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잘 날 없는 런던
브렉시트, 몇 건의 흉기테러사건, 독극물 테러사건, 화재 사건들. 또 최근엔 러시아 스파이 사건까지. 뿐만 아니라 더 많은 사건사고들이 일어났지만 내 기억 속 가장 기억되는...
다시 꾸는 꿈
"목사님, 아니 도대체 무슨 일이세요?”
지난 한달 동안 가장 많이 듣고 있는 이야기가 있다면 바로 이 질문이다. 그도 그럴 것이 지난 10년간 나름대로...
아는 대로 실천하는 원리.2
<사진설명> 웨슬리 시대에는 시속 16km로 달리는 이런 자동차도 발명되지 않았던 시대였다. 발로 걷거나 말을 타고 이동해야 했다. https://en.wikipedia.org/wiki/Car#/media/File:1885Benz.jpg
웨슬리 암호 일기의 비밀은 뜻밖에...
ANMC, 1차 통가 태풍피해 복구위한 특별바자회
내용: 4월 중순에 통가 선교사의 뉴질랜드 방문 편에 보낼 유아용(1~3세)분유 다량과 진공포장된 우유 기증 부탁한다. 또한 2015년부터 열두광주리 채리티 샵을 도와 만 3년동안 숍을...
오지 않는 버스를 기다리며
창밖의 길에는 분명 버스정류장 푯말과 버스를 기다리며 쉬라는 긴 의자까지 그대로 있는데 버스정류장 안내판에는 버스노선이 폐지되어 이곳에 버스가 오지 않는다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버스정류장에는 비바람을...
부활, 죽음을 슬퍼하거나 두려워하지 말라
"당신을 믿는 자들이 영생을 한다는 것은 결코 죽지 않는다는 말인가, 아니면 죽었다가 음부에서 다시 부활한다는 뜻인가?”
“앞으로 나를 믿는 자들도 여전히 육신의 죽음이 있을 것이다....
위대한 그림도 한 여인으로부터
오스트리아의 수도 빈(Wien)에 가면 볼 것도 들릴 곳도 많지만 꼭 보아야 할 것 중 하나가 구스타프 클림트(Gustav Klimt)의 그림 ‘키스(Kiss)’입니다. 빈의 관문인 공항에 <’키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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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에”
뉴질랜드에서 한인 디아스포라로 살다가 2019년 한국에서 새로운 길을 걷고 도전을 하게 되면서 쓰게 된 첫 곡 “일상 속에”. 곡의 제목이 알려주듯 이 노래는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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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첫째 주 찬송/11월 둘째 주 찬송
11월 첫째 주 찬송/254장(통186장) 내 주의 보혈은
예배에 주연과 조역, 엑스트라가 있나? 하나님과 내가 주인공
성가대원으로부터 문자가 왔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성가대원 일부만 교대로...
새로운 정부 위해 계속 기도 해야
우리의 최고 권위자는 하나님이심을 인정하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