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와 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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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와 성서는 불가분리의 관계라고 생각이 된다. 말씀을 떠난 목회와 기도를 떠난 목회. 말씀묵상이 없는 목회사역이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지난 30여 년간의 선교사역중에 무엇을 가지고...

뉴질랜드 밀알선교합창단, 2018 찬송 축제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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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최고의 하나님께 최고의 찬양을 지휘: 장남영 선교사, 반주 김난희 사모, 쳄버 오케스트라와 단원 일시: 10월 13일 (토) 저녁 7시 30분 장소: 2...

듣고 싶은 말씀이 아닌 들려 주시고 싶은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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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버지는 목수였다. 전국을 다니면서 집을 짓고 목수 일을 하는 전문가였다. 초등학교 시절, 어쩌다가 집이 있는 동네에서 일을 하게 되면 나는 학교에서 돌아와 가방을...

해리의 봄 날은 간다-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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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김 작가 작품 한인 3인 3색 전시회 지난 9월 24일 월요일부터 10월 7일 금요일 오전 9시 30분-오후 4시, 토요일 및 일요일 오전 10시-오후 2시까지 한인...

Sad Me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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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끄러운 묵상은 솔로 재즈 피아노 곡이다. 제목은 ‘Sad Melts’. 원제는 ‘Sad Waltz’였지만 그리스도인으로서 해야 하는 음악이 어떠한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다가 제목을 바꿨다. 왈츠(Waltz)는...

주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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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숫가 사람이“배 오른편에 그물을 던지라”고 말한 바로 그 때부터, 호수의 물밑 세계에선 실로 상상을 초월한 일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그때 물귀신교 틸라피아는 과연...

9월에 있을 총선거를 위한 기도와 첫 국회 기도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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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크리스천 네트워크 회의 이 땅의 교회 및 크리스천 단체와 사역의 리더들을 위해 3년마다 열리는 이 회의를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지난 3월 21-23일 기간...

453호 크리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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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을 바친 눈물의 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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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런 사랑을 가질 수 있을까?’ 요나는 홀로 유영하며 마음의 빈칸에 내가 죽어서라도 남을 살린다는 그 아름다운 사랑을 담아보았다. 뚜렷한 목적지 없이 흐르는 물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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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년 여덟 가지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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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에서의 사역을 부족함 속에 마무리하고 한국에서 목회하다가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교회에서 배려해 주셨다. 튀르키예를 여행했고 뉴질랜드에 머물며 가족과 시간을 함께했고 때론 홀로 있기도...

말을 아끼는 지혜

아빠가 낳은 아이

성령을 받은 비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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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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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하나에 있으면서 하나님께서 행하신 기적들의 이야기들을 종종 듣습니다. 구출 과정, 병을 치료받는 일, 상처받은 아이들의 변화 등 기적을 경험하거나 목격한 이들의 간증들은 나에게는 생소한...

2023 밀알 하루건강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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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셨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다”라는 고백이 자연스러운 날이 얼마나 많이 있을까? 오늘이 그런 특별한 고백을 건들기만 해도 나오는 그런 감사한 날...

나와 모두의 힘찬 시작을 위해

공휴일 시즌을 지나 어느덧 설날도 지났고 청소년들은 개학을 하고 대학생들도 새 학기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각 자의 위치로 돌아가는 이 시점이 저는 진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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