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우포한인교회

흑암의 지역에 복음의 소식 알릴 때가 바로 이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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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5년 4월 19일부터 7년간 치뤄진 미국과의 전쟁에 패한 영국은 그때부터 남태평양에 눈을 돌리게 됐다. 먼저 호주를 발견한 그들은 자국의 수용능력에 한계를 느낀 범죄자를 이송하기...

304호 크리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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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h NZ Christian Leaders’ Congress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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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다시 함께 주 안에 연합하며 일어나길 소망해/봉원곤 간사<NZCN Board Menber> 코비드 이후로 6년 만에 열린 Congress는 뉴질랜드 교회를 세우는 “Strengthening the churches of New...

다민족교회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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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공부할 때 우연히 다민족교회에서 사역하시는 목사님의 초청으로 그 교회를 방문하게 되었다. 20여개의 다민족이 모여 예배를 드린다고 해서 몹시 기대하고 갔는데...

4월에 쓴 시(詩), 자화상, 껍데기는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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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4월이 되면해마다 4월이 되면 벌써 50여 년이 지나 까마득한 옛날이 되어버린 1969년의 4월이 생각난다. 그 해 1969년은 미국이 쏘아 올린 아폴로 11호가 인류 최초로...

전리품을 나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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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충류라고? 징그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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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내가 파충류를 키운다고 했을 때 10명중 8명의 반응은‘파충류?! 징그러워! 이다. 나머지 2명은 그냥 신기해하고 마는 사람들이다. 이런 파충류를 왜 키우고, 어쩌다 수많은 파충류들을...

Forum on the Family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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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과 생명의 기독교적 가치를 지키는 운동 단체 Family First에서는 지난 6월 30일 오클랜드 Due Drop Centre에서 <담대한 문화 세워가기>라는 주제로 연례 정기 포럼을 개최했다. 뉴질랜드에...

그 행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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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나쁜 기억이 나를 죽일 수 있지만, 오늘의 좋은 기억이 나를 살릴 수 있다. 사람은 성격에 따라 행동하기보다 행동에 따라 성격이 형성된다. 겉으로 드러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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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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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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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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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끄러운 묵상 또한 가사와 노래가 같이 있는 노래이다. 내가 여태 나의 고백으로 하나님께 드렸던 찬양들은 가사 없는 노래로만 드렸는데, 요즘에는 하나님께 하고픈 고백들을...

참여하는 선교

말 알아야 사람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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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아니면 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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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미국 골든글로브 후보작에 영화 ‘미나리’(미국)가 오르지 않고, 최우수 외국어영화상 후보로 지명됐다. 왜냐하면, 골든글로브 상은 50%가 영어 대사이어야 한다는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 규정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나,...

뉴질랜드 학교 성교육 지침 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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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성교육 지침에 여러분의 기도 필요해 뉴질랜드 학교 성교육 지침 초안이 4월 11일에 나왔습니다. 이 지침서는 극단적으로 부적절했던 2020년 성교육 지침서를 대체하기 위해 제안됐습니다. 이...

에스더에게 보여주신 기도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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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왕후의 자리를 얻은 것이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알겠느냐 하니 에스더가 모르드개에게 회답하여 이르되 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다인을 다 모으고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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