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7호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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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 속에서도 누리는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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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핍박 받는 자 섬기고 교회 강화시키자’ 나는 OPEN DOORS의 Church relationship manager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전세계의 핍박 받는 믿는자들을 섬기고, 교회를 강화시키자’입니다. 지금 전...

큐티, 하나님의 말씀이 내 삶을 해석해 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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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해석이나 연구를 위해 주신 책이 아니라 순종을 위해 주신 말씀이다. 순종하기 위해 읽으면 성경이 내 눈앞에서 열리게 된다. 큐티는 묵상이 아니라 묵종 훈련이다. 성경을...

눈칫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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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에서 살아남으려면 무엇보다 눈치가 빨라야 한다. 반대로 눈치가 없다는 말은 예의가 없다는 완곡한 표현이다. 체면은 눈치를 요구한다. 상황 파악을 못 하면 눈치를 준다....

‘어메이징 그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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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멜로디, 그러나 낯선 감동이 밀알의 예배당을 가득 채웠습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모여 예배하는 밀알 찬양 예배에서, 특별한 순서가 마련되었기 때문입니다. 바로 밀알 식구들이...

피지에서 ‘마히마’가 보낸 감사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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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히마의 생명을 살려 달라는 국제구호 요청이다. 멀리 남태평양의 피지로부터 날라 온 뜻밖의 소식에 아연실색 한다. 멍 때린 정신줄을 수습하여 메시지를 다시 읽는다. ...

거부말고 기부하라

호주 알파크루시스대학교, 2016년 2학기 온라인신입생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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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과정개설: 호주 교육부 정규학위과정을 한국어과정으로 취득할 수 있다. 개설학위: 신학학사과정 Bachelor of Theology, 국내외 저명 신학자들의 영상강의와 온라인학습지원, 지역여건과 일정에 따라 집중강의 진행, Full/ Part...

뉴질랜드에서 새롭게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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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바빴던 2019년이 끝나간다. 아마 올해에 쓰는 마지막 원고가 아닐까 싶다. 바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며 한국 생활을 하다 뉴질랜드에 돌아오니 무료하기도 하고 여유롭기도 하다....

6월 다섯째 주 찬송/7월 첫째 주 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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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다섯째 주 찬송/400장(통463장) 험한 시험 물속에서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며 나를 숨겨 돌보시는 은혜로운 찬송찬송 시 ‘험한 시험 물속에서’(‘O Thou shelter from the tempest’)는 프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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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발을 씻겨 주셨습니다”(요한복음 1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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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자기의 삶에 마지막 때가 되면 자신에게 중요한 의미가 있는 일을 하거나 말을 하여 세상에 무엇인가를 남기려고 합니다. 그러므로 그 사람이 마지막으로 남기는 행동이나...

스마트 폰 시대

흔들리는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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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ervant of Christ Jesus – 예수 그리스도의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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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장 1-2절 말씀“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로 말미암아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피지 블레싱 단기 선교를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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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선교를 간다는 것이 어떤 이에게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기대하는 설레임으로, 처음 낯선 땅을 밟는다는 것이 어떤 이에게는 안정감을 잃은 것 같은 긴장감을 안고 가기도...

종교개혁 500주년 해를 맞이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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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성경을 처음 접한 것으로하면 고등학교 시절이다. 예수를 믿지 않는 가정에 태어났기 때문에 성경을 접할 기회가 없었다. 교회를 다니게 된 것은 고등학교 시절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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