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길입니다
요한복음 14장 6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오래 전, 서울의 한 사우나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목욕을 마치고...
단추를 다시 채우다
일본에서는 졸업식을 할 때 여학생이 남학생에게 남자의 심장에서 가까운 교복 2번째 기둥단추를 달라고 하면 사랑을 고백하는 것이라고 한다.
단추는 ‘매달린 추’ 그리고...
프로파간다
나폴레옹은 과연 말을 타고 알프스를 넘었을까? 프랑스 자크 루이 다비드 화가가 1801년에 그린‘알프스를 건너는 나폴레옹’은 유명하다. 이 그림은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멋진 말을 타고 날씬한...
“당신을 사랑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말이지만 너무도 남발이 심해 안타깝게도 그 본래의 귀한 의미가 퇴색하고 있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사랑’이라는 말입니다. 티브이에서 영화에서 손안에 있는...
욥, 인생의 결박을 풀어낸 사람
욥기 3장~37장을 보면, 욥에게서 의인의 모습을 찾아볼 길이 없다. 완전히 무너졌다.‘차라리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걸’(3:1)이라고 하면서 자기 인생을 한탄하며, 인간의 추악한 모습을 다 드러냈다....
요하네스 브람스, 가을에 듣는 음악가
올 3월에도 어김없이 예전 버릇이 도져서 고국의 가을을 생각하며 오래 전 추억을 더듬을 때 문득 튀어나오는 시(詩) 한 편이 릴케의 <가을>입니다.
<가 을> ...
다음 세대와 함께하는 예배
코로나는 이제 역사에 깊이 각인되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누구에게나 평생 잊을 수 없는 경험이 되었다. 이 팬데믹을 계기로 세상은 급격한 변화를 겪었고, 우리는 어느덧...
친절과 배려가 넘치는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
예상치 않은 곳에서 누군가가 베푸는 친절함과 따뜻한 배려를 받는 것은 인생에 있어서 살맛 나는 일이다. 뉴질랜드를 떠난 지 10년이 되었지만 아직도 ‘뉴질랜드’라는 단어를 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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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d Poverty
2011년 총선을 3일 남겨두고 CH3 Inside New Zealand라는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서 다룬 주제이다. 참으로 충격적이지 않을 수 없었다.모든 키위들이 이구동성으로‘이것은 말도 안되고 참으로 수치스러운 일’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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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땅 이스라엘
2002년 9월 8일, 드디어 약속의 땅 이스라엘에 도착했다. 10년 동안 3번의 도전 끝에 이루어 낸 감격적인 순간이었다. 도전이 막힐 때 마다 포기할 법도 한데,...
12바구니, 7주년 감사 및 리빙스톤관 헌당예배
일시: 6월28일 금요일 오전 11시장소: 피지 바 네일라가 ▷염소 분양; 한 마리 후원 $100 ▷시설비용 후원: 전기 및 수도 시설과 전봇대 3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