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둘째주 찬송/7월 셋째 주 찬송
7월 둘째 주 찬송/411장(새) 473장(통) 아 내 맘 속에
맘의 평안은 주님의 포도나무 가지에 달린 ‘참된 평화’의 열매찬송 시 ‘아 내 맘속에’(There’s a peace in...
기다리라.가라.실천하라(Wait.Go.Do)!
하나님이 주시는 깊은 평강과 참된 평화는 우리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길을 걷기 시작할 때, 또는 그 길을 깨닫게 될 때에 체험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3월 둘째주 찬송/3월 셋째주 찬송
3월 둘째주 찬송/227장(통283장) 주 앞에 성찬 받기 위하여 ...
죽을 거 알면서 탈북민 강제북송… 중국의 살인 행위
중국 베이징 올림픽 기간 중 명동 중국대 사관 앞에서‘중국 정부의 탈북민 강제북송 반대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주님, 중국 내 탈북민들이 중국 공안에게 붙잡혀서 강제 북송되면 고문과...
오클랜드에서 해밀턴까지
녹차밭 Gordonton Road
해밀턴 근교에 있는 유기농 질롱티는 녹차이다. 이곳의 녹차는 뉴질랜드에서 유일하게 재배되고 있다. 오클랜드와 로토루아 사이에 있는 해밀턴 근처여서 오고가다 운전으로 피곤해진 몸을...
지역교회의 안식년 선교사 돌보기
한국의 많은 교회들이, 그리고 뉴질랜드의 한인교회들이 파송한 많은 선교사들이 있다. 어느 곳에 있든지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려는 교회들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르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도의 가족이 되어야 진정한 목양
지난 3개월 사이 평소 가까이 알고 지내온 이웃 교회 성도님 두 분이 소천하셨다. 낯선 뉴질랜드에 와서 처음 뵈었던 이민 선배요 신앙의 선배며 부족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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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나와는 상관이 없는 것인가 4
세계 곳곳에 청년들 곧, 16세~20대와 결혼을 앞둔 30대 전후의 Youth 또는 Young adult의 목회자로, 상담가로, 친구로, 형, 오빠, 누나, 언니, 동역자로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
꾸며진 화면에 스며들다
하고픈 의도를 시각과 청각으로 전하기 위한 수단으로 그림이나 글, 또는 사진이나 영상을 활용한다. 그림과 문자는 기록 문명을 가져왔고 사진과 활동사진은 영상 문명으로 발전했다.
평면에 그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