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둘째 주 찬송/1월 셋째 주 찬송1월 둘째주 찬송/
1월 둘째주 찬송/561장 예수님의 사랑은
아이같이 일상 담은 하나님께 쓰는 편지로 기도드린다면
이 찬송 시 ‘예수님의 사랑은’은 평남 중화 태생으로 우리나라 어린이교육의 선구자인 안성진(安成鎭, 1917-2002) 목사가...
“여행은 나 자신의 현재를 사는 일”
교회 중고등부 시절에 매주 토요일 오후에 모여서 성경 공부하고 특별 활동도 하던 그때 우리는 고린도전서 13장을 공부한 적이 있습니다. 사랑은 오래 참고 온유하며 하는...
뉴질랜드 헤럴드, 뉴질랜드 신천지 밀착 취재
<사진>2017년 신천지 리더가 신천지 오클랜드 본부 밖에서 헤럴드 기자의 휴대폰을 빼앗으려 하는 모습. @NZ Herald
지난 2022년 9월 4일 뉴질랜드 헤럴드(https://www.nzherald.co.nz/nz/secretive-shincheonji-religious-sect-forced-by-circumstances-in-korea-to-open-up-expert-says/BMU3746XPTGVWPW7GBB46YEFNI/)가 보도한 뉴질랜드 신천지 밀착...
순종함으로 시작된 홈리스사역
미국에 있을 때 그랜드캐년에 여러 번 갈 기회가 있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위대한 손길을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LA에서 그랜드캐년을 가려면 중간에 꼭...
청사모 Break Through 집회
청년, 열정이 가득한 젊은이들. 지성과 인격의 시대를 살아가고자 이제 막 부모의 울타리 그 안전한 보금자리를 뒤로하고 처음 해보는 날갯짓을 위해 어깨를 편다. 동시에 두려움도...
망(望)엄니!
고국 서울을 비롯해서 전국이 폭염(暴炎:매우 심한 더위를 뜻하고 낮 최고기온이 섭씨 33도 이상인 경우) 속에 13일째라고 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열대야를 이렇게 정의한다. 열대야는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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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너선 스위프트의 “걸리버 여행기”
소인국에서도, 거인국에서도 희망보단 실망을 품게 된 걸리버. 그가 희망을 발견한 이상향은 아이러니하게도 사람이 사는 세상이 아니라 말의 나라 ‘휴이넘’이었다. 말의 형상을 한 지혜로운 휴이넘(Houyhnhnms)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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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트리센터의 휠체어 등 보장구 제공 사역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졌지만 젊은 나이에 당뇨병으로 인해 두 다리를 절단한 화네(Fane)는 충격과 함께 삶의 소망을 잃고 암울한 고통 속에 살고 있었다.
그녀를 방문했을 때...
어쩌면 무모했고 위대했던 오래된 이야기
2016년 9월, 정든 오클랜드를 떠나 런던에 첫 발을 내디뎠다. 한 번도 밟아본 적 없는 유럽 땅, 대체 어떤 생각이었는지. 그 해 6월, 영국은 EU탈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