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0호 크리스천

깨지기 쉬운 연약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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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존 웨슬리의 지지를 받던 젊은 정치인 윌리엄 윌버포스: 웨슬리와 마찬가지로 노예 해방 운동에 헌신하였다. 존 웨슬리는 88세 나이로 마지막 힘을 다해서 윌리엄 윌버포스를 지지하는...

4월에 쓴 시(詩), 자화상, 껍데기는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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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4월이 되면해마다 4월이 되면 벌써 50여 년이 지나 까마득한 옛날이 되어버린 1969년의 4월이 생각난다. 그 해 1969년은 미국이 쏘아 올린 아폴로 11호가 인류 최초로...

471호 크리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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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적인 신앙(Spiritual Independ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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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선교단체인 YFC 의 훈련 중에는 돈을 받고 하는 일보다 자원봉사로 하는 일을 더 정성을 다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돈을 받는 일들은 그 가치만큼만 일하면...

피지 블레싱 단기 선교를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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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선교를 간다는 것이 어떤 이에게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기대하는 설레임으로, 처음 낯선 땅을 밟는다는 것이 어떤 이에게는 안정감을 잃은 것 같은 긴장감을 안고 가기도...

욕 먹더라도 잘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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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주고 상처받지 마라. 사람은 호의를 베풀면 당연한 권리인 줄 안다. 배려는 익숙하지 않다. 존중을 받으면 처음에는 놀라지만 곧 감사한 마음이 생긴다. ...

우리의 소원은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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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 이민 와서부터 현지인들이 “북한에서 왔어요, 남한에서 왔어요?”하고 물어보는 게 어색하고 싫었다. 우리나라만 왜 아직까지 분단국가로 남아있는지 서글프기도 하고 외할아버지가 이북 분이라 떨어져 있는...

435호 크리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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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모든 민족이 주를 예배하게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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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방을 향한 관심십 수년 전에 뉴질랜드에서 개최된 요나 선교학교에 참여한 적이 있다. 강사였던 이재환 선교사는 첫 강의에서 학생들에게 백지를 주며 자신이 아는 나라들을 적어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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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셋째 주 찬송/4월 넷째 주 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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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셋째 주 찬송/566장(통합301장) 사랑의 하나님 귀하신 이름은 찬송시 ‘사랑의 하나님 귀하신 이름은’은 성 어거스틴(St. Aurelius Augustine, 354-430)이 지었습니다. 성자라고 칭송받는 어거스틴이 이 찬송을 지었다니...

414호 크리스천

아주 특별한 금식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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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 도래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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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으로 인간들은 통행이 자연스럽지 못한데너희들은 마스크도 없고 거리 두기도 안 하네. 근데 말이야, 서로 부닥쳐 떨어지는 녀석은 하나도 없네. 하나님의 지으심이 참으로 신묘막측하구나.

십자로에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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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미사일로 이스라엘 본토를 공격했다. 이스라엘이 건국된 후 본토에 공격당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이스라엘이 시리아에 있는 이란 영사관으로 공격함으로써 이루어진 보복이었다. 이스라엘도 전시 내각을...

한평생 벌거벗은 몸으로 가난하게 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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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걸친 옷 하나 없이 한평생 벌거벗은 몸으로 가난하게 사는 생명. 햇볕 싫어하는 야행성 생명체(Nocturnal creatures). 우리 모두 잠든 사이 소리 없이 세상에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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