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지기 쉬운 연약한 삶
<사진>존 웨슬리의 지지를 받던 젊은 정치인 윌리엄 윌버포스: 웨슬리와 마찬가지로 노예 해방 운동에 헌신하였다. 존 웨슬리는 88세 나이로 마지막 힘을 다해서 윌리엄 윌버포스를 지지하는...
4월에 쓴 시(詩), 자화상, 껍데기는 가라
해마다 4월이 되면해마다 4월이 되면 벌써 50여 년이 지나 까마득한 옛날이 되어버린 1969년의 4월이 생각난다.
그 해 1969년은 미국이 쏘아 올린 아폴로 11호가 인류 최초로...
자주적인 신앙(Spiritual Independence)
유명한 선교단체인 YFC 의 훈련 중에는 돈을 받고 하는 일보다 자원봉사로 하는 일을 더 정성을 다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돈을 받는 일들은 그 가치만큼만 일하면...
피지 블레싱 단기 선교를 다녀와서
단기 선교를 간다는 것이 어떤 이에게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기대하는 설레임으로, 처음 낯선 땅을 밟는다는 것이 어떤 이에게는 안정감을 잃은 것 같은 긴장감을 안고 가기도...
욕 먹더라도 잘해주라
아낌없이 주고 상처받지 마라. 사람은 호의를 베풀면 당연한 권리인 줄 안다. 배려는 익숙하지 않다. 존중을 받으면 처음에는 놀라지만 곧 감사한 마음이 생긴다. ...
우리의 소원은 통일
뉴질랜드에 이민 와서부터 현지인들이 “북한에서 왔어요, 남한에서 왔어요?”하고 물어보는 게 어색하고 싫었다. 우리나라만 왜 아직까지 분단국가로 남아있는지 서글프기도 하고 외할아버지가 이북 분이라 떨어져 있는...
선교, 모든 민족이 주를 예배하게 하는 것
열방을 향한 관심십 수년 전에 뉴질랜드에서 개최된 요나 선교학교에 참여한 적이 있다. 강사였던 이재환 선교사는 첫 강의에서 학생들에게 백지를 주며 자신이 아는 나라들을 적어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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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셋째 주 찬송/4월 넷째 주 찬송
4월 셋째 주 찬송/566장(통합301장) 사랑의 하나님 귀하신 이름은
찬송시 ‘사랑의 하나님 귀하신 이름은’은 성 어거스틴(St. Aurelius Augustine, 354-430)이 지었습니다. 성자라고 칭송받는 어거스틴이 이 찬송을 지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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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평생 벌거벗은 몸으로 가난하게 살다
몸에 걸친 옷 하나 없이 한평생 벌거벗은 몸으로 가난하게 사는 생명. 햇볕 싫어하는 야행성 생명체(Nocturnal creatures). 우리 모두 잠든 사이 소리 없이 세상에 나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