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수 있는 데까지 가라
겨울도 지나가고 차가운 겨울비도 그쳤고, 들에는 꽃이 피고 새들이 노래”(아 2:11-12)하는 봄이다. 봄날이 온다는 것을 몸으로 감정으로 마음으로 느끼는 계절이다. 지금 계절의 변화뿐만 아니라...
타우랑가한인장로교회, 타우랑가샘물교회로 명칭 변경
타우랑가한인장로교회(담임 김기오목사)는 오늘에 이르기까지 은혜로 늘 함께 해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때가 이르러 타우랑가한인장로교회가 다시 한번 하나님의 꿈을 향하여 멈추지 않는다는 사명을 가지고...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고 싶다면
올해의 끝자락에서 마지막 호의 책 소개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책을 소개하면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를 선택했습니다.
본 책은 말 그대로 성경을 어떻게...
진짜 우리 아이는 정말 특별해
누구에게나 자신의 아이는 정말 소중하고 특별하다. 장남이나 장녀는 더더욱 그러하고, 둘째는 사랑, 막내는 막내대로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예쁨과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느끼는 첫 손주,...
생명을 살리는 한 표
오는 10월 17일 토요일 뉴질랜드 총선거와 국민투표를 하는 날이다. 만 18세 이상 된 성인은 사전에 선거등록위원회에 등록을 마쳐야 한다. 선거등록위원회에 우편으로 보내준 투표용지를 가지고...
리스트의 교향곡
교향시라는 새로운 음악 장르를 창시한 리스트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교향시에서 시도했던 방법을 고전적인 교향곡에도 활용하려고 했습니다. 이런 시도 아래 그가 작곡한 두 개의 교향곡이...
사막을 걷고 있는 그대여
요 며칠 남섬 크라이스트처치는 차가운 날씨로 인해 겨울을 실감하고 있다. 한국 같은 매서운 찬바람이나 폭설은 아니지만 새벽녘에 집을 나설 때면 영하로 뚝 떨어진 날씨에...
우리에게 있는 떡 하나 생명의 떡이 되신 예수님/마가복음 8장 14-21절
오늘 본문의 이야기는 오병이어와, 칠병이어 이 두 사건을 배경으로 놓고 볼 필요가 있습니다.
탈무드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사람의 머릿속에는 두 개의 방이 있다. 하나는 기억의...
멘델스존과 교향곡
<Italia Symphony>
멘델스존(Felix Mendelssohn 1809~1847) 하면 우리는 먼저 그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떠올립니다. 아름다운 멜로디와 전곡에 흐르는 부드러운 감성으로 초연 때부터 지금까지 모두에게 변함없이 사랑받는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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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연, 8.15 광복 기념 한인교회 연합 찬양제
코로나 이후 5년만에 다시 개최되는 8.15 광복 79주년 광복기념 오클랜드한인교회 연합 찬양제에 많은 교회와 성도들의 참여를 바란다.주최: 오클랜드 장로연합회후원: 오한협, SMNZ, 크리스천라이프참가교회: 새노래장로교회, 은혜와진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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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가 아닌 배움의 기회들
선교지 마을에 도착하면, 먼저 전도 집회를 진행하며 복음을 전하고, 전도 집회를 마친 후에는 마을 주민들과 함께 음식을 나누기로 하였다.
숙고 끝에 그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