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를 사모하는 일에는 은퇴가 없다
Culture Shock가 왔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일이다. 평생 같이 할 수 있는 이상적인 교회를 만났다고 생각했고, 예배마다 은혜를 받았고, 교우들과의 관계도 좋았다. 하지만 무의식...
“몇 년이 지나도 계속 섬기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회를 섬기며 살아내려고 노력하면서 최근엔 꾸준함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리커넥트가 2020년도 전까지 집중하던 부분들은 장기 프로젝트보단 단기 프로젝트가 많았고, 그때그때 사회에서 사람들이 관심...
넘어져도 괜찮다
넘어지지 않고 넘어지지 않는 법을 배울 수 없다. 언어유희이다. 그러나 조금만 생각해 보면 말뜻을 알 수 있다. 넘어지지 않으려고 힘을 쓰면 큰 사고로 연결될...
홈리스 사역과 영적인 싸움
90년대 초, 한인들이 뉴질랜드로 이민 올 때 귀금속들을 가지고 왔습니다. 집집마다 결혼반지, 금목걸이, 금팔찌와 같은 귀금속들이 있었습니다. 적게는 몇 천불에서, 많게는 몇 만불에 이르기도...
기다린다는 것은
도서관에서 책을 몇 권 빌려왔습니다. 그 중 하나의 제목은 <다정한 사람을 만나고 왔습니다>입니다. 책을 고를 때 작가의 이름이나 이력, 출판사 혹은 서문 같은 걸...
고난주간과 부활주일을 준비하며
지금은 ‘모두가 어렵다’고 한다. 경제적으로 더 힘들다. 하지만 평생을 살면서 어렵다는 말만하고 살았다.
세상의 지배구조인 군사, 정치, 경제가 안정될 때 사회기반이 든든히 서고 문화,...
미디어를 위한 기도의 날
지난 7월 26일은 크리스천 미디어를 위한 기도의 날이었습니다. (https://www.mediaprayerday.com/).
자유롭게 복음을 전파하고, 개인적인 나눔과 가르침, 설교, 인쇄물, 라디오와 텔레비전, 인터넷, 소셜 미디어 등을 통한 전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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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셋째 주 찬송/3월 넷째 주 찬송
3월 셋째 주 찬송/153장 가시 면류관
한국적 음악어법(音樂語法)으로 쓴 고품 있는 찬송“나팔 소리로 찬양하며 비파와 수금으로 찬양할지어다. 소고 치며 춤추어 찬양하며 현악과 퉁소로 찬양할지어다.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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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달음질 하라(Run in such a way)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그들이 잘 알고 있고 친숙한 운동경기를 예로 들어서 면하고 있는 것이 바로 오늘 본문의 말씀입니다.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자신에게 주어진 경주자의...
선택권을 주고 스스로 절제하게 하라
자기조절의 면에서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하나는 흥미를 끄는 일에 몰두해 있다가도 어느 시점에서 이를 스스로 제어할 줄 아는 사람, 또 다른 이는 중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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