없는 마을에 무작정 들어가, 거리에서 복음을 전하는 일이 결코 만만한 일은 아니다.
설상가상(雪上加霜), 기도하고...
부부 의사소통 코칭
우리는 왜 건강하지 못한 방식으로 의사소통 하게 되었을까?어렸을 때부터 자기가 관찰하고, 생각하고, 느끼고, 원하는 것을 표현했다가 자주 야단을 맞았거나 무시당했을 경우에 성장해서도 자기표현을 잘...
기독교대한감리회 남태평양 지방, 제11회 사경회
주제: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호세아 6:3)
▷장년 초급반/ 과목: 빌립보서
강사: 박은신 목사(임마누엘한인교회)
▷장년 중급반/ 과목: 소선지서(호세아-말라기)
강사: 정명환 목사(뉴질랜드 광림교회)
▷장년 고급반/...
10월 첫째 주 찬송/10월 둘째 주 찬송
10월 첫째 주 찬송/382장(통일 432장) 너 근심 걱정 말아라
곡명 MARTIN이라고도 하고 또 어느 찬송가엔 GOD CARE라고 쓰여진 이 곡조는 마아틴(Walter Stillman Martin, 1862-1935)목사가...
다름을 알아가는 것
거짓말을 하는 것과 도둑질하는 것, 잘못된 행동이라는 것을 우리는 이미 알지요. 하지만 만약 거짓말을 해야만 무엇인가를 먹을 수 있고, 도둑질을 해야만 오늘 하루를 살...
강바닥을 지키는 자여! 돌을 메고 나오는 자여!
We were Soldiers 멜 깁슨 주연인 영화이다. 1965년 11월에 있었던 라 드랑 전투를 스크린에 담은 작품이다. 무어소령(멜 깁슨)이 전투에 들어가기 전 부대를 앞에 두고...
뉴질랜드 교회를 위한 중보기도 필요
나라마다 풀어야 하는 문제가 있으며, 완벽한 나라는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경험하며 그분의 뜻을 따르는 삶을 통해 우리 및 우리나라를 향하신...
암호에서 발견한 방법을 소개한 ‘방법쟁이’
새로 나온 책 <방법쟁이> . 이정환, 도서출판 푸른이, 2019. 암호일기가 있다. 대략 300년은 묵은 일기이다.“방법쟁이(Methodist)”라고 불리던 존 웨슬리가 암호로 쓴 일기이다. 존...
사람이 세상을 사는 동안에 ‘소유냐 존재냐’의 선택이 중요
기독교인의 삶을 점령하고 위험에 빠뜨리는 우상은 무엇인가?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우상의 근원적인 본능 가운데 하나는‘염려’에 있다. 염려의 원초적인 뿌리는 인간의 욕심, 욕망에서 찾을 수...
오클랜드디아스포라교회
담임목사: 전희동 주소: Albany Community Hub (575A Albany Highway, Albany) 전화: 021 250 7408 주일예배: 오후 12시 목요성경공부: 오후 7시30분 이메일: hd-jun@hanmail.net
한국의 가을과 개체 소식
한국도 현재 가을 날씨에 진입 중이다. 날도 많이 풀리고 한강에서 자전거 타기 딱 좋은 날씨. 현재 부화를 기다리던 새끼들까지 다 나와서 일이 조금 더...
영어와의 사투
시내버스 운전을 하면서 가장 많이 받는 오해는 바로 저의 영어능력입니다. “에이~ 전도사님은 영어 잘 하시잖아요.”
참으로 어색한 칭찬입니다. 아마도 키위 회사에...
‘소외된 자의 빛’이 되어주세요
뉴질랜드의 가난에는 민족적 특성이 있다. 이것은 주로 마오리와 아일랜더들의 가난 가운데 나타나는데 그들이 가지고 있던 삶의 가장 중요한 고리인 부족적 관계가 자본주의 국가로 재편되는...
찬양팀의 여정 – 공동체 관계성. 2
사랑하는 사람들을 생각해보자. 나는 그들이 왜 편할까? 왜 그들이 좋을까? 우리는 살면서 신뢰 관계를 우리 주위 사람들과 맺고 살아가고 있다.
잘...
이미 왔으나 아직 오지 않은
영화 기생충은 ‘상승과 하강으로 명징하게 직조해낸 신랄하면서 처연한 계급 우화’라는 이동진 영화평론가의 한줄평에 걸맞게 보는 내내 묘한 느낌을 주는 영화였다.
어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