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 사상의 ‘기독교적인 민중구원사상’의 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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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주체사상 연구회에서는 민중신학의 중심 주제로서 민중이 역사의 주체라고 보며 민중을 두 가지 개념으로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첫째는 ‘라오스(Laos)’요, 또 하나는 ‘오클로스(Ochlos)’이다. 전자는...

459호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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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예배자로 개혁되라(이사야 1장 10절-1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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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그렇지만 중세 가톨릭은 “믿음 외에 선행을 쌓아야 의롭게 되어 천국에 간다”고 가르쳤습니다. 이에 가톨릭 신부였던 루터는 끊임없이 선한 공로를 쌓기 위해 몰두합니다. 먼지...

나의 살던 고향은

“초기 그리스도교로 돌아가자” 얀 후스의 종교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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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시가 광장 한복판에 서있는 얀 후스동상 체코 공화국은 1993년 체코슬로바키아 연방 해체로 분리 독립되었고 국토의 면적은 한국의 4/5정도이다.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체코의 수도 프라하는...

414호 크리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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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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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자신이 너무 부족하여 하나님께 훈련받는 동안 많은 어려움으로 인해 다민족사역을 포기하고 싶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영어로부터 자유롭고 싶어 한인교회에서 사역을 해보려고도...

“교만하지 않게 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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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부모인지라 자식이 공부하고 있는 학과에 대해서 많이 알아보게 된다.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얼마나 공부해야 하는지, 어느 정도의 점수가 되어야 합격할 수 있는지 많이 알아봤다....

우리는 다음 세대와 어떻게 소통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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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미국 방문 때 일이다.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숙소에 짐을 풀 새도 없이 어느 카페로 인도되었다. 개인 사정으로 방문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카페부터 시작된 상담은 그날부터...

플로렌스의 추억이 낳은 걸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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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들을 곡은 차이콥스키의 현악6중주 ‘플로렌스의 추억’입니다. 음악을 듣기 전에 잠깐 플로렌스가 낳은 위대한 예술가 단테와 그의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탈리아어로는 피렌체(Firenze)라고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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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거울에 나를 비추기 ‘느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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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는 두 가지 방법으로 조종할 수 있다. 계기 비행과 시계 비행이다. 계기 비행은 계기판이나 관제탑의 지시를 받아서 하는 비행이고, 시계 비행은 노련한 조종사가 자기의...

아이들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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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한 숟가락 몰래 먹은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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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읽을 시간도 부족한데 소설을 읽으라고요?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소설 읽는 그리스도인』의 저자 이정일 목사는 그리스도인이 소설을 읽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관심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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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학에 들어가기 전에 하나님께 약속한 것이 있었다. 그것은 내가 대학에 들어가면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 공부하려고 하는 아이들을 돕겠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대학에 입학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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