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섬의 가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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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단풍 하면 애로 타운이다. 입구부터 홍치마 황저고리로 우릴 유혹한다. 하나님의 지으심이 돋보이는 순간이다. 이곳 역시 지난해에는 주변 산 위에 눈이 있어 단풍과 멋지게 어울렸었는데...

Pray as One NZ 기도 제목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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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월요일 저녁 8시에 Zoom 통한 온라인 기도회 매주 월요일 저녁 8시에 줌(Zoom)을 통한 Pray as One NZ 온라인 기도회를 인도하고 있습니다. 이 기도 모임에...

왜 기도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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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Post COVID-19) 시대 우리는 자신의 정체성과 삶의 의미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러기에 획일화된 공적 예배보다는 자기 자신의 정신을 직접 관찰하기 위한...

감사의 어원적 의미

유진 박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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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대학에는 한 해에 네 번의 방학이 주어진다. 물론 그중 두 번은 Study Break이라고 해서 주요 시험 전 공부와 과제들을 하라고 주어지는 방학이지만...

이집트 사막에서 한밤중에 마주한 6인조 권총 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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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의 해와 밤의 달도 너를 해치 못하리 눈을 들어 산을 보아라 너의 도움 어디서 오나 천지 지으신 너를 만드신 여호와께로다” 밤 10시를 막 넘긴 어두컴컴한...

광야의 시기, 사순절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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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함 속에서 만나는 하나님(시편 62-63편) 고요함 속에서 하나님을 구하다시편 62편 1절과 5절(1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오는도다. 5 나의 영혼아 잠잠히...

‘기생유 하생량’

“신나는 교실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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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사님 설교가 끝나고 이제 공과 시간이다. 교회 공간이 협소해서 우리 반은 본당의 맨 끝 구석에서 모인다. 한 주간 동안 카톡과 통화로 반갑게 인사하고 기다렸던...

마음 속의 비누(be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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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긴 요즘 날씨 어때? 여긴 이제 찬바람 불고 꽤 쌀쌀해…” 얼마 전 한국에 있는 지인과의 통화. 뉴질랜드는 한여름이 오고 있고, 한국 여름처럼 후덥하지는 않지만 해...

3만 원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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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강남 삼성동 한국전력공사 본사에 근무할 때였다. 어느날 회사 근처 교회에 현수막이 붙어 있었다. 영화로도 소개되었던 유명한 시각장애인 목사님의 간증집회 안내였다. 이미 이분의 영화를 통해서 너무나도 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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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어 번역한 존 웨슬리의 매일 저녁 질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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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마무리하는 저녁 기도 직전에, 하루 생활을 반성하며 자신에게 묻는 아홉 가지 질문 아침 기도에 대해서 기쁜 마음으로 정신 차리고 깨어 기도하였나? 새벽 기도회 또는...

왜 기도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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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ship Gath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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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경외하는 삶” 과 “하나님의 성품” 주제로 강의 해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 이라는 주제로 “신앙의 삶이 이 세상 안에서의 삶이기에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느끼지 않을...

성경공부 금지에 찬성한 학교 이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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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부부 의사소통 코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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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건강하지 못한 방식으로 의사소통 하게 되었을까?어렸을 때부터 자기가 관찰하고, 생각하고, 느끼고, 원하는 것을 표현했다가 자주 야단을 맞았거나 무시당했을 경우에 성장해서도 자기표현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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