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호 라이프

1월 둘째 주 찬송/1월 셋째 주 찬송1월 둘째주 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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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둘째주 찬송/561장 예수님의 사랑은 아이같이 일상 담은 하나님께 쓰는 편지로 기도드린다면 이 찬송 시 ‘예수님의 사랑은’은 평남 중화 태생으로 우리나라 어린이교육의 선구자인 안성진(安成鎭, 1917-2002) 목사가...

Saturna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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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here, Now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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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호 크리스천

“여행은 나 자신의 현재를 사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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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중고등부 시절에 매주 토요일 오후에 모여서 성경 공부하고 특별 활동도 하던 그때 우리는 고린도전서 13장을 공부한 적이 있습니다. 사랑은 오래 참고 온유하며 하는...

뉴질랜드 헤럴드, 뉴질랜드 신천지 밀착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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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7년 신천지 리더가 신천지 오클랜드 본부 밖에서 헤럴드 기자의 휴대폰을 빼앗으려 하는 모습. @NZ Herald 지난 2022년 9월 4일 뉴질랜드 헤럴드(https://www.nzherald.co.nz/nz/secretive-shincheonji-religious-sect-forced-by-circumstances-in-korea-to-open-up-expert-says/BMU3746XPTGVWPW7GBB46YEFNI/)가 보도한 뉴질랜드 신천지 밀착...

순종함으로 시작된 홈리스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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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있을 때 그랜드캐년에 여러 번 갈 기회가 있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위대한 손길을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LA에서 그랜드캐년을 가려면 중간에 꼭...

369호 크리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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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모 Break Through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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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열정이 가득한 젊은이들. 지성과 인격의 시대를 살아가고자 이제 막 부모의 울타리 그 안전한 보금자리를 뒤로하고 처음 해보는 날갯짓을 위해 어깨를 편다. 동시에 두려움도...

망(望)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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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국 서울을 비롯해서 전국이 폭염(暴炎:매우 심한 더위를 뜻하고 낮 최고기온이 섭씨 33도 이상인 경우) 속에 13일째라고 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열대야를 이렇게 정의한다. 열대야는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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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너선 스위프트의 “걸리버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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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인국에서도, 거인국에서도 희망보단 실망을 품게 된 걸리버. 그가 희망을 발견한 이상향은 아이러니하게도 사람이 사는 세상이 아니라 말의 나라 ‘휴이넘’이었다. 말의 형상을 한 지혜로운 휴이넘(Houyhnhnms)과...

꽃 같은 시간

새 포도주는 새부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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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트리센터의 휠체어 등 보장구 제공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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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졌지만 젊은 나이에 당뇨병으로 인해 두 다리를 절단한 화네(Fane)는 충격과 함께 삶의 소망을 잃고 암울한 고통 속에 살고 있었다. 그녀를 방문했을 때...

어쩌면 무모했고 위대했던 오래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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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정든 오클랜드를 떠나 런던에 첫 발을 내디뎠다. 한 번도 밟아본 적 없는 유럽 땅, 대체 어떤 생각이었는지. 그 해 6월, 영국은 EU탈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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