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 30년
밀알이 시작된 지 벌써 30년이 되었습니다. 이번 10월 11일에는 밀알 건강 하루 카페 겸 바자회를 한우리교회 느헤미아 빌딩에서 엽니다. 이번 바자회는 밀알 창립 30주년을...
흔적 캠프
김민수 목사님은 조명으로 사역하는 사역자이다. 하루는 김목사님이 어느 미자립교회에 조명으로 섬기러 갔는데 학생들 몇 명이 밴드 연습을 하고 있었다. 다른 악기는 그래도 제 음을...
마오리 할머니의 가족사랑
내가 사는 동네에 마오리 할머니가 살고 계신다. 그분은 언뜻 보기에 참으로 무섭다고 느껴지는 그런 분이다. 우리 교회 교인 옆집에 사시는 분이라 자주 보곤 했다....
옆집 엄마가 아닌 내 아이에게 물어보라
은율이가 어릴 때 나는 또래 엄마들과 잘 만나지 않았다. 어린아이를 데리고 누군가를 만난다는 것이 힘들다는 게 가장 현실적인 이유였다. 한 번은 대학 시절 친구와...
405호 크리스천커버/경고, 재난 문자가 오다
지난 2월 14일 주일 저녁 8시 25분과 2월 27일 저녁 9시 50분에 오클랜드에서 모발폰을 가진 모든 사람은 뉴질랜드 질병본부에서 코로나바이러스 레벨 3을 알리는 문자를...
CHCH 목회자 협의회, 청(소)년 집회 2019
주제: 파라클레토스 강사: 마이클 킴 목사(시드니 히스 스토리교회), 지미 리 목사와 자두사모(기쁨이있는교회) 회비: $20(3인 이상 $50, 외부 참가자 무료) ...
데이 프로그램의 효과
매일 아침 출근길의 나는 태양이 떠오르는 에스크데일 묘지를 지나갑니다. 계절에 따라서 태양은 방향을 조금씩 바꿔가며 떠오릅니다. 때로는 묘지 위로 바짝 떠오르기도 하고 어떤 날은...
사랑의 복덕방
멜번발 브리즈번 행 JQ 570은 오후9시15분에 이륙한다. 출발 승강장 게이트는 오후7시50분에 닫는다고 한다. ㅇ집사의 주도면밀한 섬김은 일찍 시작된다. 뉴질랜드에서 멜번으로 이주한 이래로 귀한 손님(?)...
NZIE, 무료영어코스 모집
대상: 영주권자, 시민권자로 영어기초자, Level 1-4 해당자, 무료영어코스로 학생수당 가능, 선착순
시작일: 7월 25일, 아침반 및 저녁반
장소: NZIE Botany Level 1, Fashion Pavilion, Botany Cen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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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우연히 수업 도중에 그 쪽지가 내 손에 쥐어졌다. 그 종이를 만지작거리다가 나는 아무 생각 없이 펴 보았다. 거기에는 몇 마디의 짧은 문장이 씌어 있었다....
그녀의 마음에 내 마음이 닿다
양우리에 암염소 한마리가 새로 들어왔다. 목장에 암염소가 별로 없는 탓에 라반 주인이 이번에 새로 들여온 것이다. 그런데 새로 들어온 암염소는 정말 성격이 못돼먹었다. 양들은...
“젊은 세대를 위한 기도 절실히 필요해”
"누구든지 네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대하여 믿는 자에게 본이 되어"(디모데전서 4장12절)
다음 세대어떻게 보면 다소 놀랍게도 “젊음(youth)”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