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 2023 뉴질랜드 청소년 코스타
일시: 1월 17-20일(화-금)장소: Ngaruawahia Christian Youth Camps참가대상: Year 6 - 13 (2022년 기준)참가비: Earlybird 참가비 (1월 8일 마감)
북섬 $220/남섬 $190
Family Discount 북섬 $200/남섬 $170-Full...
뉴플리머스(New Plymouth) 여행
뉴플리머스(New Plymouth)에 다녀왔습니다. 뉴질랜드 북섬 서해안에 위치한 정원의 도시 뉴플리머스는 우리 부부가 좋아하는 곳입니다.
이런저런 사정으로 올해엔 정원 축제(Garden festival)의 시기는 놓쳤지만 수국(水菊)을 좋아하는...
NZ 국가중보회 주요 기도 내용
개혁(Reformation)과 부흥(Revival) 위해 기도해야
뉴질랜드 국가중보회는 11월 12~26일까지 두 주간의 기도와 성찰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기간 중에 한 해를 돌아보며 특별히 내년 컨퍼런스와 총선과 관련한 2026년을...
태아의 생명 존중
“가장 작은 자” 태아 보호 해야
생명의 창조자이시고 주권자이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살인하지 말지니라”(출애굽기 20:13, 신명기 5:17)고 명하셨다. 하나님의 법을 어기고 무고한 사람을 죽인 자에 대한...
Mourning To Dancing
이번 노래의 제목은 Mourning To Dancing이다. 시편 30:11에서 나온 말인데, “You have turned my mourning into dancing for me”이라는 구절이다.
한글로는 “주께서 나의 슬픔이...
오지 않는 버스를 기다리며
창밖의 길에는 분명 버스정류장 푯말과 버스를 기다리며 쉬라는 긴 의자까지 그대로 있는데 버스정류장 안내판에는 버스노선이 폐지되어 이곳에 버스가 오지 않는다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버스정류장에는 비바람을...
‘전관행’을 아세요
마치 닭에서 뼈를 골라낸 순살 같은 순살 아파트가 화제다. 당연히 들어 있어야 할 철근을 의도적으로 빼먹은 아파트 기둥이 무너지면서 들통이 났다. 보이지 않는다고 숨긴...
어쩌다 양봉?
어린 시절의 추억사람들에게 내가 양봉을 한다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에게 묻는 첫 질문은 “목사님이 어쩌다 양봉을 하십니까?”라고 묻는다. 그래서 나는 이 글의 제목을 “어쩌다...
십인의 의인을 보내주시옵소서!
2025년이 되었다. 날이 가고 달이 가고 그러다가 해가 바뀌었다. 해가 바뀐 것도 새해가 온 것도 예전처럼 반갑지 않고 오히려 마음이 무겁기만 한 것은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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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성서 유니온의 새로운 사역
최근 하나님께 감사드릴 이유 중 하나는 성서 유니온(Scriptures Union NZ)등의 단체를 통해 이 땅의 청소년들 가운데서 역사하심입니다.
다음은 성서 유니온의 9월달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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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이제는 까마득한 추억의 세월이 된 1962년에 한국에서 이수(離愁)라는 제목으로 상연된 영화가 있었습니다.
원제는 ‘Goodbye again’이었는데 1960년대에 한국에서 꽤나 인기가 있었던 프랑스의...
혼돈에서 질서로
지난 2011년 2월 크라이스트처치는 지진이라는 큰 재해를 만났습니다. 많은 이들이 다쳤고 목숨을 잃었으며 삶의 터전 또한 많이 잃었습니다. 추억이 담긴 집이나 건물들을 잃었고 많은...
나병 선교회를 위한 기도 필요해
LMNZ의 비전은 나병이 퇴치되고 삶이 변화되는 것
나병환자는 나이가 어린 사람부터 나이가 많은 사람까지 연령대가 다양하다.
LMNZ(the Leprosy Mission New Zealand)는 1912년부터 활동해 온 뉴질랜드에서 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