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리 할머니의 가족사랑
내가 사는 동네에 마오리 할머니가 살고 계신다. 그분은 언뜻 보기에 참으로 무섭다고 느껴지는 그런 분이다. 우리 교회 교인 옆집에 사시는 분이라 자주 보곤 했다....
제물이 될 뻔 했던 하루
아빠는 어디 가쪘져?”
태어나자마자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주며 엄마, 아빠, 하고 입을 옴싹달싹하던 아벨은 이내 말을 하기 시작했다.
“얘가 혹시 천재가 아닐까요?”
엄만 그런 마음을 아줌마 양들에게...
북한지역 선교 역사
3·1 운동은 신분과 직업과 종교를 초월해 민족이 하나라는 민족 공동체성을 태동시켜주는 온 겨레가 일치 단합한 거룩한 운동이었다.
민족의식과 민족정신의 공동체성에 대한 자각은 기성의 일부 지도자들이...
그리스도인의 진정한 감사란 무엇인가?
성도들은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으로, 그리고 영생을 소유한 천국시민으로서 이 세상에서 믿음으로 잘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만 인생의 참된 목적인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될...
밤바다에서 정원을 생각하며
밤이 깊었습니다. 내일 아침이면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4박 5일의 뉴플리머스(New Plymouth) 여행이 너무도 빨리 지나간 느낌입니다. 내일 오클랜드로 돌아가려면 여섯 시간 이상 차를...
“있을 때 잘해 후회하지 말고”
오늘 말씀의 제목은 “있을 때 잘해 후회하지 말고!”입니다. 이 제목은 사실 한국에서 한때 유명했던 유행가의 가사입니다. 제가 맛깔나게 불러드리고 싶지만 지면인 관계로 생략하게 된...
주님! 배우자 좀 보내주세요
아프리카 무더위 온도이지만 나만의 공간이 필요했기에, 부채 하나 들고 마당 그늘에 앉아 주님과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다. “주님, 저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홀로...
크륵칼레의 이스마일 베이
수도 앙카라 5백만 도시에서 동쪽으로 80km 정도의 거리를 승용차로 약 1시간 정도 가면 크륵칼레(Kırık 깨어진+ kale 성 城)라는 인구 20만 명 정도가 사는 중소도시가...
400호 크리스천 커버/특집 차세대 사역자 포럼
다음세대가 일어나 한인과 다민족 사회 섬겨가기를
패널: 김찬양 간사<빅토리처치 청(소)년부 및 M28 담당>
송찬샘 전도사<오클랜드한인교회 청소년, M28 코치>
...
Featured
Most Popular
“나는 엄마입니다. 나 같은 엄마가 없습니다”
김희종 저<나는 엄마입니다. 나 같은 엄마가 없습니다> 디르사 출판사
이 책의 저자인 김희종 선교사는 40년을 넘게 어린이 사역을 하며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을 책과 세미나를 통해...
Latest reviews
그대를 보내며 (91년 여름 故 金敎授의 靈前에 바쳐)
어제는 그대와 더불어 술잔을 나누며/ 삶과 예술(藝術)의 그윽한 뜻을 논하였는데 오늘 그대는 차디찬 껍질로 누웠고/ 떨리는 손길 불 그어 향(香) 겨우 사르고 나 또한...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김정은, “위험한 시도 시 윤석열 정권·군대 전멸될 것”“보라 숯불을 부어서 자기가 쓸 만한 연장을 제조하는 장인도 내가 창조하였고 파괴하며 진멸하는 자도 내가 창조하였는즉 너를...
향내 나는 몰약으로 내 삶을 치장하고 싶은가?
사진
지난 금요일은 하늘과 땅이 두 조각난 충격적인 날. 태어나 그토록 슬픈 날은 없었다. 지난 이틀의 무게는 스무 해 고뇌 무게만큼 무겁다.
칠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