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길을 따라 가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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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번 째, 로토루아 주변의 ‘산속 마오리 마을 선교’를 이번 주에 은혜스럽게 마쳤다. 모든 일정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항상 시작은 희미하고 부족하지만 결국은 잘 마쳐지게...

산 속 마을의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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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토루아 산 속 마을로 난 길은 아름답다. 길 옆의 마을들은 평화로워 보이며, 늘어 선 꽃과 나무도 예쁘기 그지 없다. 하루의 선교...

사람이 세상을 사는 동안에 ‘소유냐 존재냐’의 선택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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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삶을 점령하고 위험에 빠뜨리는 우상은 무엇인가?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우상의 근원적인 본능 가운데 하나는‘염려’에 있다. 염려의 원초적인 뿌리는 인간의 욕심, 욕망에서 찾을 수...

2월 말에 시작되는 Zoom 플랫폼 기도회 참여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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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한 휴식과 즐거운 여름을 보내고 계시기를 기도합니다. 1월 28일부터 의회가 다시 열렸습니다. 우리의 지도자들과 정치인들은 우리의 기도와 중보기도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2024년 한 해 동안...

창간15주년에 펼쳐보는 크리스천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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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열다섯 돌을 맞이하는 크리스천라이프와 신문사 가족 여러분께 마음을 다하여 감사를 드린다. 그간의 거룩한 수고에 경의를 보낸다. 열악한 신문발행 여건 가운데 무료 신문으로서 재정의...

롤러코스트 같은 이민 유학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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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권적으로 시작하게 하신 비즈니스장기사업비자가 안되면 어떡하지 하면서 연일 걱정만 하고 긍정적이지 못한 생각을 가진 후배 덕(?)에 뜻하지 않게 보습학원을 운영하기에 이른 나는 이미 준비하여...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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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오직 한 사람 개츠비, 이 책의 주인공인 그 남자 만은 예외다. 개성이라는 것이 멋진 몸가짐이라고 말할 수 있다면 개츠비라는 인간에게는 뭔가 개성이 있었다....

복음이 이 땅 가운데 스며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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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사회가 기독교 전통 포용하도록 기도해야 Venn Foundation (https://www.venn.org.nz/) 은 교육 기관입니다. 아오테아로아 뉴질랜드 땅에 사는 이들에게 가정, 일터, 대학, 교회 및 지역 사회 속에서...

381호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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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하나님의 뜻이냐? 목사의 뜻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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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안에서 어떤 비전을 놓고 이것이 과연 ‘하나님의 뜻이냐, 아니면 목사의 뜻이냐?’ 하는 문제는 단답형으로 말할 수 있는 주제는 아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뜻이 목사를...

358호 크리스천

다름을 알아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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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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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자여 개미에게 가서 그가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개미는 두령도 없고 감독자도 없고 통치자도 없으되 먹을 것을 여름 동안에 예비하며 추수 때에...

꽃 같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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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꽃들에겐/ 설운 이름 너무 많다./ 이를테면 코딱지꽃 앉은뱅이 좁쌀밥꽃/ 건드리면 끊어질 듯/ 바람불면 쓰러질 듯/ 아, 그러나 그것들 일제히 피어나면/ 우리는 그날을/ 새봄이라...

뉴질랜드 밀알선교합창단, 2018 찬송 축제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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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최고의 하나님께 최고의 찬양을 지휘: 장남영 선교사, 반주 김난희 사모, 쳄버 오케스트라와 단원 일시: 10월 13일 (토) 저녁 7시 30분 장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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