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탕달의 “적과 흑”
태어날 때부터 신분이 나뉜 사회는 분명 잘못된 것이다. 싸워서라도 타파해야 마땅하다. ‘적과 흑’의 쥘리앵 역시 이에 맞서 싸웠다. 마지막 재판정에선 목숨을 내놓고 부조리를 비판하기도...
캄보디아의 어린이날
긴머리의 가냘픈 소녀가 애절하게 노래를 부른다. 피부색이랑 몸에서 풍기는 뉘앙스가 이국적이다. 사랑이 왜 이리 고된가요/이게 맞는가요/나만 이런가요/고운 얼굴 한 번 못 보고서/이리 보낼 수...
겨울 풍경 Winter landscape
어릴 적 한겨울 추위는 정말 매서웠습니다.
높은 건물이 없어 바람을 막지 못하니 그렇고 더구나 언덕 위에 위치한 달동네는 밑에서부터 몰아치는 바람에 더욱 추었습니다.
전봇대에서는...
2017년 마지막 부족 선교 이야기
산토부족선교를 위해서 관심을 가져주시고 기도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시원한 남태평양에서 인사를 드립니다.
1월에 시작한 선교가 지난 주에 모든 선교사들이 모여 리트리티를 같이 참여하며 이제...
성숙한 설교자로 거듭나기
나는 학생 때부터 성경을 자주 샀다. 내가 보기 위해서도 그랬고 남에게 주기 위해서도 그랬다. 다양한 편집본을 가지고 있었다.
성경 66권 모두를 설교하기로
신학교에 입학하면서 지금의...
남아시아 선교 떠나는, 다니엘 정과 애슐리 홍 부부
달 하나 별 하나를 꿈꾸며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감리회 남태평양지방 제 11회 사경회
주님의 뜻과 길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배우고 묵상하는 은혜의 말씀 잔치
지난 9월 29일(월)부터 10월 2일(수)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뉴질랜드광림교회(정명환 목사)에서 감리교 지방 제 11회 사경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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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은 다른 나라에 도착하면?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것 중의 하나는 승무원들은 과연 해외에 도착하면 무엇을 할까? 이다.아마도 일반적인 사람들은 비행기가 착륙하여 내린 뒤 각자 짐을 챙겨서 빠져나가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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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추장님!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하세요
저자는 1991년 뉴질랜드에 영어 연수를 왔다가 핸더슨 바이블 컬리지를 졸업하고 1996년부터 전도사로 사역을 시작했다. 단기 선교팀의 인솔자로 간 인도에서 선교하던 중 “안전지대를 떠나라, 너의...
뉴질랜드 코스타/2018 뉴질랜드 청년 코스타
코스타는 KOrean STudents All nations의 약자로써 국제복음주의학생운동을 의미하며, 현재 19개의 나라에서 청년, 청소년 KOSTA를 통해 복음을 전하고, 조국과 세계를 위한 지도자로 양성하고 있다. 1986년에...
지난 일은 훌훌 털어버려!
책상 위의 탁상용 달력이 한 장만 동그마니 남았다. 작년 이맘때는 새해 달력들이 앞다투어 배달되었다. 금년에는 코비드-19 락다운으로 폐업을 한 업소도 많다고 한다.
금년에 락다운으로 보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