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김의교회

“이제부터 찢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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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에 손가락을 벤 적이 있나요?”“아니요, 없습니다.” “그럼 종이 뭉치로 얻어 맞은 적이 있나요?”“아니요, 없습니다.” 정서불안으로 자리에 앉기만 하면 종이를자꾸 찢는 버릇이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무리 고치려 해봤지만...

331호 크리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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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민족교회를 섬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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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호까지 3회에 걸쳐서 내가 섬기고 있는 교회에서 했던 설교를 나누었다. 하나의 긴 설교를 몇 회에 걸쳐서 나누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았던 것 같다. ...

멋지게 늙어가기

3월 첫째 주 찬송/3월 둘째 주 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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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첫째 주 찬송/285장(통합209장)주의 말씀 받은 그 날 초대 한국교회의 ‘대한크리스도인회보’에서 그 당시 가장 많이 불리던 찬송, 그러니까 소위 베스트 찬송을 조사했는데요, 가장 선호도가 높은...

NZ사랑의쌀운동본부, 2016 성탄 500 사랑의 선물 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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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기간: 10월 22일(월)-12월 24일(토) 전달기간: 1차 전달(해외: 12월 8일), 2차 전달(국내: 12월 22일) 전달대상: 1. 뉴질랜드 한인가정/50가정, 독거노인, 양로원어르신, 싱글맘, 병원환자, 장애인가정, 목회후보생, 미자립교회목회자 등...

나는 여전히 여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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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만큼 나를 설레게 하는 것이 또 있을까 생각해본다. 전에 만나보지 못했던 민족, 언어, 문화 그리고 음식과 교감하며 세상의 수많은 다른 인생들과 연결되는 체험은 좁고...

11시 59분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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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덧 2018년 한 해가 저물어 가는 가운데 마지막 북리뷰를 쓰게 되었다. 마지막 서평으로 많이 고민하던 중 라인하트 본케(Reinhard Bonnke) 목사의 책을 정하게 되었다. 지난...

뉴질랜드 학교 위해 기도해 주기를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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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마태복음 4장 4절) 뉴질랜드 성경의 달 7월은 뉴질랜드 성서협회에서...

선교농장 통해 사람과 땅을 변화시킬 것을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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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농장을 시작한 지 2년이 되어간다. 처음에 부시나이프(정글도) 하나씩을 들고 풀숲에서 용감하게 시작했던 일은 이제 조금씩 농장의 모습을 갖춰가고 있다. 주님의 은혜와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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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듣는 설교, 얼마나 내 삶을 바꾸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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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일이든 남다른 집중력과 재치를 발휘해서 기대를 넘는 결과를 만들곤 하는 손아래 처남이 하나 있다. 흔한 표현으로 일을 똑소리 나게 하는 친구다. 이삼 년 전에...

호접지몽(胡蝶之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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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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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이른 아침에 골프를 쳤다. 서둘러 간단한 아침을 먹고 아내와 더불어 집에서 가까운 와이테마타(Waitemata: Auckalnd의 바닷가 동네) 골프장으로 차를 몰았다. 오늘 안개가 굉장하네요 하고...

꿈꾸는 삶을 멈추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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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의 준비 끝에 드디어 65세, 본격적인 인생 3막이 시작되었다. 3년간의 시행착오를 경험하는 중에 가장 어려웠던 일은 삶의 방향을 찾는 일이었다.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은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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