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나라와 민족 위한 조찬 기도회
다음 세대가 주님을 증거하기 위해서는 지금 세대인 우리가 바로 세워져야
2024년 1월 20일 토요일 <우리들교회>에서 가 열렸다. 오클랜드 장로연합회(오장연, Auckland Korean Elders Association)가 주관하여 오클랜드...
신약성서(복음서와 사도행전)와 선교
지난 3번에 걸쳐서 구약성서 속에서 나오는 선교와 이민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특히, 구약성서에서 나오는 선교는 보편적 선교의 특징이 있고, 구약성서에서 나오는 이민은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하는...
우리에게 허락하신 모든 것에 감사
뉴질랜드는 하나님께 감사해야 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우리는 대체로 온화한 기후와 아름다움 속에 사는 축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크라이스트처치 지진을 제외하면 인명 피해로...
시행착오와 만나다
35년 간의 루틴을 바꾸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때로는 천 길 낭떠러지에서 떨어지는 기분이 들기도 했다. 회오리바람처럼 수많은 것들이 쓸려 지나갔다. 리더의 자리에서 무언가를...
오클랜드 한인교회협의회(오한협), 2월 정기모임
임시 총회 안건: 임원 임기를 2년에서 1년으로 변경순서: 예배 및 식사, 레크레이션일시: 2월 15일(월) 오전 10시 30분장소: 오클랜드 원트리힐 팔각정문의: 021 280 8113(서기 최요한...
월드사랑의선물나눔운동, 성탄선물 모금
12월 31일까지 마감, 국내외 다민족 가정 돕기 ...
큐티 클리닉을 마무리하면서
지난 한 해 동안 독자들과 함께 큐티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 오늘 스무 번째 글을 끝으로 연재를 마무리하려 하니 아쉬움도 남는다....
구원의 방주에 대한 현재 가정법 – 구병모, <방주로 오세요>
세상에 닥친 대홍수 앞에서 노아의 방주는 구원과 소망의 표상이었다. 그러나 생명체의 희망이었던 방주는 이 시대의 가정법에 따라 소수가 선택한 불평등의 상징이 되어가고 있다.
구병모(19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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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말아요, 저는 향기롭답니다”
향초 프로젝트는 소외된 이웃과 함께 연결하자는 취지로 시작되었습니다. 향초 프로젝트는 사회로부터 단절된 취약계층분들과 함께 진행됩니다. 향초판매를 통해 수익의 일부분의 그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도우며...
“Why not!”
"나와 함께 노년에 정원을 아름답게 가꾸며 살지 않으시겠습니까?”
이곳 뉴질랜드에서 남성이 사랑하는 여인에게 프로포즈 할 때 하는 말 중에 하나랍니다.
그 말인 즉,
“아프지도 말고,
먼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