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광야로의 부르심
이 책은 저자인 한명수 목사가 2001년 8월 8일부터 2011년까지 해밀턴에서 선교활동 중 지역의 교민 소식지에 실렸던 목회 칼럼과 목회자 삶의 이야기를 책으로 모은 것이다....
아름다운 봉사자들
Breakfast Club에서 봉사하는 분들을 존경한다. 참으로 바쁜 시간 임에도 시간을 쪼개서 아이들을 섬기며 봉사하는 모습이 학교에서 급식에 참여하는 아이들이나 교사들에게 도전이 된다.
오전 8시부터 한...
알파크루시스 칼리지 한어부, 2023년 1학기 신입생 모집
내용:NZQA Approved Level 7 현대 기독교 사역학(3년)Bachelor of Contemporary Ministry(뉴질랜드 최초 전 과목 한국어 신학 학사 과정)학생 정보: ZOOM 온라인 및 오프라인 모든 과정이...
366호 라이프
‘공감항아리’워크숍
상담전문가 양성과 상담에 대한 다양한 학문적 연구를 위한 (사)한국가족문화상담협회(KFCCA; Korean Family Culture Counseling Association)와 크리스천라이프 공동 주최로 <여성사역자들을 위한 힐링세미나 가족상담 코스>를 2018년 1월과...
뉴질랜드에서 새롭게 시작해
어느덧 바빴던 2019년이 끝나간다. 아마 올해에 쓰는 마지막 원고가 아닐까 싶다. 바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며 한국 생활을 하다 뉴질랜드에 돌아오니 무료하기도 하고 여유롭기도 하다....
꽃상여
이제 어머님이 못다 부르신 ‘봄날은 간다’를 맺으려 합니다. 재미없고 혹 징징거리는 것 같이 들렸다면 용서를 바랍니다.
이것이 나의 어린 시절의 재미없는 이야기입니다.
어머니는 생전에 아이들이...
열매가 있는 사람 바울
사도 바울은 가는 곳마다 거절당했고, 비난당했고, 버림을 받았다.
그런데 그가 지나간 자리마다 좋은 열매들이 나타났다. 인간적으로는 처참하게 망가졌는데 그가 가는 곳마다 선한 열매들이 가득했다....
항상 기억하고 기도해야 하는데
항상 기억하고 기도하면 좋겠지만 자주 그렇지 못하고 종종 잊어버리기도 한다. 그래서 기도도 습관이 되어야 하나 보다.
전에 ID Fashion week라는 곳에서 나름 디자이너로서는 큰 패션쇼에...
“너는 도대체 누굴 닮았니?”
드라마나 영화에서 간혹 공부에 관심이 없는 자녀들에게 부모가 ‘너는 도대체 누굴 닮아서 이렇게 머리가 나쁘니?’라고 말하는 장면들을 볼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서 부모들의 입에서 꼰대(?)라고 느껴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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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acco Free New Zealand by 2020 정책
크리스천들은 확실한 삶의 방향을 갖는다. 하나님의 구원하심이 그러하기 때문인데, 그 방향성이 잘 표현된 말씀이‘여호와께 성결’이다. 성령의 열매인 절제 또한 방향성이 있는데 바울은 그것을 고린도전서에서‘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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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 기도 요청에 중보하기 어려울 수도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여름에 듣는 교향곡
금년 1월 이곳 뉴질랜드의 여름은 제법 덥습니다. 한국처럼 찌는 무더위는 아니지만 맑고 투명한 대기를 뚫고 내리쬐는 햇살이 무척이나 따가운 나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더울...
각 지역의 교회들을 위한 기도
지역 포커스베이 오브 플렌티 (Bay of Plenty) 2023. 제임스 뮤어(James Muir)가 베이 오브 플렌티(Bay of Plenty)를 위한 기도 제목들을 나눕니다.
제임스 뮤어는 Asian Outreach NZ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