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8회 라이프

0

‘떠난다는 것’

0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창세기 12:1) 아브라함이 ‘아브람’이던 시절, 그가 직면했던 첫 번째 신앙의...

예수 탄생 교회 Basilica of the Nativity

0
예루살렘에서 10여 Km 남쪽으로 이동하면 석회암 언덕에 자리한 한 동리를 만난다. 지난 1,700여 년 전부터 지구촌 수많은 순례자를 불러 모은 이곳은 베들레헴이다. 기독교 역사상...

밀알 30년, 럭비공, 그리고 사랑

0
어떠 해야 한다 보다 함께 걸어온 시간 30년알글을 쓴다는 것은 꽤 오랜 시간이 걸리는 작업입니다. 생각이 떠올라도 자리를 잡기 전에 계속 다른 생각으로 이어지곤...

공짜라서 더 받을 수 없다!

0
예수님이 ‘커피 수레’를 끌고 거리로 나가셨다. 멀리 높은 빌딩이 보인다. 딱 봐도 대도시에 조성된 좋은 공원이다. 수레 주변에 모여든 사람들의 옷차림을...

구원의 방주에 대한 현재 가정법 – 구병모, <방주로 오세요>

0
세상에 닥친 대홍수 앞에서 노아의 방주는 구원과 소망의 표상이었다. 그러나 생명체의 희망이었던 방주는 이 시대의 가정법에 따라 소수가 선택한 불평등의 상징이 되어가고 있다. 구병모(1976~ )...

오클랜드 감리교회 설립 30주년 감사예배

0
오클랜드 감리교회 설립30주년 발자취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피지에 구제사역으로 동참해 1990년 4월 18일 Mount Eden(Flat 9/62 Grange Rd.) 사택에서 오경수 목사 외 12명의 교인들이 모인...

아가서로 나눈 사랑의 노래

0
그런데 마음이 서로 통했던 것일까? 암양 술람미는 방목 시간의 틈을 타 아벨 곁을 지나가며 발밑으로 뭔가를 툭 떨어뜨렸다. 입으로 조심스럽게 찢어낸 책종이였다. 어디서 구한...

광야 학교

0
사람들이 불안함을 느끼는 이유는 그것을 경험해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어떤 일이든 처음 하는 일은 긴장하고, 염려한다. 그 일을 잘할 수 있을까? 라는 조바심에...
- Advertisement -

Featured

Most Popular

NZ 성서공회, 7월.8월 성서주일 성수 및 후원 요청

0
2022년 성서주일 주제 “성경이 희망”우리의 목표는 희망을 우리 가족, 교회, 더 넓은 지역 사회(전쟁지역, 난민지역, 억압 핍박지역 등)에 전하는 것이다. 두려움이 우리의 소망을 약화시키려...

319호 크리스천

Latest reviews

한국인에게 친밀한 베트남

0
동남아 국가 가운데 중국의 영향을 많이 받은 나라 중 하나가 베트남이라 할 수 있다. 베트남은 우리 나라와도 비슷한 문화가 많다. 조상 숭배에 대한 관습은...

겨울 저녁에 생각나는 음악가 슈베르트

0
뉴질랜드의 7월은 한겨울입니다. 어둠이 일찍 내리고 습하고 차가운 날씨에 저절로 어깨가 움츠러드는 계절입니다. 을씨년스럽고 음산하기만 한 이런 겨울 저녁에 떠오르는 음악가가 한 사람 있습니다....

동토의 땅에 78년의 고난이 저문다!

0
북한은 세계의 전쟁 무대에 올랐다!북한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영적인 세력이 되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가 어디쯤 왔는가를 아는 바로미터가 이스라엘 땅의 현주소를 보는 것입니다....

More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