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광명교회

0
담임목사 : 이석재 주소 : 175 Lake Rd. Northcote 전화 : (09)419-2003 주일예배 : 1부 오전 9시(본당), 2부:오전11시, 3부:오후1시30분(Takaouna Rugby Football Club)청년 수요예배 : 저녁 7시30분 금요기도회: 저녁 7시 30분 새벽기도회...

엄마표 목욕

0
옛날에 목욕탕은 명절 또는 아주 특별한 날에나 갔고 평상시에는 날을 잡아 큰 솥에서 끓인 뜨거운 물과 찬물을 섞어 커다란 대야에 부은 후 하나씩 순서대로...

여름이라는 마법

0
상상하는 것보다 더 좋은 일들이 삶에 일어날지도 몰라.

북한을 위한 기도

일상이 없으면 근사한 날은 오지 않아

0
올 한 해 소소한 일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때론 소소하게 때론 아주 특별하게 우리 살아가는 모습을 따뜻한 시선과 마음으로 바라보면서요. 그러면서 생각을 해봤어요....

여성 혹은 남성

0
최근 흥미로운 기사를 하나 읽었습니다. 뉴질랜드 국회의장이 갓난아이를 품에 안은 채로 회의를 진행했다는 기사였습니다. 신임 국회의장으로 선출된 트레버 말라드(Trevor Mallard) 의원은 국회에서 노동당이 발의한 육아휴직...

나 홀로 떠나는 여행, 그 최고의 시간

0
영국에서 일하며 내게 주어지는 가장 큰 특권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6주에 한번씩 찾아오는 방학이다. 오클랜드에서 유치원에 일할 때는 휴가 낼 기간 한달 전부터 직접...

친구

바닷가로 모여드는 사람들

0
12월 31일, 한 해의 마지막 밤이 깊어 지자 멀리서부터 이곳 스탠리 베이(Stanley Bay) 바닷가로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모두 이 저녁 바다 건너에서 쏘아 올리는 불꽃놀이를...

외모가 아니라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0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늑대를 살릴 것인가, 양을 살릴 것인가?

0
고향 떠난 지 반세기 지난 오늘 여전히 나의 기억 속에 살아 숨 쉬는 나의 고향 집. 대문 열고 집 나서면 바로 눈 앞에 펼쳐지는...
- Advertisement -

Featured

Most Popular

Worship Gathering

0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 과 “하나님의 성품” 주제로 강의 해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 이라는 주제로 “신앙의 삶이 이 세상 안에서의 삶이기에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느끼지 않을...

말씀의 능력

귓구멍의 은혜

497호 크리스천

Latest reviews

403호 라이프 커버/Movement 28 제자훈련캠프 후기.2

0
내가 가진 모든(어쩌면 더 남아있을 수도 있는) 연약함과 불편하게 마주치는 시간이었다. 썩 괜찮은 크리스천이라고 생각했던 내 모습을 내려놓을 수밖에 없는 상황들이 생겼고 breakdown과 breakthrough를...

하나님의 공의가 절실히 필요할 때

0
뉴질랜드에 성령 하나님의 불 같은 힘을 넘치게 부어주심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다음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 하나님의 능력이 이 땅 구석구석에 분명하게 나타나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임재, 주권,...

빚과 소음

0
이 세상은 요란하나…이 세상은 늘 변하고”는 새찬송가 414장 ‘이 세상은 요란하나’의 1절과 2절 서두에 나오는 가사이다. 사람이 사는 곳은 어디서나 요란하고 늘 변하기 마련이다. 코로나와...

More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