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 속에서도 누리는 기쁨
‘핍박 받는 자 섬기고 교회 강화시키자’
나는 OPEN DOORS의 Church relationship manager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전세계의 핍박 받는 믿는자들을 섬기고, 교회를 강화시키자’입니다.
지금 전...
큐티, 하나님의 말씀이 내 삶을 해석해 주는 것
성경은 해석이나 연구를 위해 주신 책이 아니라 순종을 위해 주신 말씀이다. 순종하기 위해 읽으면 성경이 내 눈앞에서 열리게 된다. 큐티는 묵상이 아니라 묵종 훈련이다.
성경을...
눈칫밥
한국 사회에서 살아남으려면 무엇보다 눈치가 빨라야 한다. 반대로 눈치가 없다는 말은 예의가 없다는 완곡한 표현이다. 체면은 눈치를 요구한다. 상황 파악을 못 하면 눈치를 준다....
‘어메이징 그레이스’
익숙한 멜로디, 그러나 낯선 감동이 밀알의 예배당을 가득 채웠습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모여 예배하는 밀알 찬양 예배에서, 특별한 순서가 마련되었기 때문입니다. 바로 밀알 식구들이...
피지에서 ‘마히마’가 보낸 감사 편지
마히마의 생명을 살려 달라는 국제구호 요청이다. 멀리 남태평양의 피지로부터 날라 온 뜻밖의 소식에 아연실색 한다. 멍 때린 정신줄을 수습하여 메시지를 다시 읽는다. ...
호주 알파크루시스대학교, 2016년 2학기 온라인신입생모집
온라인과정개설: 호주 교육부 정규학위과정을 한국어과정으로 취득할 수 있다.
개설학위: 신학학사과정 Bachelor of Theology, 국내외 저명 신학자들의 영상강의와 온라인학습지원, 지역여건과 일정에 따라 집중강의 진행, Full/ Part...
뉴질랜드에서 새롭게 시작해
어느덧 바빴던 2019년이 끝나간다. 아마 올해에 쓰는 마지막 원고가 아닐까 싶다. 바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며 한국 생활을 하다 뉴질랜드에 돌아오니 무료하기도 하고 여유롭기도 하다....
6월 다섯째 주 찬송/7월 첫째 주 찬송
6월 다섯째 주 찬송/400장(통463장) 험한 시험 물속에서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며 나를 숨겨 돌보시는 은혜로운 찬송찬송 시 ‘험한 시험 물속에서’(‘O Thou shelter from the tempest’)는 프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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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발을 씻겨 주셨습니다”(요한복음 13:1~15)
사람은 자기의 삶에 마지막 때가 되면 자신에게 중요한 의미가 있는 일을 하거나 말을 하여 세상에 무엇인가를 남기려고 합니다. 그러므로 그 사람이 마지막으로 남기는 행동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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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ervant of Christ Jesus – 예수 그리스도의 종”
로마서 1장 1-2절 말씀“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로 말미암아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피지 블레싱 단기 선교를 다녀와서
단기 선교를 간다는 것이 어떤 이에게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기대하는 설레임으로, 처음 낯선 땅을 밟는다는 것이 어떤 이에게는 안정감을 잃은 것 같은 긴장감을 안고 가기도...
종교개혁 500주년 해를 맞이하며
내가 성경을 처음 접한 것으로하면 고등학교 시절이다. 예수를 믿지 않는 가정에 태어났기 때문에 성경을 접할 기회가 없었다. 교회를 다니게 된 것은 고등학교 시절 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