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5월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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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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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끄러운 묵상 또한 가사와 노래가 같이 있는 노래이다. 내가 여태 나의 고백으로 하나님께 드렸던 찬양들은 가사 없는 노래로만 드렸는데, 요즘에는 하나님께 하고픈 고백들을...

큐티의 시작’이렇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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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 용어의 유래Q.T(quiet time)라는 말을 처음으로 사용했던 사람은 1882년 영국 캠브리지 대학에 다니던 ‘후퍼(Douglas Hopper)’와 ‘도르톤(Thorton)’이었다.1학년 때 캐임브리지에서 열린 무디(D.L Moody)의 전도 집회에서 회심한...

319호 라이프

403호 크리스천 커버/타우랑가 다민족 경배와 찬양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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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찬양하라! 우리 왕을 찬양하라!” ...

알파크루시스 칼리지 한어부, 제5회 신학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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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환대가 선교다강사: 박보경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선교학)대상: 재학생, 졸업생, 입학 관심있는 분, 사역자, 성도신청: https://forms.office.cpm/r/nywZtThMaG회비: NZ$ 20계좌: 03-1500-0027941-003레퍼런스: 영문이름 및 korean sem카카오톡 문의: NZAlphacrucis 8.15 광복...

460호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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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성경은 나에게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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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시기에 나는, 목마르게 길을 찾고 있었다. 이 길 저 길 아무 길에서든 인생의 참된 의미를 알고자 기웃거렸다. 일시간 카톨릭 사제의 삶이 매력으로 다가오기도...

밀알, 제2회‘함께 걸어요’행사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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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멘시아 경험하는 오네포토 루프와 장애인 생각하며 걷는 오네포토 패스 2024년 4월 27일 토요일, 오네포토 공원에서 밀알 선교단이 주최한 장애인 인식개선과 디멘시아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과...

프란츠 슈베르트(Frazn Schubert, 1797~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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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명했던 천재 슈베르트 천재들 중에는 의외로 단명(短命)한 사람이 많습니다. 불과 31살의 나이에 세상을 떠났던 슈베르트는 단명했던 천재 음악가의 하나입니다. 18세기가 끝나기 불과 3년전에 오스트리아 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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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학교 성교육 지침 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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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성교육 지침에 여러분의 기도 필요해 뉴질랜드 학교 성교육 지침 초안이 4월 11일에 나왔습니다. 이 지침서는 극단적으로 부적절했던 2020년 성교육 지침서를 대체하기 위해 제안됐습니다. 이...

순교의 피와 눈물의 기도 들으시고 속히 복음 통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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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주민 3人의 경제난 호소…“산속서 죽은 일가족 지속 발견돼”“그는 궁핍한 자가 부르짖을 때에 건지며 도움이 없는 가난한 자도 건지며 그는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불쌍히...

그리스도 통해 희망과 구원을 찾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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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 주 동안 우리나라 청소년을 둘러싼 여러 염려스러운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빈곤 약 18만 3천여 명의 아이들이 빈곤(주거 비용 제외)한 환경에 놓여 있습니다. 이는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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