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의가 계속되는 둘리의 삶
승무원들은 항상 비행하기 전 브리핑을 하는데 특정 나라들은 비교적 브리핑 시간이 길어진다. 식사 시 제한 사항, 휠체어, 아이 동반 등등 승무원들이 비행 전이나 비행...
김상용복음전도자 소천
지난 6월 8일 수요일, 김상용복음전도자는 운동을 하고 샤워를 한 후에 한숨 자고 식사를 하고 나서 아본데일 경마장에서 매주 열리는 일요시장에서 찬양할 곡인 ‘하늘가는 밝은...
큐티 클리닉을 마무리하면서
지난 한 해 동안 독자들과 함께 큐티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 오늘 스무 번째 글을 끝으로 연재를 마무리하려 하니 아쉬움도 남는다....
11월 셋째 주 찬송/11월 넷째 주 찬송
11월 셋째 주 찬송/154장(통139장) 생명의 주여 면류관
십자가 위, 나 위해 가시관 쓰신‘생명의 왕’께 면류관을 바칩니다
찬송 시 ‘생명의 주여 면류관’(King of my life, I crown...
“하나님 뉴질랜드를 보호하소서”
하나님 경배하고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와 순종해야
"여호와의 도모는 영영히 서고 그 심사는 대대에 이르리로다 여호와로 자기 하나님을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빼신바 된 백성은...
월드사랑의선물나눔운동, 2018 성탄 500 사랑의선물 모금
전달대상: 뉴질랜드 한인/ 50가정-독거노인,양로원어르신,싱글맘,병원환자,장애인가정,미자립교회목회자,새터민 등
뉴질랜드 다민족/ 200가정-오클랜드 서부지역,시티근교, 남부지역, 시티AFS, 헬렌스빌, 무슬림개종가정, 타우랑가, 로토루아, 해밀턴, 크라이스트처치, 해외 다민족/ 10개국 250가정
모금기간:11월 12일(월)-12월 31일(월)
전달기간:...
혼돈에서 질서로
지난 2011년 2월 크라이스트처치는 지진이라는 큰 재해를 만났습니다. 많은 이들이 다쳤고 목숨을 잃었으며 삶의 터전 또한 많이 잃었습니다. 추억이 담긴 집이나 건물들을 잃었고 많은...
나 홀로 떠나는 여행, 그 최고의 시간
영국에서 일하며 내게 주어지는 가장 큰 특권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6주에 한번씩 찾아오는 방학이다. 오클랜드에서 유치원에 일할 때는 휴가 낼 기간 한달 전부터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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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을 넘어서는 교회
얼마 전 SNS에 한 초등학교에서 있었던 시험문제와 한 학생의 엉뚱한 답이 올라와 화제가 되었다. 국어과목 문제였는데‘다음 중 틀린 부분을 고치시오.’라는 맞춤법에 대한 문제였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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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하는 신앙 공동체
토요 모임: 대화를 통한 신앙 공동체로의 변화요즈음 밀알에서는 말씀 나눔 시간에 장애인과 봉사자들이 그룹을 나누어 대화합니다. 어떤 이는 자신의 의사를 잘 표현하기도 하지만, 어떤...
이상하게 쉬운 육아, 행복한 육아
육아는 여행과 같다. 여행 파트너인 남편은 여행 경비를 버는 데 여념이 없다. 시대가 달라졌다고는 하나, 주로 여행 계획이나 코스 선택은 여자인 당신에게 달려있다. 이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