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한인교회협의회, 목회자부부수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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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뉴질랜드 각 지역에서 사역하시는 한인교회 담임 목회자 부부 초대대상: 뉴질랜드에 사역하는 한인 교회 담임 목회자 부부 및 선교 단체장 부부회비: 오클랜드 목회자 $200(자녀...

406호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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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쓰는 비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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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가 하늘의 제왕이 되는 세상을 꿈꾸는 샬롬을 보면서 아벨은 물었다. “샬롬! 넌 진심으로 그런 세상이 올 수 있다고 믿니?” “그건 믿음의 문제가 아냐. 나의 운명이라고 말할...

인본주의 부모 교육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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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권총은 당신의 손을 거쳐서 내게로 왔습니다. 먼지를 털어주셨다지요? 나는 수없이 권총에 키스를 했습니다. 당신의 손이 닿았던 것이니까요. 당신의 손에서 죽음을 받기를 원했는데, 아아!...

온갖 잡동사니로 가득 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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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 집 부엌에 가면 세 가지 공통점이 있는데 그게 뭔지 아세요?” “그러게, 그게 뭘까?” “우리 집에도 그 세 가지 공통점이...

이미 왔으나 아직 오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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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생충은 ‘상승과 하강으로 명징하게 직조해낸 신랄하면서 처연한 계급 우화’라는 이동진 영화평론가의 한줄평에 걸맞게 보는 내내 묘한 느낌을 주는 영화였다. 어떤...

도스토예프스키의 “죄와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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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벌’(Crime and Punishment)은 러시아의 작가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Fyodor Dostoevsky)의 장편소설로 1866년 러시아 통보(The Russian Messenger)라는 문학저널에 연재되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가난 때문에 대학을 중퇴한...

NZIE, 무료영어코스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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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영주권자, 시민권자로 영어기초자, Level 1-4 해당자, 무료영어코스로 학생수당 가능, 선착순 시작일: 7월 25일, 아침반 및 저녁반 장소: NZIE Botany Level 1, Fashion Pavilion, Botany Centre,...

후회하지 않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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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1년 중 110 시간을 후회하며 보낸다고 한다. 영국 가디언지에서는 사람들이 주로 하는 후회 다섯 가지를 정리해 보도했다. 저축을 게을리한 것, 생계의 분주함으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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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성서공회, 성서주일 성수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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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시리아에 성경을 후원: 은행(Bank) : Westpac Bank, 지역(Branch) : Ghuznee Street 계좌이름(Account Name) : Bible Society in NZ 계좌번호(Account No) : 03-0558-0245656-02 코드번호...

신약성경의 감사 모델

The Fellowship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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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인터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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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웅 집사는 1962년 2월 15일 태어나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민주화 운동에 헌신하다가 월간지 ‘워킹우먼’ 편집장을 역임했다. 2003년 뉴질랜드로 이민와 살다가 2007년 예수 믿고 거듭나...

내가 갖고 있는 물건의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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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방송 중에 연예인의 집을 찾아가 순전히 물건들을 정리하고 가구를 재배치하는 것만으로 완전 새집 같이 바꿔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어떤 공간이 되었으면...

COVID-19와 파머스톤노스 한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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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재앙으로 전 세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역사상 처음으로 교회는 공 예배의 문을 닫고 영상으로 대체하는 일을 경험하면서 우리가 늘 누리고 있었던 가치를 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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