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첫째 주 찬송/1월 둘째 주 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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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첫째 주 찬송/452장(통합505장) 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이스라엘 사람들이 남자아이를 낳으면 8일 만에 할례를 행하였습니다. 예수님도 8일 만에 할례를 받고 예수라는 이름을...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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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 있는 동물들아 이 땅의 동물들아 저 소리가 들리는가 우리들의 시대가 온다네 머지않아 다가오리 몰염치한 인간들을 내쫓고 기름진...

2023년 뉴질랜드 한인 교계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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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자가격리와 해제를 반복하면서 코로나바이러스의 중증에서 경증으로 약화되면서 일상으로의 회복이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뉴질랜드 코로나로 인한 규제가 풀리면서 교회에서도 예배와 모임은 코로나...

살아 있고 변치 않는 하나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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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4년은 전 세계 여러 성서 협회에게 있어서는 3천 4백만 권의 성경책(구. 신약을 모두 포함한)을 배포하였던 기록적인 한 해였습니다. 이는 2013년 대비 6%, 2010년 대비...

제281회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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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잘못한 것을 모두 회개하고 자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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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가면 잠이 와서 못 견디겠다고 한 것이 불과 2달 전의 일이었다. ‘잠이 오면 일어서서 있으면 되지 않느냐?’ 고 그 자매가 반문했다. 그러니까 아내의...

타우랑가한인장로교회, 타우랑가샘물교회로 명칭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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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타우랑가한인장로교회(담임 김기오목사)는 오늘에 이르기까지 은혜로 늘 함께 해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때가 이르러 타우랑가한인장로교회가 다시 한번 하나님의 꿈을 향하여 멈추지 않는다는 사명을...

물방울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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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바깥세상에 대한 요나의 관심이 부쩍 커졌다. 호수 건너편을 다녀온 뒤부터 생긴 현상이다. 갈매기 기드온을 보자마자 대뜸 부러움을 표한다. “오, 하늘을 나는...

459호 크리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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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teful for the Gentle Days(2025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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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이 작품은 한 어머니와 십대 후반 아들을 위해 특별히 의뢰된 수채화입니다. 작가는 따뜻한 시선으로 두 사람의 자연 속 추억을 담아내며, 그 기억...

복 있는 사람은

제281회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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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사랑의선물나눔운동, 2025 성탄선물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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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내의 다민족 가정, 동남아(캄보디아, 태국, 미얀마, 라오스, 태국, 베트남, 필리핀)와 남태평양(피지,바누와투, 통가)의 가정, 대한민국의 다민족가정에 이르기까지 모든 가정이 기도하면서 바라고 소원하며 12월의 사랑과...

크리스천라이프 20년 독자의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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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펼치는데 5명이 30분 걸리고 세로 길이는 196m이고 52kg 나가 크리스천라이프 창간20주년을 맞이해서, 신문 창간호부터 491호까지를 전부 보관하고 있다는 이유로 원고를 부탁 받고 글을 쓰기...

2025학년도 뉴질랜드선교학교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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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0일 -11월 14일 매주 토 오전 10시30분-12시 ZOOM 선교를 함께 듣고 배우며 현지 정보를 나누는 6기 선교학교와 시니어선교회 7주년 축하예배에 초청한다.2025년 9월 20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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