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행복교회

339호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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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호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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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잘 날 없는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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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 몇 건의 흉기테러사건, 독극물 테러사건, 화재 사건들. 또 최근엔 러시아 스파이 사건까지. 뿐만 아니라 더 많은 사건사고들이 일어났지만 내 기억 속 가장 기억되는...

497호 크리스천

다시 꾸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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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아니 도대체 무슨 일이세요?” 지난 한달 동안 가장 많이 듣고 있는 이야기가 있다면 바로 이 질문이다. 그도 그럴 것이 지난 10년간 나름대로...

아는 대로 실천하는 원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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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웨슬리 시대에는 시속 16km로 달리는 이런 자동차도 발명되지 않았던 시대였다. 발로 걷거나 말을 타고 이동해야 했다. https://en.wikipedia.org/wiki/Car#/media/File:1885Benz.jpg 웨슬리 암호 일기의 비밀은 뜻밖에...

ANMC, 1차 통가 태풍피해 복구위한 특별바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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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4월 중순에 통가 선교사의 뉴질랜드 방문 편에 보낼 유아용(1~3세)분유 다량과 진공포장된 우유 기증 부탁한다. 또한 2015년부터 열두광주리 채리티 샵을 도와 만 3년동안 숍을...

오지 않는 버스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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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의 길에는 분명 버스정류장 푯말과 버스를 기다리며 쉬라는 긴 의자까지 그대로 있는데 버스정류장 안내판에는 버스노선이 폐지되어 이곳에 버스가 오지 않는다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버스정류장에는 비바람을...

부활, 죽음을 슬퍼하거나 두려워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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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믿는 자들이 영생을 한다는 것은 결코 죽지 않는다는 말인가, 아니면 죽었다가 음부에서 다시 부활한다는 뜻인가?” “앞으로 나를 믿는 자들도 여전히 육신의 죽음이 있을 것이다....

위대한 그림도 한 여인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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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의 수도 빈(Wien)에 가면 볼 것도 들릴 곳도 많지만 꼭 보아야 할 것 중 하나가 구스타프 클림트(Gustav Klimt)의 그림 ‘키스(Kiss)’입니다. 빈의 관문인 공항에 <’키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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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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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한인 디아스포라로 살다가 2019년 한국에서 새로운 길을 걷고 도전을 하게 되면서 쓰게 된 첫 곡 “일상 속에”. 곡의 제목이 알려주듯 이 노래는 처음...

묘하게 닮은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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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첫째 주 찬송/11월 둘째 주 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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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첫째 주 찬송/254장(통186장) 내 주의 보혈은 예배에 주연과 조역, 엑스트라가 있나? 하나님과 내가 주인공 성가대원으로부터 문자가 왔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성가대원 일부만 교대로...

새로운 정부 위해 계속 기도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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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최고 권위자는 하나님이심을 인정하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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