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하나님과의 만남을 회복하는 가장 좋은 시간
순이 어르신 이야기는 치매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영적인 돌봄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보여줍니다. 순이 어르신을 만난 것은 20년 전에 어느 교회 교구 목사로 일할...
매일 행복할 순 없어도 매일 웃을 수는 있어
아이의 호기심 어린 눈빛과
연신 웃는 천진난만한 표정.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 거야.
-황가누이 버진나 레이크(whanganui virginia lake)
센터처치 도시 편, “복음이 답이다”
팀켈러는 센터처치 복음 편에서 복음이 충고가 아니라 소식이기 때문에 강력하며 위대하다고 말했다. 복음은 예수님은 어떤 분이시고, 나를 위해 무엇을 하셨는가에 대한 소식이다. 다시 말해,...
NZ 대한기독교여자절제, 2024성경암송대회
목적: 금주 금연 순결 등의 절제 운동에 힘써 온 기독교여자절제회에서는 중독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청소년들이 하나님의 자녀 답게 자라갈 수 있도록 말씀의 검 엡6:17...
“얼마짜리 볼일을 보고 왔는지 알아?”
승무원 인터뷰 중 인터뷰어가 물어봤다.
“승무원을 지원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정말 솔직하게 대답했다.“어렸을 때부터 꿈꾸거나 그런 일은 전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항상 이런 생각은 했습니다. 여행을 떠나기...
이십 년 세월이 벌려 논 마음의 간극
여름 저녁의 상념지난 한 주 내내 제법 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남쪽의 이 작은 섬나라에 여름이 그냥 가고 가을이 오나 했더니 늦더위가 나름대로 이리저리 몰려다니며...
2월 넷째주 찬송/3월 첫째 주 찬송
2월 넷째주 찬송/새287장(통205장) 예수 앞에 나오면
총회 가결로 종교교육부가 펴낸 장로교 전용 ‘신편 찬송가’(1935)
찬송 시 ‘예수 앞에 나오면’은 작자 미상으로, 1935년에 발간된 ‘신편 찬송가’에 처음...
큐티는 영혼의 일용할 양식이다
큐티는 오늘 나에게 주시는 일용할 영적 양식이다. 바쁘다는 이유로 끼니를 자주 거르면 건강이 나빠진다. 영혼의 양식인 말씀을 먹지 않으면 영적 건강을 유지할 수 없다....
나의 실행력은?
사람들이 많이 접속하는 유튜브 사이트에는 좋은 강의들이 많습니다. 유튜브 시청자 중에는 좋은 강의를 많이 듣고도 삶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지 않아 안타까워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선교는 의무인가? 아니, 특권이다
선교지에서 장벽이라 할 수 있는 것은 여러 가지가 있다. 가장 먼저는 언어장벽을 말한다. 선교사를 파송하고 2년 동안은 사역에 대한 욕심보다는 언어 훈련에 집중하게 하는...
예수님 안에서의 진정한 쉼
"수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앞으로 나아가라!”
교회가 능력으로 복음 선포할 때
지난 다섯 해 동안 많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우리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는 여전히 코로나 시기를 겪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세계는 각종 경제적 어려움에...
한인교회 40년사 발간 기대
식민지 개척에는 진행 과정이 있다. 새로운 땅을 발견하기 위해 탐험가가 먼저 떠나고, 새로운 땅이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알게 된 선교사가 복음을 들고 나간 다음에는...
2024 코람데오 신학대학원 집중강좌.2
오래전 권수경 교수가 어떤 교회의 집회를 마치고 한 초등학생에게서 받은 질문이다. 생각지도 못한 날카로운 질문에 권 교수는 나름대로 진땀을 빼며 설명하고 위기를 잘 모면했다고...
2024 뉴질랜드 한인교회 40년 맞아
2024년에 들어서면서 크리스천라이프는 창간 20주년을 맞는다. 첫 호를 2005년 1월 16일에 발행했으니 2025년 1월 16일이 20년이 되는 기념일이다. 이에 크리스천라이프는 2024년을 맞아 한인이 뉴질랜드에서...
“There is no fear of God”
로마서 3장 18절 말씀“저희 눈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Romans 3:18(New International Version)“There is no fear of God before their eyes.”
직/의역: NIV 성경을 기반으로...
문화선교 속 하나님의 서사
새벽 커피 시음을 마치고 쉬고 싶었다. 새벽에 카페들이 문을 열기도 전에 로스팅 연구실에서 하는 커핑이었고 몸이 무리한다 싶었다. 지난 한 달간 한국에서 방문자들이 3팀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