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0호 크리스천

0

9.23 뉴질랜드 총선에 기독 인이 참여해야 하는 이유

0
몇년 전에 전, 현직 기독 정치인들이 모여서 위와 같은 제목으로 토론을 하고 문서로 남긴 자료가 있다. 이 보고서가 쓰여진 목적은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2025년 뉴질랜드 한인 교계 총정리

0
지금은 빛보다 소금의 역할이 더 필요로 할 때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섬기며 살아온 모든 삶에 축복이 있기를...

술의 해독 1

0
경건한 자손을 위한 절제된 태교 한국인은 핏줄에 대한 애착이 세계 어느 민족보다도 강하다. 그래서 예로부터 내려오는 전통 태교에는 새 생명을 잉태한 예비 엄마들이 지켜야 할...

나와 모두의 힘찬 시작을 위해

공휴일 시즌을 지나 어느덧 설날도 지났고 청소년들은 개학을 하고 대학생들도 새 학기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각 자의 위치로 돌아가는 이 시점이 저는 진짜 한...

90분의 축구, 모두의 마라톤

0
지난 2002년 한일월드컵, 그 뜨거운 열기를 아직 기억한다, 당시 뉴질랜드 이민을 앞두고 친구들과 거리응원을 나갔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조별 리그 마지막 포르투갈 전, 박지성의...

미디어를 위한 기도의 날

0
지난 7월 26일은 크리스천 미디어를 위한 기도의 날이었습니다. (https://www.mediaprayerday.com/). 자유롭게 복음을 전파하고, 개인적인 나눔과 가르침, 설교, 인쇄물, 라디오와 텔레비전, 인터넷, 소셜 미디어 등을 통한 전도를...

“For us who believe in him 우리도 위함이니…”

0
로마서 4장 23-25절 말씀“저에게 의로 여기셨다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윤여정 배우의 성공

0
영화배우 윤여정 씨(만 74세)가 황금색 트로피를 손에 들고 활짝 웃고 있다. 4월 26일(한국시간)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리스 유니온 스테이션과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3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
- Advertisement -

Featured

Most Popular

세인트 앤드류스 장로교회

0
담임목사 :임경헌 주소 : 42 Glasgow Street Wanganui 전화 : 06 343 8046 0274 500 600 주일예배 : 한국어 예배 오전 11시30분, 연합예배(영어) 매월 첫째 주일 오전...

453호 크리스천

326호 라이프

Latest reviews

우리에게 허락하신 모든 것에 감사

0
뉴질랜드는 하나님께 감사해야 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우리는 대체로 온화한 기후와 아름다움 속에 사는 축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크라이스트처치 지진을 제외하면 인명 피해로...

느헤미야, 이상을 현실로 풀어낸 사람

0
느헤미야는 뜻을 정했다. ‘고국으로 돌아가서 무너져 있는 예루살렘 성벽을 다시 건축해야겠다.’는 뜻이다. 그가 뜻을 정한 해는 아닥사스다 왕 20년 BC 445년이었다. 바벨론 1차 포로로...

뉴질랜드 대한 기독교여자절제회 및 청년절제회

0
뉴질랜드 대한기독교여자절제회는 2011년 11월 11일에 창립된후 성경공부를 통해 그리스도 제자로서 살아가는데 힘쓰며 술, 담배와 마약이 인체와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절제 특강을 하고 중독예방과...

More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