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20년 향해 길을 나서
크리스천라이프는 2005년 1월 16일에 창간호를 발행했다. 2025년 1월 12일 490호를 발행함으로 본지 설립 20년이 됐다.“이러므로 네가 본 것과 지금 된 일과 장차 된 일을...
아름다운 관계를 위하여
이민 선배들의 지나온 발자취를 살피며 그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 이야기들을 곰곰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 것은 아직 그 길을 걸어보지 않은 초기 이민자들에게 큰...
세속도시 하이파(Haifa)에 살다
사진
그동안 나름 평안하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이 다시 점화 되었다. 이스라엘 독립 70주년을 맞이하며 미국 정부가 대사관을 텔아비브에서 예루살렘으로 이전하면서 촉발되었다.
예루살렘은 유대인...
교회사와 이민연구
초대교회에서부터 시작된 선교는 교회의 역사 속에는 단 한 순간도 끊어지지 않았다. 시대별로 드러나는 선교의 흐름을 다시 요약해 보면, 신약성서와 초대교회의 배경이 Cross-culture의 배경을 가지고...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성령 충만은 말세를 살아가는 성도를 향한 하나님의 뜻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말세의 징조는 우리 시대에 분명히 나타나고 있습니다. 전쟁, 기근, 지진, 질병이 증가하고 있으며 세상은...
1월 셋째 주, 넷째 주 찬송
1월 셋째 주 찬송
515장(통합256장) 눈을 들어 하늘보라
찬송가를 쓴 석진영((1926-2005)여사는 문서전도 활동을 통하여 복음 전도자로서 활약한 여류 시인입니다. 표기된 작사 년대가 1952년이니까 6.25...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성령 충만은 말세를 살아가는 성도를 향한 하나님의 뜻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말세의 징조는 우리 시대에 분명히 나타나고 있습니다. 전쟁, 기근, 지진, 질병이 증가하고 있으며 세상은...
오랜 기다림에 지쳐갈 때
기다림이 길어지면 나도 모르게 한마디가 툭 떨어진다. “하, 미치겠다.” 하나님을 믿는 이들에게 미칠 것 같은 마음이 드는 것을 화가 난 언어로 표현하는 것은 옳지...
뉴질랜드 샬롬 여성중창단 공연과 오클랜드 공연 후기
호주 현지인과 난민 위한 순회 공연 진행하게 돼
샬롬 여성중창단(이하 샬롬)은 뉴질랜드에 이민 온 음악을 사랑하는 여성 신앙인들이 모여 찬양 사역을 통해 복음을 전하고 소외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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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둘째주 찬송/7월 셋째 주 찬송
7월 둘째 주 찬송/411장(새) 473장(통) 아 내 맘 속에
맘의 평안은 주님의 포도나무 가지에 달린 ‘참된 평화’의 열매찬송 시 ‘아 내 맘속에’(There’s a peace in...
Senior Life 3+3+3전략
인생은 흐르는 물과 같다 한번 흘러간 물은 뒤돌아 갈 수 없다. 지나간 시간은 좋았던 싫었던 흘러간 것이다. 과거의 영광에 매이면 현실을 부인하게 되고, 과거의...
White Sunday
다민족교회를 다닌 지 벌써 17년이 되었다. 물론 도중에 잠깐 동안 한인교회를 다닌 것 말고는 대부분 다민족교회를 섬기며 신앙생활을 해왔다.
사실 다민족교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