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굳이 척! 척?

향내 나는 몰약으로 내 삶을 치장하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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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난 금요일은 하늘과 땅이 두 조각난 충격적인 날. 태어나 그토록 슬픈 날은 없었다. 지난 이틀의 무게는 스무 해 고뇌 무게만큼 무겁다. 칠흑...

뉴질랜드 밀알선교단 후원, 장애인 주간 걷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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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격: 누구나준비물: 물병, 선블럭, 운동화, 모자, 즐거운 마음주요행사: 오네포토 패스 걷기 및 오리엔티어링일시: 4월 22일 (토) 10시ㅡ 12시장소: 24 Tarahanga Street, Northcote(오네포토 도메인)▷밀알토요학교 텀...

352호 크리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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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대의 고민: 욕심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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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익숙한 것에 감탄하지 않는다. 뉴질랜드에 처음 왔을 때 공기를 마시며 놀랐던 기억이 누구든지 있을 것이다. 뉴질랜드만큼 자연과 어우러져 도시화 된 나라가 세상에 또...

속회보다 더 작은 모임 반(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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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존 웨슬리가 반 모임을 설명하며 기고한 글이 실린 <런던 매거진> 1760년에 발행되었다. 코로나 19 상황은 우리 사회를 좀 더 작은 소그룹으로 나누고, 모든 연결을...

우리 가을여행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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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늦은 가을비가 내리고 구름이 하늘에 촘촘히 박혀있는 그렇게 눅눅하고 어스름한 어느 날,오랜만에 만나 반갑고, 오랜만에 만나도 쉬이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사람들 몇몇이...

내 집은 어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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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에서 지내면서 과거 한국에 온 선교사들을 생각하면 그들은 정말 대단한 하나님의 사람들이었습니다. 모든 것이 발달하여 현대화가 되었어도 어려움이 많이 있는데 과거 한국의 모습을 생각하면...

먼바다 건너 행복이 있다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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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시인인 칼 붓세의 시 ‘저 산 너머’에서 ‘저 산 너머 멀리 행복이 있다고 말하기에 남을 따라 찾아갔지만 눈물 지으며 되돌아왔네…’ 라고 한 것처럼,...

2025 크리스천라이프 새해 연재 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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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면 12회 연재 필자(490호-502호)- 윤준원의 미션 트립_전도와 선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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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탕 반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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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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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돌림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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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갈등많은 가정에서 형제, 자매의 갈등이 크게 문제가 되고 있다. 자녀들은 존재 자체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고 성취와 상관없이 부모가 비교하지 말고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기를...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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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s 선교단체와 일본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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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s는(이하, Pi) 1979년 Ted & Peggy Fletcher 부부가 “World Evangelical Outreach”라는 이름으로 미국에서 설립한 선교 단체이다. 1984년에 Pioneers로 이름을 변경하였고 뉴질랜드 지부는 1997년에 만들어졌다....

명령하지 말고 대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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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수종 씨가 <옥탑방의 문제아들>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자녀 교육법을 공개했다. 그의 비법은 바로 자녀에게 존댓말을 쓰는 것이었다.반말을 따라 쓰지 못하게 하려고 시작한 존댓말이 습관이 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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