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내. 취. 향. 저.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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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터넷에서는 취준(취향 존중), 취저(취향 저격) 또 취향 폭발 등 취향에 관한 다양한 단어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가 아름답고, 의미있다고 여기는 ‘취향’에 대한 관심이...

기도 그리고 하나님의 주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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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하나님 볼 때 누리는 우리의 큰 기쁨 하나님의 주권예수님의 제자 중 하나가 “주님,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옵소서”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답하셨습니다. “너희는 기도할 때 이렇게...

메시아,‘기름 부음 받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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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구원해 주신 예수님 감사합니다 에드워드 모트(Edward Mote)가 1838년에 쓴 찬송에는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이 몸의 소망 무엔가 우리 주 예수뿐일세…. 굳건한 반석 이시니 그 위에...

그리고 더 이상은

“For although they knew God”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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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장 21절-23절 말씀“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썩어지지...

‘한류’의 영향력과 코리안의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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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싱가포르에 있는 ‘아시안 문명 박물관’에서는 ‘조선왕조 예술과 문화 특별전’이 오는 7월 23일까지 열리고 있다. 연일 많은 현지 관람객들로 성황을 이루고 있다. 주최측에서도 예상보다...

오장연과 오한협 주최 조찬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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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국가와 민족 위한 조찬기도회 다시 열려 2022년 임인년 새해를 맞이하여 뜻깊은 신년 조찬기도회가 열렸다. 한국에서는 1966년부터 나라와 민족을 위한 국가조찬기도회가 CBMC(기독실업인회) 주최로 대통령을 비롯해...

삶의 자리에서 말씀을 살아내는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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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 시골 작은 교회에서 울리는 종소리를 들었던 때, 내 나이는 일곱 살이었다. 학교 선생님이 내 이름을 부르며 일어나 책을 읽어보라고 해도 괜히 떨려서 주저할...

347호 크리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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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호 크리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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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셀에서 보내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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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나치 독일의 패망 후, 1955년 독일 중부의 작은 마을 카셀에서 한 예술제가 시작됩니다. 세계 2차 대전 전후로 독일인들에게 깊이 뿌리 박힌...

하나님의 지도 읽기

잠시 내려놓고 쉴 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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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속에서 평화를 찾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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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혼란에 빠져 있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요새! 많은 사람이 세상의 혼란한 현재의 카오스 상태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합니다. 전쟁과 여러 가지 큰 변화들, 국가들 간의...

가난한 장애인을 위한 ‘집 지어주기’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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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나라 통가에서는 흡사 움막 또는 천막 같은 집에서 사는 이들이 꽤 많다. 너무 가난해서 벽돌 몇 장 사는 것도 어렵고, 비가 오면 지붕에서는...

2019 헨델의 메시아 오르가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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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중부에 있는 스토크(Stoke-on-Trent)에서 태어난 필립 스미스는 그곳에서 교구 교회 합창단 단원으로 활동했으며 마이클 로드스 아래에서 오르간을 공부했다. 필립은 오르간 학자가 된 후에는 스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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