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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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c 대면 및 비대면 연합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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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 중에 영상.간증.그림 묵상으로 청(소)년에게 다가가 지난 2월 19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 대면 모임과 비대면 스트리밍으로 snc(studentnetworkclub) 청소년 청년 연합예배가 무사히 진행되었습니다. 작년 7월...

그저 길을 따라 가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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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번 째, 로토루아 주변의 ‘산속 마오리 마을 선교’를 이번 주에 은혜스럽게 마쳤다. 모든 일정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항상 시작은 희미하고 부족하지만 결국은 잘 마쳐지게...

The Bles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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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시는 여정(민수기 6: 23-27)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제사장인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축복”을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은 “여호와이신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고, 지키시기를...

척하지 않고 내 모습 그대로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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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릭 비젯은 미국 아칸소 주에 위치한 뉴라이프교회(New Life Church)의 설립자이자 담임목사로‘아칸소 주를 향해 나아가라’는 하나님의 비전을 품고, 2001년에 콘웨이(Conway)에서 문을 연 후, 7개...

나보다 더 큰 믿음을 가진 코소보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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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1년, 나는 터키 다음으로 무슬렘 인구 퍼센티지가 가장 많은 코소보에서 3명의 친구와 통역해 주시는 선교사와 함께 한 팀이 되어 길거리 예배를 드리려고 한...

제282회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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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here N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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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끄러운 묵상의 노래의 제목은 ‘Nowhere Near’이다. 한국말로는 은유적으로 표현하기는 힘들지만 직역하면 ‘전혀 가깝지 않은 곳’이다. 작년 1학기 중에 쓴 노래로, Linear Writing...

“There is no difference 차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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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3장 23절 말씀“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Romans 3:23(New International Version)“There is no difference, for all have sinned and fall sh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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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와서 나를 위해 이 일을 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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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2월 3일, 우리 부부가 형석이, 형은이 그리고 늦둥이 막내로 6개월을 갓 넘긴 형찬이와 함께 뉴질랜드에서 출발한 통가행 비행기 트랩을 내리면서 느꼈던 그 후덥지근함,...

타즈마니아 연가

464호 크리스천

해방 공간의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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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에 둘러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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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에게 밥은 먹는 것 이상으로 사람과 사람을 이어준다. 밥 먹었니 묻는 말은 밥 먹는 행위보다 인간관계의 끈끈한 교감을 형성한다. 밥은 인정과 조화를 이어주는 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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