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민족교회를 섬기면서
지난 호까지 3회에 걸쳐서 내가 섬기고 있는 교회에서 했던 설교를 나누었다. 하나의 긴 설교를 몇 회에 걸쳐서 나누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았던 것 같다. ...
하지 말아야 할 질문과 부탁
오래된 이민자와 한국에서 새로 온 이민자가 타국에서 만났다. 같은 한국 사람으로서 한국말을 하고 한국음식을 먹고 한국 드라마를 보며 어느 부분 공통분모가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직장 내 의사소통에 관한 코칭
현대 사회는 정보통신과 교통 발달로 인해 세계가 동시에 변화하는 동시성과 함께 변화속도에 가속성으로 사회 전반에 영향을 주고 모든 사회 구조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또한...
기독교대한감리회 남태평양 지방, 제11회 사경회
주제: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호세아 6:3)
▷장년 초급반/ 과목: 빌립보서
강사: 박은신 목사(임마누엘한인교회)
▷장년 중급반/ 과목: 소선지서(호세아-말라기)
강사: 정명환 목사(뉴질랜드 광림교회)
▷장년 고급반/...
9월 넷째 주 찬송/9월 다섯째 주 찬송
9월 넷째 주 찬송/73장 내 눈을 들어 두루 살피니
찬송 시 ‘내 눈을 들어 두루 살피니’는 캠벨(John D. Sutherland Campbell, 1845-1914)이 지었습니다. 그는 영국의...
뉴질랜드 밀알선교합창단
“최고의 하나님께 최고의 찬양을”
월드 밀알선교합창단(이하 월드 밀알)은 1987년 뉴욕에서 성악을 공부하던 2명이 찬송 복음에 뜻을 같이하여 창단되었다. 본부는 뉴욕에 있으며, 그중 한 명이 현재...
봄과 같이 다가오는 예수님의 은혜 누리길
뉴질랜드의 구월은 부르지 않아도 봄을 만나게 된다. 골짜기에 찾아온 봄은 언 산마루의 비탈을 녹이고 바위까지 데운다. 새봄이 가까이 왔어도 마음은 겨울에서 머물러 있지는 않은가...
입 가에 흐르는 검은 물
"이거 한번 드셔보셔요. 위염에 좋아요.”
위염으로 오랫동안 고생한 나는 한국에 다녀 올 때면 다른 약은 안 챙겨도 위장 약만은 꼭 챙겨 들고 옵니다.
어느 날,...
해리엇 스토우의 ‘톰 아저씨의 오두막’
리그리가 톰에게 채찍을 넘겨주었다. “자, 이 채찍으로 루시를 때려라.” 톰의 얼굴빛이 변했다 “주인님, 그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이 아닙니다.” 리그리의 채찍이 톰의 얼굴을...
네이피어에서도 한인교회와 선원 선교 감당
로토루아에서 210km 남동쪽 혹스베이의 항구도시 네이피어는 헤이스팅스 헤브룩노스와 밀접하고 기후가 좋아 과수원이 많고 특히 포도 재배에 알맞은 날씨여서 많은 포도원에서 좋은 제품의 포도주를 만들고...
겨울 뒤에 오는 봄의 축복
벌써 9월입니다. 어느덧 한낮엔 따뜻한 햇살을 타고 살며시 다가오는 봄을 느끼는 계절입니다. 겨울 뒤에 우리를 기다리는 봄이 있다는 것은 가장 큰 축복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삼구이칠육육! 392766!”
"냉면이 먹고 싶어요. 맛있는 냉면 드시러 가실래요?”
날씨가 제법 차가운 겨울 한 날,
갑자기 냉면이 먹고 싶어
평양이 고향이신 어르신을 찾아 뵈었습니다.
“누가 이북사람 아니랄까 이 겨울에...
에드거 앨런 포의 “검은 고양이”
어느 날 밤, 늘 다니던 술집에서 곤드레만드레가 되도록 술을 마신 다음 집에 돌아왔는데, 플루토가 나를 슬슬 피해 옆방으로 가려고 했다.
‘이 녀석, 이리...
네이피어에서도 한인교회와 선원 선교 감당
로토루아에서 210킬로미터 남동쪽 혹스베이의 항구도시 네이피어는 헤이스팅스 헤브룩노스와 밀접하고 기후가 좋아 과수원이 많고 특히 포도 재배에 알맞은 날씨여서 많은 포도원에서 좋은 제품의 포도주를 만들고...
겨울을 이겨내는 음악
지루했던 겨울이 점차 끝나가는 요즈음은 계절의 변환기입니다. 8월도 중순이 넘어가고 있으니 곧 봄소식이 올 것입니다. 겨울의 권태를 삭이고 다가오는 봄을 맞기 위한 마음의 준비를...
토끼 계수나무 삿대질할 강도없는 달나라
"달달 무슨 달 쟁반같이 둥근 달…” 지구와 가장 가까운 친구 달. 온갖 신화 전설 상상의 나라 달나라. 여름 나들이 웨일스(Wales) 캠핑 장 밤하늘. 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