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니든순복음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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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임봉의 주소 : 3 oliver st, wakari, Dunedin 전화 : (03)476 3939, 021-100-6684 주일예배 : 오후 1시 수요예배 및 제자훈련 : 저녁 7시30 분(사택) 금요찬양예배 및 기도회...

말러의 교향곡, ‘낭만주의 교향곡의 종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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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부활절 때 말러의 교향곡 2번 ‘부활’을 들었습니다. 그때 설명해 드렸듯이 말러(Gustav Mahler 1860-1911)는 오스트리아의 유대인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빈에서 활동하며 모두 10개의 교향곡(대지의 노래...

입 가에 흐르는 검은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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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한번 드셔보셔요. 위염에 좋아요.” 위염으로 오랫동안 고생한 나는 한국에 다녀 올 때면 다른 약은 안 챙겨도 위장 약만은 꼭 챙겨 들고 옵니다. 어느 날,...

자녀양육코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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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부모는 자녀에게‘좋은 부모’가 되고자 한다. 그러나 현대 사회는 급속한 변화를 겪으면서 가족에 대한 이해나 가치관이 이전과 많이 달라졌다. 특히 새로이...

명품으로 비누(be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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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댁들이 생각하는 그런 옷이 아냐. 이 옷은 40년 동안 츄리닝만 만들어 온 이태리 장인이 한땀한땀 수놓아 만든…” 오래전에 한 드라마 주인공이 했던 대사가 유행어가 되어...

KYCF 설립 30주년 기념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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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이나 지금이나 예배 후 형제자매의 모습은 똑같아 지난 9월 20일과 21일에 KYCF (Korean Young-adults Christian Fellowship)에서는 특별한 설립 30주년 기념예배가 있었다. 20일, 21일에 걸쳐서...

제276회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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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이 주는 ‘우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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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폐렴’은 과연 아무도 고칠 수 없는‘우환’인가. 지금 세계는 우한 폐렴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다양한 반응을 보인다. 정확하지도 않고 불분명한, 그리고 잘못된 정보가...

나만 모르는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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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거짓말 웃음도 거짓말” 영화 ‘밀양’에서 신애는 아들을 죽인 살인범이 스스로 신에게 용서 받았다는 말에 신을 증오한다. 그녀는 어느 교회 부흥회에 가서 김추자의‘거짓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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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가 된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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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1970년대는 경제적으로 매우 어렵던 시절이었다. 살길을 찾아 무작정 서울로 오는 행렬이 끊이지 않았다. 내가 살던 군자동 강 건너 답십리 둑방에는 판자촌이 끝없이 들어서 있었다. 우리 가족 역시...

“주님과 함께 걷는 것”

잠시 내려놓고 쉴 때도

겨울이 오는 길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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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클라와 친구들’ 의 자선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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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6일 저녁 7시 예수찬양교회(박성열 목사)에서 ‘장클라와 친구들’을 초청하여 유학생과 워홀러를 위한 자선음악회가 열렸다. 장성규 클라리넷리스트와 김용기 색소폰리스트 그리고 오은혜 플루트리스트는 편안하고 친숙한...

화장하러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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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사람과의 재회라는 영화 <원더랜드>가 개봉한다. 사람은 태어나고 죽는다. 사는 동안에 아프거나 늙어가면서. 사람에게는 기쁘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하고 슬퍼하기도 하고 즐거움을 누리는 감정을...

민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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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데스 광야에서 요단 동편 모압 평지까지,말 많고 탈 많던 광야의 1세대가 모두 떠나고광야 2세대의 시대가 시작됐습니다. 황량한 광야를 배회하던 그들의 인구는놀랍게도 전혀 줄어들지 않았지요. 인구조사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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