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여행, 먼저 밟은 이들의 길을 따라
낮선 곳에서의 시간해발 2천 미터 산골 마을에서 이른 아침의 산보는 신선하기 그지없다. 도심지에서 차로 여덟 시간 달려야 겨우 얼굴을 볼 수 있는 마을, 이...
추석 특집-기억이 머무는 그곳
서울역은 각 가지 사연들이 모이고 헤어지는 곳입니다. ...
나팔꽃 그리고 수선화
딸네가 아이들 교육 때문에 강남으로 이사 온 뒤에 우리 부부도 한국에 오면 좋든 싫든 서울의 강남에서 머물러야만 했다. 삼 십여 년 전 뉴질랜드로 이민...
플럭드(Plugged) 공동체
예배를 갈망하는 청년들이 모여 찬양해
플럭드(Plugged) 공동체는, 오클랜드의 예배를 갈망하는 청년들과 함께 한 자리에 모여 예배하고 교제하기 원하는 마음으로 계속해서 이 모임을 주최하여 이어 오고...
오클랜드 벧엘교회 말씀사경회
말씀 사경회에 대한 사모함보다 걱정과 염려를 먼저 하게 되었다. 신학대학 교수 차준희 목사가 딱딱한 강의처럼 설교하는 것은 아닐런지… 주일부터 수요일까지 4일간이 힘들지 않을 런지…...
다음 세대에 비전 있는 교회
한국의 교단 중에 대표하는 큰 교단으로 장로교에는 합동과 통합이라는 교단이 있다. 통합의 8,383개 교회에 물었다.“우리 교회에 주일학교가 있습니까?”“있다”고 대답한 교회는 48%였다. 이 말은 나머지...
삶과 앎, 그리고 낢 – 2025년을 보내며 삶을 회고한다
삶은 앎이 아니고 ‘사는 것’이었다. 이 단순한 진리를 젖혀놓고 먼 길을 방황하다 지친 몸과 마음을 이끌고 돌아왔을 때 많은 이들은 이미 꽤나 나이가 들어...
북한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 세미나
오클랜드 한인교회 협의회와 장로교 통합 동문회가 주최하고 서울의 숭실대학교 기독교통일지도자센터에서 주관한 통일 리더십 포럼 시즌 2가 벧엘교회에서 있었다. 포럼의 기조발제는 숭실대학교 기독교통일지도자학과의 주임교수인 하충엽...
‘만나’는 맛나
지금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생존이 위협받고 있다. 직업을 잃고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확진자의 증가는 생산과 공급의 차질을 가져와 생활에 불편을 주고 있다. 자유와 인권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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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밀알선교합창단, 2018 찬송 축제의 밤
주제: 최고의 하나님께 최고의 찬양을
지휘: 장남영 선교사, 반주 김난희 사모, 쳄버 오케스트라와 단원
일시: 10월 13일 (토) 저녁 7시 30분
장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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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걸리버 여행기
걸리버 여행기를 아시나요?
1762년에 쓰인 소설, 걸리버 여행기는 주인공 걸리버가 이 나라 저 나라를 떠돌며 경험한 것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작년 유월, 배낭을 짊어지고...
가까운 곳에서 찾는 기쁨 .2
코로나로 인해 멀리 사진여행 하기는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다.그렇다고 고개를 쭉 빼고 어딘가로 갈 생각만 하고 있을 수는 없다.
집 안이나 가까운 동네, 가까운 해변...
뉴질랜드 대한 기독교여자절제회 및 청년절제회
뉴질랜드 대한기독교여자절제회는 2011년 11월 11일에 창립된후 성경공부를 통해 그리스도 제자로서 살아가는데 힘쓰며 술, 담배와 마약이 인체와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절제 특강을 하고 중독예방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