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와 생명나무
록다운을 지내면서 가정에서 크고 작은 갈등들을 겪었다. 집에서 교회업무를 보다 보면 누나와 동생이 말싸움을 하다가 마지막에 콩하고 쥐어박은 꿀밤 한대에 동생이 울기 시작한다.
왜...
한국교회 성도들이 깨어 기도하게 하소서
사진설명/북한 평양시 은정구역 위성 종합진료소에서 방역 요원이 소독 작업을 하고 있다/노동신문 뉴스1<사진 출처=데일리 NK>
"지난 5년간의 북한 인권 운동, 지옥 같았다”
“너는 사망으로 끌려가는 자를 건져...
10층 피라미드 빌딩
뉴질랜드에서 신학 공부를 할 때 하루하루가 고통과 두려움의 연속이었다. 가장 나를 고통스럽게 한 것은 앞이 보이지 않는 미래였다. 하나님의 강권적 인도로 신학 공부를 시작하긴 했으나 공부를...
4월 첫째 주 찬송/4월 둘째 주 찬송
4월 첫째 주 찬송/ 403장 영원하신 주님의
진젠도르프 백작의 모라비아 찬송을 노래한 러시아 민속 찬송
찬송 시 ‘영원하신 주님의’(‘O, ja grdshmik bednyi’)는 진젠도르프(Nikolaus Ludwig Graf von...
잠시 내려놓고 쉴 때도
수입부터 렙타일 쇼까지. 모든 바쁜 일정이 끝이 났다. 정말 국내에 처음 들어오는 생김새의 파충류들이라 정말 기대되고 또 폐사 걱정에 잠까지 설쳤다. ...
할리우드에서 꿈꾸는 영원한 홈
2년 전 결혼을 한 후부터 계속 여러 기회들로 인해 전보다 많은 나라들과 도시들을 다니며 여행도 하고 생활도 해보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도 뉴질랜드의 Hollywood(카페 이름)가 아닌...
나의 처진 볼 좀 올려주세요
“사탕 물고 계셔요?”
“아니요, 사탕 안 물고 있는데요.”
“난 또, 혼자 사탕 드시는 줄 알았네요.”
가끔 이 소리를 들으면 저절로 입을 오므리게 됩니다. 왕 사탕을 물고 있는...
산동네에서의 신혼 시절
신혼 시절 우리는 미아리 삼거리 산동네 꼭대기의 연립주택에 살았다. 방 두 개짜리 연탄보일러 연립주택을 세 들어 살았는데 그땐 그냥 행복하기만 했었다.집에서 버스 정류장까지는 내려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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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입은 종이 드리는 마지막 인사
2013년 7월 28일, 뉴질랜드의 겨울! 홀로 11시간 비행을 마치고 공항에 도착하면서 시작된 이민 목회! 상쾌한 공기를 호흡하며 다짐했습니다. “감사함으로 기쁨이 넘치게 하리라.”
해외 경험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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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포도나무이신 예수 그리스도
구약에서는 이스라엘을 자주 포도나무로 비유하곤 하였는데(시편 80:8, 이사야 5:1-7, 예레미야 2:21, 에스겔 15:1-5), 긍정적인 의미보다는, 가장 좋은 종자를 파종하고 농부의 극진한 보살핌이 있었는데도 먹을...
본지 주최, 제 2회 여성사역자 힐링세미나
강사: 사단법인 한국가족문화상담협회 6명 전문상담사: 구미례 이사장, 정석환 회장, 권수영 교수, 조영진 교수, 최정화 수련감독, 어주은 강사회비: $60(ANZ 01 01860415553 00)예금주 AKL Samo Club,...
고난 앞 실전에 강한 예배자
지난 8월 한 달 종말적 재앙이라고 표현되는 폭염, 홍수, 가뭄, 산불, 지진, 해일 등 동시다발적 기상이변 현상들이 세계 곳곳에서 일어났습니다. 일부 기상전문가들은 이러한 기상변화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