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셋째 주 찬송/6월 넷째 주 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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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셋째 주 찬송/356장(통일396장) 주 예수 이름 소리 높여 찬송 시 ‘주 예수 이름 소리 높여’는 우리나라에서 1935년 편찬된 장로교 찬송가인 ‘신편찬송가’에 ‘온 우주...

하나님과 함께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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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의 특권은 제한이 없는 꿈을 꾸는 것이다. 돈, 환경, 가족 배경 제한 없이 용기 있게 꿈꾸는 것. 나 또한 그때부터 하나님과 함께 꿈을 꾸기...

눈물은 내려가도 숟가락은 올라가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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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켜켜이 쌓이고 있다. 퇴적이 진행된 지 오래다. 은퇴자는 투명 인간이 되었다. 베이비 붐 세대가 저물어 간다. 세계 2차 대전이 끝나고 신생아 출산이 폭발적으로...

305호 크리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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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호 크리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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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모든 가정에 복음지 전달 위한 한인교회의 동참 바라 지난 8월 1일 월요일 오후 1시 오클랜드 한인교회(조충만 목사)에서 뉴질랜드 호프 프로젝트와 오클랜드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재오...

‘심재’(心齋)와 ‘좌망’(坐忘) 그리고 ‘오상아’(吾喪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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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회가 “심재란 무엇입니까?”라고 묻자 공자가 대답했다. “잡념을 없애고 마음을 하나로 모아야 한다. 그리고 소리를 귀로 듣지 말고 마음으로 들어야 한다. 나아가서 마음으로도 듣지 말고...

친절과 배려가 넘치는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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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 않은 곳에서 누군가가 베푸는 친절함과 따뜻한 배려를 받는 것은 인생에 있어서 살맛 나는 일이다. 뉴질랜드를 떠난 지 10년이 되었지만 아직도 ‘뉴질랜드’라는 단어를 들으면...

플럭잉 10번째 찬양집회‘R.S.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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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분야에 한인 기독청년이 넘쳐나 그리스도 향기 날리길 대 모든 분야에 신실한 한인 청년들이 넘쳐나는 것! 역사와 문화와 예술, 체육, 법률, 과학, 정치, 경제, 철학,...

앓던 이 빠진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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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부터인가 왼쪽 위 사랑니 하나가 묵직하게 뻐근해지더니 점점 아파오기 시작합니다. 아직까지 한번도 이가 아프거나 잇몸이 아픈 적이 없는지라 사랑니가 아픈 건지, 잇몸이 아픈 건지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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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질문이 있는데 너 왜 예수를 믿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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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의 여정을 2010년에 시작했을 때는 굉장한 야망이 있었다. 나는 나이도 어렸고, 패기와 하나님을 향한 불길이 활활 타오르고 있었다. 나를 막을 수 있었던 건 없었다....

금쪽같은 내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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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이 한 역할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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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취향이라 말하면 별 할 말이 없지만 나는 ‘성서’란 표현보다 ‘성경’이란 표현을 더 선호한다. 나름 말할 수 있는 이유는 ‘성서’란 성경을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라떼’는 ‘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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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은 언어유희처럼 ‘나 때는 말이야’라는 유사한 발음이다. 이 말의 의미는 ‘내가 다 해봐서 아는데’라고 하는 기성세대가 자주 쓰는 표현이다. 기성세대와 차세대와의 차이를 느끼게...

찬양팀의 여정: 공동체적인 전문성 관리 1 – 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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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사람들의 시선, 한 번도 뻥긋하지 않는 입술, 찬양에 집중하지 않는 사람들을 보면 등줄기가 서늘해지고 식은땀이 흐른다.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지만 ‘너무 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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