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우랑가 한인교회연합, 2019 타우랑가 청소년연합집회
주제: 더욱 많이 힘쓰라(데살로니가전서 4:1-12) 내용: 오후 2시-5시 방학 맞은 고교생 위한 세미나 및 개인 멘토링, 오후 5시-9시 모든 중고생 위한 집회, 식사 및...
막연한 기대와 마주한 현실
뉴질랜드에 가을이 왔다. 요즘 아름다운 가을 하늘이 정말 장관이다. 뉴질랜드에 처음 도착해서 바라보며 감탄했던 그 하늘, 그리고 몇 년이 지난 후에 바라본 지금의 하늘은...
자녀의 훈육 방법
격려의 사용격려는 상호 존중과 평등에 근거한 민주적인 부모-자녀 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기술 가운데 하나이다. 격려는 자녀의 장점과 성취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자신감과 자아존중감을...
6월 둘째 주 찬송/6월 셋째 주 찬송
6월 둘째 주 찬송/11장(새) 홀로 한 분 하나님께
성부 성자 성령 성삼위일체 하나님께 드리는 찬송과 기도 성 삼위일체를 나타내는 가장 유명한 상징 중의 하나는 정삼각형입니다....
‘라마 나욧’을 꿈꾸라
사무엘의 인생을 뒤돌아보면, 의외로 성공보다는 실패의 연속이었다. 백성들은 문제만 생기면 왕이 없어서 우리가 고통을 당하니, 왕을 세워달라고 하소연했다.
하나님은 각 지파 별로 공동체를...
Featured
Most Popular
400호 라이프 커버/2020년 뉴질랜드 한인 교계 총정리
새 시대 맞이하여 기독교적인 가치와 의미 찾아야
새해가 시작되면서 중국 우한으로부터 코로나바이러스의 대유행이 중국 국경을 넘어 이웃 나라와 유럽, 그리고 미국과 전 세계로 확산됐다. 신종...
Latest reviews
지난 일은 훌훌 털어버려!
책상 위의 탁상용 달력이 한 장만 동그마니 남았다. 작년 이맘때는 새해 달력들이 앞다투어 배달되었다. 금년에는 코비드-19 락다운으로 폐업을 한 업소도 많다고 한다.
금년에 락다운으로 보낸...
우리가 뜻한 대로 되지 않을지라도
낯섦은 사람을 긴장시킨다. 아는 사람이 한 명도 없는 마을에 무작정 들어가, 거리에서 복음을 전하는 일이 결코 만만한 일은 아니다.
설상가상(雪上加霜), 기도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