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 태풍 피해지역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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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 전에 폭우를 동반한 2차 사이클론은 침수로 많은 주민들과 특히 저지대에 사는 원주민들에게 큰 고통을 안겨 주었습니다. 설상가상이란 말은 이때에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특히...

441호 크리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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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家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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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한국의 국민 잡지로 세간에 큰 인기를 독점했던 ‘샘터’가 있다. 금년이 창간 51주년이다.한국 근대 격동기의 반세기를 달려온 잡지라서 대 기록도 여럿이 있다. 샘터 기네스를...

인생 3막의 부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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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 살아진다수십 년 동안 항상 수백 명의 성도들과 함께 더불어 살다가 은퇴 후 모든 것이 홀로 되었을 때의 그 공허함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었다....

정결한 마음 . 마음과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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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결한 마음잠언 22:11“마음의 정결을 사모하는 자의 입술에는 덕이 있으므로 임금이 그의 친구가 되느니라” “He who loves a pure heart and whose speech is gracious will...

혼자 신혼여행 간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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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서 이모 좀 도와라!” 교회 사역만 십여 년 하다가 기회가 되어 가까운 이웃나라로 도망치듯 날아갔습니다. 늘 틀에 묶여 자유를 저당 잡힌 듯 교회 안에서만 꾸역꾸역...

기다린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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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책을 몇 권 빌려왔습니다. 그 중 하나의 제목은 <다정한 사람을 만나고 왔습니다>입니다. 책을 고를 때 작가의 이름이나 이력, 출판사 혹은 서문 같은 걸...

네이피어에서도 한인교회와 선원 선교 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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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토루아에서 210km 남동쪽 혹스베이의 항구도시 네이피어는 헤이스팅스 헤브룩노스와 밀접하고 기후가 좋아 과수원이 많고 특히 포도 재배에 알맞은 날씨여서 많은 포도원에서 좋은 제품의 포도주를 만들고...

교회언니와 교회오빠가 만났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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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27… 누가 보아도 들어도 시집갈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은? 나이에 접어들었다. 주변에 지인들의 소개와 자연스러운 만남들 속에선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준비해 놓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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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샬롬 여성중창단 공연과 오클랜드 공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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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현지인과 난민 위한 순회 공연 진행하게 돼 샬롬 여성중창단(이하 샬롬)은 뉴질랜드에 이민 온 음악을 사랑하는 여성 신앙인들이 모여 찬양 사역을 통해 복음을 전하고 소외된...

선교에 필요한 것들

우릴 움직이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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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의 비누(be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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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들이 비누를 사가실 때 가장 많이 던지는 질문이 있다. “사장님, 이렇게 고급진 비누를 어떻게 하면 오래오래 잘 쓸 수 있나요?” 그러면 나는 잠시 숨을 고르고,...

오랜 기다림에 지쳐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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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이 길어지면 나도 모르게 한마디가 툭 떨어진다. “하, 미치겠다.” 하나님을 믿는 이들에게 미칠 것 같은 마음이 드는 것을 화가 난 언어로 표현하는 것은 옳지...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버리셨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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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철환 저<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버리셨는가?> 엘리야 출판 이 책의 저자인 조철환 선교사는 1992년 가족들과 뉴질랜드로 이민을 왔으며 1997년 데릭 프린스의 가르침을 접하면서 믿음을 갖게 되었고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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