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방역’은 해야 한다
지금 코로나바이러스가 세계적으로 대유행을 하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는 중국 우한에서 시작해 주변 아시아 국가를 넘어 중동으로 다시 유럽으로 확산하더니 미국으로 번져 남아메리카를 지나 아프리카의 대륙을...
피지, 태풍 피해지역 가다
삼일 전에 폭우를 동반한 2차 사이클론은 침수로 많은 주민들과 특히 저지대에 사는 원주민들에게 큰 고통을 안겨 주었습니다. 설상가상이란 말은 이때에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특히...
5월 셋째 주 찬송/5월 넷째 주 찬송
5월 셋째 주 찬송/620장 여기에 모인 우리
반음씩 상승하는 전조(轉調)는 성화(聖化)의 뜻 같아찬송 시 ‘여기에 모인 우리’를 지은 작사자 낸시 프라이스(Nancy Price)와 작곡자 돈 비직(Don...
문명의 이기가 바꿔버린 우리의 일상
버스 운전을 하다 보면 옛날에는 상상도 못할 일들이‘첨단문명 때문에’일어나곤 합니다. 휴대전화, 카메라, 스크린, 무전기 이런 것들 말이지요.
그 일련의 일들을 겪으면서...
교사가 먼저 배워야 합니다
어려서부터 교회에서 자란 나는 수없이 많은 공과공부 시간을 지나왔습니다. 그 덕분인지 성경 퀴즈 대회에 나가면 항상 우수한 성적으로 상을 받고는 했습니다. 그렇지만 공과공부를 하는...
“언니, 간첩이우?”
"너 혹시 이 사람 아니? 본 적은 없구?” “에이그, 내가 이민 온 지 얼마 안되어서 아는 사람이 별로 없어. 근데 이 사람은 왜? ...
Pray as One NZ 기도 모임 동참 바라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줌 통해 온라인으로 모여
Pray as One NZ 은 매주 월요일 저녁 8시에 줌(Zoom)을 통해 온라인 기도회를 열고 있습니다. 이 기도...
처음 울렸던 그 울림으로 다시 부르는 찬송
믿는 가정을 방문해 예배를 드리는 일이 있을 때 어떤 찬송을 부를까 고민할 때가 있다. 그럴 때 가장 좋은 방법 중에 하나가 그 가정 구성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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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둘째 주 찬송/3월 셋째 주 찬송
3월 둘째 주 찬송/22장(통26장) 만유의 주 앞에
도레미파솔라시도 상행하여 보좌에 오르는 예배 찬송책을 즐기는 사람은 행간(行間)을 읽습니다. 글의 줄과 줄 사이, 행과 행 사이를 읽는다는...
성경 속의 비누(be new)
비누를 만들고 사용하는 데 관심이 있다 보니 인터넷에서 관련된 검색을 종종 하는 편이다.
많이들 공감하시겠지만 인터넷 검색이란 것이 하다 보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점점 더...
주를 사모하는 일에는 은퇴가 없다
Culture Shock가 왔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일이다. 평생 같이 할 수 있는 이상적인 교회를 만났다고 생각했고, 예배마다 은혜를 받았고, 교우들과의 관계도 좋았다. 하지만 무의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