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로부터 날아든 낭보(朗報)
Sibelius Violin
화요음악회에서 ‘시벨리우스’를 들은 지가 꽤 오래되었기에 언젠가 다시 들어야겠다는 생각을 얼마 전부터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5월(2022년)의 끝 날을 이틀 남겨놓고 멀리 핀란드로부터 반가운...
‘므낫세의 길’
므낫세는 히브리 역사상 최악의 왕이었다. 그는 예루살렘에서 55년간 군림했는데 그 기간은 그야말로 캄캄하고 사악한 반세기였다. 그는 이방 신을 섬기도록 부추겨, 온 백성이 성적인 방탕에...
본지 주최, 제 2회 여성사역자 힐링세미나
강사: 사단법인 한국가족문화상담협회 6명 전문상담사: 구미례 이사장, 정석환 회장, 권수영 교수, 조영진 교수, 최정화 수련감독, 어주은 강사 회비: $60(ANZ 01 01860415553 00)예금주 AKL Samo...
9월 첫째 주 찬송/9월 둘째 주 찬송
9월 첫째 주 찬송/23장(통일23장) 만 입이 내게 있으면
1736년, 감리교 운동을 창시한 존 웨슬리(John Wesley, 1703-1791)와 찰스 웨슬리(Charles Wesley, 1707-1788) 형제가 범선으로 대서양을 건너...
Night Glory
안녕하세요? 펀투 임정현의 정규앨범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지난 10여년 간 만들어온 곡들 중 8곡을 선별하여 만든 앨범이랍니다. 작년 8월을 목표로 했던 앨범 발매가...
“그 성읍의 평안을 구하라…”
유대인들은 강압적으로 바벨론에 도착하여 70여 년간의 유배를 이어갑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하나님께서는 “그 성읍의 평안을 구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뉴질랜드 인구의 약 86%가 도시권에 거주합니다. 만약 그들...
쓴 커피
오늘 커피가 유난히 쓰다. 주안이라는 친구 때문이다. 견과류 향과 다크 초콜릿 맛을 가진 쓴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이탈리안 로스트를 좋아하는 주안이를 생각나게 한다. 노숙자들을 만나는...
페르시아의 왕후 에스더
페르시아의 왕후인 와스디가 쫓겨났다.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1:12 “그러나 와스디 왕후는 내시들에게 왕의 명령을 전하여 듣고도 왕 앞에 나오기를 거절하였다. 이 소식을 들은 왕은...
5월 셋째 주 찬송/5월 넷째 주 찬송
5월 셋째 주 찬송 139장(통128장) 오 영원한 내 주 예수
행진곡풍 단조로 표현한 장엄한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과 재림
찬송 시 ‘오 영원한 내 주 예수’(‘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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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참전용사(K-Force)를 기억하며
한국전 위해 웰링턴항 떠나는 Wahine호
2025년은 뉴질랜드 한인 동포들의 이민 4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다. 이를 기념하고자 크리스천라이프에서 <이민의 기억, 그 때를 말하다> 특별전을 준비했었다. 이번 전시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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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웃인가?
그날 따라 새벽어둠은 쉬이 물러가지 않고 오래도록 머물러 있었다. 음메가 이미 사라진 길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는 아벨과 아사셀의 귀에 따뜻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비둘기...
밀알선교합창단, 2016 찬송 축제의 밤
내용: 마친 후 다과회가 준비되어 있다.
일시: 10월 8일 토요일 저녁7시 30분
장소: 2 The Terrace, Takapuna, Auckland(St. George Chur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