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칭 (Group Coaching)
급변하는 정보화 시대인 지금은 임원이나 팀장이 모든 해답을 제시하고 조직원들을 이끌어 가던 과거의 리더쉽은 한계에 이르렀고 더 이상 효과가 없음을 리더들이 실감하고 있다. ...
뿌리 없는 꽃나무 그리지 않아요
"뿌리 없는 꽃나무 그리지 않아요.” 꽃을 그릴 때마다 늘 꽃과 나무 뿌리까지 통째로 그리는 신통한 아이. 무슨 특별한 이유라도 있느냐며 묻는 엄마에게 이제 막...
숨겨진 선교사들
뉴질랜드에는 복음이 언제 누구를 통해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이 질문은 20여 년 전, 내가 뉴질랜드에 도착하면서부터 가졌던 질문이다. 사무엘 마스덴(Samuel Marsden) 선교사의 이름을 알게 된...
적용, 이렇게 해보자
큐티의 과정 가운데 적용을 어려워하는 분들이 많다. 다른 본문으로 큐티를 해도 대부분 비슷한 적용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어느 순간 적용을 하지 않는 분들도 있다. 적용을...
종교 개혁을 도왔던 2세대 개혁가들
선구적인 개혁자들에 의해 종교 개혁의 불을 지폈다. 그러나 그 뒤에서 그들의 개혁을 도운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않은 또다른 개혁자들이 있었기에 그 개혁을 마침내 이루어낼 수...
사역의 꽃, 중보기도
커피가 좋다고 해외에 다니는 사람이 있을까? 당연히 있다. 희준이가 그랬으니까. 단순히 커피 맛이 좋아서 카페를 찾는 것이 아니라 커피 농장과 농장주들을 만나고 새로운 곳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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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발은 모스크에, 오른발은 교회에?”
사진
어처구니가 없다. 한 발은 모스크(Mosque)에 다른 한 발은 교회 안에?
다름 아닌 바로 예수님의 발! 어찌하여 예수님의 왼발은 이슬람 사원에 있고 오른발은 교회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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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국가중보회 기도 업데이트
종교적, 정치적, 영적 영역을 위해 모두가 기도해야
정치 담론 속에서의 연합과 분별력“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다
뉴질랜드는 다문화 사회이다.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이 모여서 사는 곳이기 때문에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지만, 아직도 내가 초등학생 때 들었던 “칭총 차이나, 칭총챙총”하는 친구들의 장난 섞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