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ement 28 수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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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와 기성세대 사이에서 다양한 가치관의 충돌 MZ 세대는 최근 한국 사회 안에서 자주 이야기되는 “뜨거운 감자”이다. 198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의 시대에 태어난 인구를 지칭하는 단어로, 오늘날의...

2022-23 NEW ZEALAND YOUTH KO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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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시대에 청소년이 기독인으로 살아갈 주제 다뤄 지난 11월, 청년 코스타가 와이카토 대학에서 은혜 가운데 잘 마무리되며, 후배인 청소년의 YOUTH KOSTA가 지난 2023년 1월 17일부터...

447호 크리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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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호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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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영접’ 후 약 10년이 지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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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NZ에서 학부를 마치고 대학원 진학을 위해 한국으로 돌아갔다. 신대원 학생으로의 새로운 삶을 시작하며 뉴질랜드 ‘티타임’ 문화를 가져다 직접 대학원 친구들과 학부 동생들에게 나누고 싶었다....

지성과 영성을 겸비한 그리스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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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막론하고 세상이 필요로 하는 그리스도인은 지성과 영성을 겸비한 사람이다. 이 둘을 가장 확실하게 배울 수 있는 성경은 잠언과 시편이다. 분주한 일상 중 잠시...

“For although they knew Go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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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장 21절-23절 말씀“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썩어지지...

1월 셋째 주 찬송/598장(통244장) 천지 주관하는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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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건축은 창조, 성육신, 부활 등 ‘하나님의 나라’ 메시지 태초, 에덴동산에 생명 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가장 한가운데 있었습니다(창 2:9). 왜일까요? 하나님께서 자신을 나타내시고 인간에...

두 다리 없는 걸인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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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980년대 후반에 잠시 강남의 부자 교회에 다닌 적이 있었다. 나는 가난한 사람들이 많이 살던 사근동에 살았는데 성수대교만 건너면 바로 강남의 대형 부자 교회가 있었다. 워낙 목사님의...

I’m nothing without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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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 감사하고 그의 이름을 불러 아뢰며 그가 하는 일을 만민 중에 알게 할지어다. 그에게 노래하며 그를 찬양하며 그의 모든 기이한 일들을 말할지어다. 그의 거룩한...

Nowhere, Now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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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학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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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Mission)라는 말은 교회 안에서 자주 듣는 단어이고 주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교는 우리들의 신앙 속에서 친숙한 단어이지요. 그러나 이러한 친숙한 단어도 어색하고 불편해질 때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