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8호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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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셋째 주 찬송/1월 넷째 주 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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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셋째 주 찬송/407장(통465장)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순간순간마다 나와 함께 계신 그리스도를 바라보자학창시절, 학교 강당을 짓느라 수업시간에도 언덕에 벽돌을 지어 날랐습니다. 붉은 기둥 벽이...

목사와 예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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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는 예언자이다. 역사의 물줄기 앞에 서 있는 시대의 예언자이다. 이 예언자가 시급히 요청된다. 예언의 능력은 앞날에 일어날 일을 잘 맞추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마음을...

334호 크리스천

2020 1월 첫째 주 찬송/1월 둘째 주 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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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첫째 주 찬송/421장(통일 210장) 내가 예수 믿고서 이 찬송의 작사자는 시빌라 더피 마틴(Civilla Durfee Martin, 1868-1948)이고, 작곡자는 월터 스틸만 마틴(Walter Stillman Martin, 1862-1935)목사입니다....

이 땅에 생명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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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여름은_ 푸른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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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빛의 여름을 사랑한다.바다는 투명하고 아름다워서 한참을 바라보게 된다. -브라운스베이 browns bay

1월 둘째 주 찬송/1월 셋째 주 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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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둘째 주 찬송/212장(통347장) 겸손히 주를 섬길 때 '도시라솔파미레도’살포시 내려와 힘주시는 주님내 나이 갓 서른이 될 때쯤, 그때 보아도 꽤 시간이 지났을 낡은 SP판(유성기판)이 내...

거기 누구 없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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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년아, 일어나~. 언년아~일어났니. 새벽 같이 안방마님의 걸걸한 소리가 집 안팎을 울린다. 안방에 군불 지피거라. 큰 솥에 물도 넉넉히 붓고 쌀도 씻어라. 아, 그리고 성미함에...

신문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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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배달을 할 집의 대문이 열려 있기에‘신문이요’하고 소리치며 신문을 대문 안으로 집어넣는 순간 송아지만 한 커다란 셰퍼드가 줄을 매단 채 튀어나왔습니다. 얼마나 두럽든지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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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B Language Connect 한국어 상담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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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2016 년 7월 1 일부터 CAB Language Link 가 CAB Language Connect 로 변경됐다. CAB Language Connect 에서는 비자와 상관없이 뉴질랜드 거주하시는 모든...

470호 크리스천

기생에서 상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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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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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창세기 12:1) 아브라함이 ‘아브람’이던 시절, 그가 직면했던 첫 번째 신앙의...

바다, 책과 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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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트넘(Cheltenham) 해변에서의 수영몇 해 전이었던가, 그해 여름엔 뉴질랜드 여름답지 않게 찌는 듯한 무더위가 며칠이나 계속된 적이 있었다. 그 여름 어느 날 오후 나는 보고...

오클랜드 Overflowing Church 피지 단기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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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단기선교팀의 이름도 ‘하명대’ 로 지어 오클랜드 오버플로잉처치(담임 권경태 목사)는 지난 6월 26일부터 7월 5일까지 10일간의 여정으로 유광종, 이명옥 선교사(12 Basket Mission)가 사역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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