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원 Hair sa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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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해 전 한국에 간 김에 우리나라에 살 때는 자주 가보지 못했던 ...

5월 셋째 주 찬송/5월 넷째 주 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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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셋째 주 찬송 139장(통128장) 오 영원한 내 주 예수 행진곡풍 단조로 표현한 장엄한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과 재림 찬송 시 ‘오 영원한 내 주 예수’(‘O...

380호 크리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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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호 크리스천

물방울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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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바깥세상에 대한 요나의 관심이 부쩍 커졌다. 호수 건너편을 다녀온 뒤부터 생긴 현상이다. 갈매기 기드온을 보자마자 대뜸 부러움을 표한다. “오, 하늘을 나는...

390호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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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 받지 못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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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목사입니다. 모든 성도들이 늘 반갑게 인사해주지만 절대로 편안하고 싶은 자리에는 초대받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믿지 않는 분들에게 목사라고 소개될 때면 알 듯 모를 듯...

312호 크리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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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기아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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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HI-NZ 대표 : 이교성목사 FOOD FOOR THE HUNGRY INTERNATIONAL IN NEW ZEALAND 주소: 2/58A Gossamer Dr. Pakuranga Heights 전화: 09-577-1244, 021-0257-3696, 070-8638-6445 이메일: fhinzct@gmail.com

주님의 빛이 없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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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성령의 인도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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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그들이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는지라 무시아를 지나 드로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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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자녀와 함께하는 부모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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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 속에서도 한 줄기 빛을 찾아가는 용기와 기도아이와 눈을 맞추려 해도, 불러도 돌아봐 주지 않고, 매일 혼자 노는 모습을 보며 하루에도 수십 번 마음이...

2016 하반기 필자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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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에 도움 되는 주제를 16명의 필자가 연재해 나가 복음지가 되도록 구독과 기도 그리고 홈페이지 제작 도울 손길 바라 지난 8월 13일 토요일 오전 크리스천라이프에 연재하는 필자...

이동 야채 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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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아파트 주차장이나 길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입니다. ‘싱싱한 야채나 과일이 왔어요’하는 확성기 소리가 들리면 동네 할머니, 아줌마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반사적으로 야채 트럭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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