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 사상의 ‘기독교적인 민중구원사상’의 모순
북미 주체사상 연구회에서는 민중신학의 중심 주제로서 민중이 역사의 주체라고 보며 민중을 두 가지 개념으로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첫째는 ‘라오스(Laos)’요, 또 하나는 ‘오클로스(Ochlos)’이다.
전자는...
참된 예배자로 개혁되라(이사야 1장 10절-18절)
지금도 그렇지만 중세 가톨릭은 “믿음 외에 선행을 쌓아야 의롭게 되어 천국에 간다”고 가르쳤습니다. 이에 가톨릭 신부였던 루터는 끊임없이 선한 공로를 쌓기 위해 몰두합니다. 먼지...
“초기 그리스도교로 돌아가자” 얀 후스의 종교개혁
구 시가 광장 한복판에 서있는 얀 후스동상
체코 공화국은 1993년 체코슬로바키아 연방 해체로 분리 독립되었고 국토의 면적은 한국의 4/5정도이다.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체코의 수도 프라하는...
마지막 이야기 .2
나는 내 자신이 너무 부족하여 하나님께 훈련받는 동안 많은 어려움으로 인해 다민족사역을 포기하고 싶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영어로부터 자유롭고 싶어 한인교회에서 사역을 해보려고도...
“교만하지 않게 해 주세요 “
나도 부모인지라 자식이 공부하고 있는 학과에 대해서 많이 알아보게 된다.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얼마나 공부해야 하는지, 어느 정도의 점수가 되어야 합격할 수 있는지 많이 알아봤다....
우리는 다음 세대와 어떻게 소통해야 할까?
작년 미국 방문 때 일이다.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숙소에 짐을 풀 새도 없이 어느 카페로 인도되었다. 개인 사정으로 방문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카페부터 시작된 상담은 그날부터...
플로렌스의 추억이 낳은 걸작품들
오늘 들을 곡은 차이콥스키의 현악6중주 ‘플로렌스의 추억’입니다. 음악을 듣기 전에 잠깐 플로렌스가 낳은 위대한 예술가 단테와 그의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탈리아어로는 피렌체(Firenze)라고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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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거울에 나를 비추기 ‘느낀 점’
비행기는 두 가지 방법으로 조종할 수 있다. 계기 비행과 시계 비행이다. 계기 비행은 계기판이나 관제탑의 지시를 받아서 하는 비행이고, 시계 비행은 노련한 조종사가 자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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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한 숟가락 몰래 먹은 것 같은 느낌
성경 읽을 시간도 부족한데 소설을 읽으라고요?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소설 읽는 그리스도인』의 저자 이정일 목사는 그리스도인이 소설을 읽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