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자리에서 말씀을 살아내는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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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 시골 작은 교회에서 울리는 종소리를 들었던 때, 내 나이는 일곱 살이었다. 학교 선생님이 내 이름을 부르며 일어나 책을 읽어보라고 해도 괜히 떨려서 주저할...

하늘 우물에서 영혼의 생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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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고, 새로운 날들을 기대하면서, 새로운 한 해를 맞았습니다. 그러나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었나 봅니다. 특히 새해를 맞는...

뉴질랜드에서 최초로 한인교회 건축하고 입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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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섬 티마루로 파송 예배를 드린 다음 날인 2002년 5월 20일, 아침 8시 30분 로토루아에서 출발하였다. 아내와 둘이서 티마루로 출발하던 그 날 아침도 12년 전...

‘두리하나’에서 온 다섯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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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니던 교회 청년부에서 “두리하나 친구”들을 초청한 적이 있습니다. 두리하나는 한국에 있는 “북한 사역 선교회”입니다. 북한에서 넘어왔거나, 북한 어머니를 둔 청소년들을...

여성사역자 힐링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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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김은경, 이유경, 이종숙, 구미례(이사장), 어주은, 윤현숙(왼쪽부터) 하나님 사랑 안에서 진정한 나를 만나는 귀한 시간 지난 1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여성사역자 힐링 세미나가 크리스천라이프 주최, 사모 홀리클럽...

352호 크리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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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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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국의 작은 섬나라 뉴질랜드의 겨울도 그 끝자락에 와있습니다. 팔월도 중순이 지났으니 한국으로 치면 2월이 끝나가는 셈입니다. 이제 봄이 멀지 않았고 대지는 그 안에 품은...

404호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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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짐이 겉으로 드러나는 신앙인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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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에 생각이 많았던 올해였다. 특히나 록다운 기간에는 사업적인 어려움이나 잃은 것도 많았다 그러나 타임머신을 타고 미래로 온 것 같았다. 지금 내 나이에는 경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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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통해 말씀 하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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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중요한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말씀을 읽고 공부하고 묵상하며 암송함으로 그 말씀이 우리를...

“물어봤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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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라! 나는 멍청한 자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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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두 분만 사는 이모 집을 방문했습니다. “순둥아! 순둥아~! 손님 오셨다. 나와서 인사 드려야지!” 서로 반가움에 부둥켜 안고 인사를 나누고 나자 이모부가 누군가를 부르며 손님으로 온...

오한협에 숨어있는 리더십을 소개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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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한인교회협의회(오한협)는 특별한 자랑거리가 하나 있다. 전 세계 한인교회 협의체 중에 유일하게 연합이 잘 되는 곳이다. 솔직히 다른 나라에 대해서 잘 알지는 못한다. 코스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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