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이민자를 위한 사역
교회가 가진 훌륭한 사역 중 하나인 ESOL
나는 크리스라는 목사이다. 원래 싱가포르 출신이지만 1989년부터 뉴질랜드에 살고 있다. 원래 선교사로 훈련을 받았지만 싱가포르, 뉴질랜드, 홍콩에서 목회를...
목마름
아침에 해변가에 나가면 개들과 함께 산책하는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바닷가에서 주인과 애완견들이 함께 즐기는 놀이 중 하나는 주인이 공을 던지면 애완견들이 물어오는 놀이다. ...
8.15 광복 74주년 기념 오클랜드 한인교회연합찬양축제
지난 8월 10일 토요일 저녁 7시 오클랜드 한인교회(조충만 목사)에서 오클랜드 한인교회연합 찬양축제가 오클랜드 장로연합회(이하 오장연. 이현모 장로)의 주최와 오클랜드 한인교회협의회(이재오 목사)의 후원으로 9교회와 2찬조팀이...
샤나 토바
사진
샤나 토바! 새해 첫 날(로쉬 하샤나 )을 맞이하는 유대인들의 새해인사로 ‘좋은 한 해’라는 뜻이다.
새해가 한참 지난 9월, 왠 뜬금없은 새해 인사일까?...
사천성과 티베트 문화권은 내가 알던 중국이 아니다
중국 티베트족 할머니와 함께 기념 사진을 찍어
아시안 하이웨이의 심장과도 같은 땅 중국. 한 달에 걸쳐 중국의 서쪽 끝에서 동쪽 끝까지 돌아보면서 최대한 많은...
절제 없는 사랑을 했던 두아디라교회 이야기
처음 사랑을 떠올리면 풋풋하고 순수하고 열정이 떠오른다. 하지만 처음 사랑은 변할 수 있다. 아니 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성장과 성숙을 통한 밀접한 관계로 진보적 변화가...
극한 직업
영화 <극한 직업>의 관객이, 개봉한지 한 달도 안 돼서 1,000만을 넘었답니다.
‘닭을 잡을 것인가 범인을 잡을 것인가’ 좀 뻔한 코미디 영화 카피로도 1,000만을 넘긴 것을...
어떻게 이 시대의 희망이 될 수 있을까
베르디의 을 듣고 있노라면, 고통 당하고 있는 이들의 절절한 마음이 느껴진다. 유다인들은 바벨론 그발 강가로 끌려가 절규하며 탄식했다.
‘우리가 어쩌다 이렇게 되었나?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면 이러실...
‘오클랜드 오라토리오 코랄’ 챔버 수석들
‘오코’챔버 오케스트라 이끌 현악 파트 수석들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오클랜드 오라토리오 코랄 챔버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나갈 현악 파트 수석들은‘생명만이 또 다른 생명을 낳는다’는 진리를 기쁨으로...
Featured
Most Popular
Latest reviews
본문을 잘 읽으면 큐티가 쉬워진다
큐티를 위한 준비를 마쳤으면 이제 오늘의 본문을 읽어야 한다. 큐티를 통해 하나님과 인격적으로 교제하려면 문자로 기록된 성경 본문을 읽고 이해해야 한다. 제대로 읽지 않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