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0호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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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우랑가 한인교회연합, 2019 타우랑가 청소년연합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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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더욱 많이 힘쓰라(데살로니가전서 4:1-12) 내용: 오후 2시-5시 방학 맞은 고교생 위한 세미나 및 개인 멘토링, 오후 5시-9시 모든 중고생 위한 집회, 식사 및...

제288회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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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한 기대와 마주한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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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 가을이 왔다. 요즘 아름다운 가을 하늘이 정말 장관이다. 뉴질랜드에 처음 도착해서 바라보며 감탄했던 그 하늘, 그리고 몇 년이 지난 후에 바라본 지금의 하늘은...

자녀의 훈육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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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의 사용격려는 상호 존중과 평등에 근거한 민주적인 부모-자녀 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기술 가운데 하나이다. 격려는 자녀의 장점과 성취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자신감과 자아존중감을...

6월 둘째 주 찬송/6월 셋째 주 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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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둘째 주 찬송/11장(새) 홀로 한 분 하나님께 성부 성자 성령 성삼위일체 하나님께 드리는 찬송과 기도 성 삼위일체를 나타내는 가장 유명한 상징 중의 하나는 정삼각형입니다....

도버 Dover

320호 크리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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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 나욧’을 꿈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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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의 인생을 뒤돌아보면, 의외로 성공보다는 실패의 연속이었다. 백성들은 문제만 생기면 왕이 없어서 우리가 고통을 당하니, 왕을 세워달라고 하소연했다. 하나님은 각 지파 별로 공동체를...

469호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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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호 라이프 커버/2020년 뉴질랜드 한인 교계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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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대 맞이하여 기독교적인 가치와 의미 찾아야 새해가 시작되면서 중국 우한으로부터 코로나바이러스의 대유행이 중국 국경을 넘어 이웃 나라와 유럽, 그리고 미국과 전 세계로 확산됐다. 신종...

사순절에서 오순절로

이민을 갈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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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은 훌훌 털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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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위의 탁상용 달력이 한 장만 동그마니 남았다. 작년 이맘때는 새해 달력들이 앞다투어 배달되었다. 금년에는 코비드-19 락다운으로 폐업을 한 업소도 많다고 한다. 금년에 락다운으로 보낸...

우리가 뜻한 대로 되지 않을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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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섦은 사람을 긴장시킨다. 아는 사람이 한 명도 없는 마을에 무작정 들어가, 거리에서 복음을 전하는 일이 결코 만만한 일은 아니다. 설상가상(雪上加霜), 기도하고...

길이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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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가면 없던 길이 생긴다. 한 지역을 여러 번 가다 보니 영혼 구원의 길이 조금씩 더 체계화 되어 간다. 낯선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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