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호 라이프

485호 크리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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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호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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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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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아무 능력도 없고 보잘것없는 나에게 너무나 큰일들을 맡겨 주셨다. 38세에 가방 3개 들고 갈 바를 모르고 온 이 뉴질랜드 땅에서 불과 9년 만에 2개의 빌딩을 주시고 선교센터와...

나이가 어리다고 감정도 어리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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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율이가 네 살 때 북서울 꿈의 숲 공원 나들이를 둘이서 자주 갔다. 사슴도 볼 수 있고 놀이터도 있어서 은율이가 무척 좋아하는 곳이었다. 여름이라 무척 더워서...

복음이 세계관에 끼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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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기독교인이 고속도로에서 차를 타고 가다가 큰 사고를 당하였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문제가 없었다. 만일 세속적인 자연주의적 세계관을 소유한 자들은 이런 경우에 ‘내가 운이 참...

게으름이라는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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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게으른 사람일까?”“그렇다.” 누구에게나 조금은 민망할 수 있는 이 질문에 내가 망설임 없이 대답할 수 있었던 것은 아마도 나와는 너무도 대비되는 내 아내와 함께 산...

그 말 한마디

찬양팀의 여정 – 찬양 인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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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예배가 바로 끝나고 나서부터 분주해지고 마음이 바빠 온다. 월요일이 지나고 화요일이 되고 마음이 조급해진다. 수요일까지 보내고 금-토요일에 연습한 후에 또다시 주일이다. 일주일이 훅훅...

하나님의 선교, 미시오 데이(Missio D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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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문화의 세계관 내에 변화가 발생할 때 지역 문화에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된다. 나무의 뿌리에 영향을 끼치는 것이 그 나무의 열매에 영향을 끼치는 것처럼,...

굴러온 돌 박힌 돌 뽑는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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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은퇴하면 섬에 가서 빈집 하나 찾아 살까요?” “소라도 잡고 카메라 들고 섬 탐방하며 자연과 소통하며 사는 것 어때요?” 아내는 그런 삶 싫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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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웃을 때가 가장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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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웃음을 짓는 사람을 보면 그 웃는 모습이 정겹다. 눈웃음을 지어 보이면 웃는 얼굴이 좋아 보인다. 사람이 웃을 때 그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 웃는...

다민족교회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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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의 순종으로 얻을 기쁨의 선물이 있기에 견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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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조아가 무성히 열린 달을 맞이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물 주고 애정으로 키웠던 피조아 나무는 많은 열매를 맺었고 아이들과 밖에 둘러앉아 간식으로 피조아를 수저로 많이 퍼먹었습니다. 어떤...

‘내 어린양을 먹이라’ 뮤지컬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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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위로하심이 관객에게 스며들어 나는 회계를 전공했다. 연극, 노래, 뮤지컬과 상관없던 삶을 살던 가운데 주일학교 교사로서 성탄 행사를 준비하며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거리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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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어머 어머! 죄송해요!제 친군줄 알고……” 복잡한 명동거리를 사람들과 부딪히고 부대끼며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왕수다를 떨며 신나게 걷고있었습니다. 때로는 손을 잡고,때로는 팔짱을 끼고,때로는 어깨동무를 하며부대끼는 군중 속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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