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를 통한 인생의 결정 유학과 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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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아내의 가정은 각각 지역은 달랐지만 3대째 믿는 집안으로 기독교 문화와 가정에서 자랐다고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교문화인 구한말 당시와 일제 압제하에서는 어떠했는지는...

헌신, 후회하지 말자 씨앗은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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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 농사 10년째다. 씨앗을 심어 보니, 정성을 쏟아도 죽는 것은 죽고 사는 것은 산다. 하지만 확실한 사실은 심지 않으면 얻는 것이 없다는 것이다. 수많은...

작심삼일(作心三日)의 과학적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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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고 벌써 한 달이나 지나 2월입니다. 시간이 참 빠르다는 것을 또 한 번 실감하는 순간입니다. 새해가 되면 으레 첫날부터 새로운...

제대로 된 화롯불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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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롯불나는 들불이 되고 싶었다아니면 횃불이라도 되고 싶었지만나를 사랑한다는 사람들은 내가 화롯불이 되기를 원했다 밤낮으로 그분들은 내 귀에 속삭였다때로는 애원조로 때로는 협박조로화롯불이 얼마나 사랑스럽고 집안에 필요한...

2월 둘째주 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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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84장(통96장) 온 세상이 캄캄하여서 장로교 감리교 연합‘찬숑가’(1908)를 개정 증보한 감리교 전용‘신정 찬송가’ 찬송 시 ‘온 세상이 캄캄하여서’는 작자 미상으로, 1931년에 발간된 ‘신정 찬송가’(‘신뎡 찬숑가’)에 처음 실렸습니다. 장로교와...

숨겨진 선교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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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는 복음이 언제 누구를 통해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이 질문은 20여 년 전, 내가 뉴질랜드에 도착하면서부터 가졌던 질문이다. 사무엘 마스덴(Samuel Marsden) 선교사의 이름을 알게 된...

큐티는 하나님과의 인격적 만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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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격적인 존재이다. 하나님은 우리와 인격적으로 교제하시기를 원하신다. 성경이 말하는 믿음, 즉 구원 얻는 바른 믿음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믿는 것이다....

‘끌고 가는 자’와 ‘끌려가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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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이런 말을 듣습니다. “목사님! 저는 일 년 동안 성경 일독을 못했습니다.” 그러면 우선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많이 바빴나 보구나!’ 또 다른 생각도...

뉴질랜드 대한기독교여자절제, 2024성경암송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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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금주 금연 순결 등의 절제 운동에 힘써 온 기독교여자절제회에서는 중독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청소년들이 하나님의 자녀 답게 자라갈 수 있도록 말씀의 검 엡6:17...

우리의 사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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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전 세계는 마치 모든 것이 멈추어 버린 것 같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는 그리스도인들을 결코 멈출 수 없게 한 것이...

“너희는 따로 한적한 곳에 가서 잠깐 쉬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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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들이 예수께 모여 자기들이 행한 것과 가르친 것을 낱낱이 고하니 이르시되 “너희는 따로 한적한 곳에 가서 잠깐 쉬어라 하시니 이는 오고 가는 사람이 많이...

내게 준 생명까지 살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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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살아가면서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 때 절대 해서는 안 되는 것은 슬플 때, 배고플 때, 화날 때, 외로울 때, 힘들고 지칠 때라고 알코올...

2024 나라와 민족 위한 조찬 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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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가 주님을 증거하기 위해서는 지금 세대인 우리가 바로 세워져야 2024년 1월 20일 토요일 <우리들교회>에서 가 열렸다. 오클랜드 장로연합회(오장연, Auckland Korean Elders Association)가 주관하여 오클랜드...

괌 단기의료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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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내과 .피부 비뇨.치과 .병리.간호과로 구성 2023년 11월 25일부터 4박 5일간 괌의 미크로네시아 원주민 목회자들과 지도자들에게 선교적 차원에서 복음을 전하고 진료를 위해 괌으로 떠났다. 괌...

술 취한 뚱보 비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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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혹시 술 취한 비둘기라고 들어 보셨어요?”“비둘기가 술에 취해? 처음 들어보는데?”“뉴질랜드에서 유명한 토착 비둘기가 있는데일 년 내내 술에 취해 있데요.그 비둘기 별명이 술 취한...

“규네이 코레 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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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우? 하아 유?” 튀르키예(구. 터키)에서는 잘 들어볼 수 없는 영어가 어디선가 들려왔습니다. 12년 전 2012년 환갑을 앞둔 나이에 튀르키예의 수도, 5백만 인구가 사는 앙카라에 주님의 부르심을...

복음과 말씀에 이끌려서 사는 ‘소울 서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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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속 낭비는 없다. 규율과 규칙이 가득하다. 차들은 바삐 움직이고 시간은 칼같이 날카롭다. 높은 빌딩들은 대기업과 안정적인 삶을 추구하는 이들의 경쟁으로 쉼이 없다. 이겨야...

복음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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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켈러를 만난 것은 2년 전 꽤나 차갑고 축축했던 겨울의 어느 날이었다. 교회, 그리고 사명에 대해 고민하며 아파하고 있을 때에 걸려 온 사람 좋은 선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