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 태풍 피해지역 가다
삼일 전에 폭우를 동반한 2차 사이클론은 침수로 많은 주민들과 특히 저지대에 사는 원주민들에게 큰 고통을 안겨 주었습니다. 설상가상이란 말은 이때에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특히...
가족(家族)
한때는 한국의 국민 잡지로 세간에 큰 인기를 독점했던 ‘샘터’가 있다. 금년이 창간 51주년이다.한국 근대 격동기의 반세기를 달려온 잡지라서 대 기록도 여럿이 있다. 샘터 기네스를...
인생 3막의 부르심
살면 살아진다수십 년 동안 항상 수백 명의 성도들과 함께 더불어 살다가 은퇴 후 모든 것이 홀로 되었을 때의 그 공허함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었다....
정결한 마음 . 마음과 믿음
정결한 마음잠언 22:11“마음의 정결을 사모하는 자의 입술에는 덕이 있으므로 임금이 그의 친구가 되느니라”
“He who loves a pure heart and whose speech is gracious will...
혼자 신혼여행 간 남자
"와서 이모 좀 도와라!”
교회 사역만 십여 년 하다가 기회가 되어
가까운 이웃나라로 도망치듯 날아갔습니다.
늘 틀에 묶여 자유를 저당 잡힌 듯
교회 안에서만 꾸역꾸역...
기다린다는 것은
도서관에서 책을 몇 권 빌려왔습니다. 그 중 하나의 제목은 <다정한 사람을 만나고 왔습니다>입니다. 책을 고를 때 작가의 이름이나 이력, 출판사 혹은 서문 같은 걸...
네이피어에서도 한인교회와 선원 선교 감당
로토루아에서 210km 남동쪽 혹스베이의 항구도시 네이피어는 헤이스팅스 헤브룩노스와 밀접하고 기후가 좋아 과수원이 많고 특히 포도 재배에 알맞은 날씨여서 많은 포도원에서 좋은 제품의 포도주를 만들고...
교회언니와 교회오빠가 만났을 때
나이 27… 누가 보아도 들어도 시집갈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은? 나이에 접어들었다. 주변에 지인들의 소개와 자연스러운 만남들 속에선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준비해 놓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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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샬롬 여성중창단 공연과 오클랜드 공연 후기
호주 현지인과 난민 위한 순회 공연 진행하게 돼
샬롬 여성중창단(이하 샬롬)은 뉴질랜드에 이민 온 음악을 사랑하는 여성 신앙인들이 모여 찬양 사역을 통해 복음을 전하고 소외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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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의 비누(be new)
손님들이 비누를 사가실 때 가장 많이 던지는 질문이 있다.
“사장님, 이렇게 고급진 비누를 어떻게 하면 오래오래 잘 쓸 수 있나요?” 그러면 나는 잠시 숨을 고르고,...
오랜 기다림에 지쳐갈 때
기다림이 길어지면 나도 모르게 한마디가 툭 떨어진다. “하, 미치겠다.” 하나님을 믿는 이들에게 미칠 것 같은 마음이 드는 것을 화가 난 언어로 표현하는 것은 옳지...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버리셨는가?
조철환 저<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버리셨는가?> 엘리야 출판
이 책의 저자인 조철환 선교사는 1992년 가족들과 뉴질랜드로 이민을 왔으며 1997년 데릭 프린스의 가르침을 접하면서 믿음을 갖게 되었고 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