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저녁에 생각나는 음악가 슈베르트
뉴질랜드의 7월은 한겨울입니다. 어둠이 일찍 내리고 습하고 차가운 날씨에 저절로 어깨가 움츠러드는 계절입니다. 을씨년스럽고 음산하기만 한 이런 겨울 저녁에 떠오르는 음악가가 한 사람 있습니다....
당신 이름이 뭡니까?
비행하다 보면 너무 새롭고 신나는 일이 많고 새롭고 신나는 일이 많은 사람들도 많이 만난다. 많은 사람들이 들뜨고 웃는 얼굴로 비행기에 탑승하고 시간의 여유가 있을...
하나님 보시기에 좋아야 한다
목회는 하나님 앞에서 그 백성을 섬기는 사역이다. 목사는 하나님의 친권 대리자는 아니지만 구약의 제사장적인 의미로 볼 때 하나님과 그 백성 사이에 서 있는 것은...
뉴질랜드를 만든 사람들_50인의 위대한 키위 이야기
박성기지음/이룸나무
한평생 책에 빠져 살고 있으며, 헌책 모으기가 취미고 읽는 것이 특기인 이 책의 저자인 박성기는 오래전 서울에서 기독신문 기자로, 뉴질랜드에서는 뉴질랜드타임스와 크리스천라이프 기자, 영어...
바다, 책과 요정
첼트넘(Cheltenham) 해변에서의 수영몇 해 전이었던가, 그해 여름엔 뉴질랜드 여름답지 않게 찌는 듯한 무더위가 며칠이나 계속된 적이 있었다. 그 여름 어느 날 오후 나는 보고...
34장(통45장) 참 놀랍도다 주 크신 이름
성단 창에 햇살 받으며 찬송부르면 천국 온 듯 감격에 차
인사동을 거닐다 보면 하얀 고층 건물인 ‘하나로 빌딩’이 있습니다. 지금은 중앙감리교회로 변모했지만 원래 이곳은 순화궁...
교회연합, 여름성경학교.부모세미나 및 교사강습회
주최:고신대학교, 강사: 권미량 교수(고신대 유아교육학과), 이기룡 목사(고신대 기독교교육과 교수) 주제: 내 친구를 구해주세요, 대상: Year 1-6, 회비: $15(점심+교재),...
베토벤의 바이올린 협주곡
표지설명/Zino Francescatti(1961년)이 연주한 음반
지난 회에 화요음악회가 시작된 유래에 대해 말씀 드렸습니다. 2012년 3월6일 화요일에 첫 모임을 가졌던 화요음악회는 지금까지 매주 화요일에 계속 열려서 작년...
“기도하고 들으십시오”
우리에게 주시는 그때가 최상입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이 어떤 일을 하길 원하시는지 궁금했던 적이 있으셨나요?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든지 한 번쯤은, 아니 자주 그런 생각을 해봤을 것입니다. 여기 주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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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의 빗장을 풀고 싶다
나는 1996년에 뉴질랜드로 딸아이와 단둘이 교육이민을 왔다. 함께 이민 신청을 해 놓고 도저히 자신의 일과 직장을 포기할 수 없다는 남편을 한국에 두고 10년간 기러기부부로...
가정 정책 보고 투표하기를
2023년 뉴질랜드 총선에 나온 정당과 국회의원 후보에 투표하기 위하여 정당의 정책을 살펴보아야 한다. 그리고 국회의원 후보자의 정책 및 시행 방법을 알아야 한다. 무엇보다 그리스도인의...
“These are the words of the Amen, the faithful and true...
요한계시록 3장 14절 말씀“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가라사대”
Revelations 3:14(New International Version)“To the angel of the chur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