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제함으로 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사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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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 스마트폰이 주는 유익은 대단하다. 그간 기술의 진화로 새롭게 등장했다 사라지는 것들이 많았다. 삐삐, 시티폰이 등장했다 사라졌고, 디지털 카메라가 필름 카메라를 퇴출시키고 있는데, 그...

크라이스트처치 청(소)년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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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 위해 헌신해 주어 감사하고 내년에도 더 큰 은혜가 임하길 기대 아침저녁으로 크나큰 일교차를 보이는 한겨울, 올해도 어김없이 크라이스트처치 한인교회들은 연합하여 18번째 청(소)년 연합집회를 개최하였다....

477호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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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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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지 않아” 한마디로 모든 것이 귀찮다. 딱히 하고 싶은 것도 없다. 지쳤다. 한국에서의 삶은 좁고 작은 땅에서 서울은 만원이다라는 유행어가 있었던 것처럼 많은 사람이...

아빠가 낳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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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임신 기간은 정말 감사하게도 특별히 크게 힘든 일이 없었다. 밥 냄새를 무척이나 싫어했으며 음식 냄새에 조금 민감했을 뿐 임신 초기에 한 달 정도의...

말씀만이 우리 삶에 영원한 가치를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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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牧師)와 성경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 목사는 성경을 가르치고, 성경으로 훈련하고, 성경대로 살아야 할 사람이기 때문이다. 성경을 떠나면 목사는 ‘잡사’(雜師)가 된다. 말씀으로 양을...

Love you D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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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인터넷 기사로 본 실제로 있었던 일이다. 어떤 남자가 아주 고가의 유럽 새 차를 장만했다. 그 남자는 기쁜 마음에 열심히 주말에 세차를하고 있었고, 세차를...

행복 수호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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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처럼 찬바람이 부는 날은 남섬이 수상쩍다. 우박을 동반한 찬바람이 부는 게야. 멀고 높은 산간지역에 눈이라도 내린 게야. 오늘처럼 바람이 불면 부는 대로 좋다. 파란하늘을...

50년 만에 다시 읽은 소설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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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을 읽었다. 연말연시가 되면 공연히 들떠서 시간을 흘려보내기 쉽기에 몇 년 전부터 그 시간엔 장편소설을 읽기로 했다. 평상시에는 왠지 소설에는 손이 잘 안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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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고, 내려 놓으면 이렇게 좋은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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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카드 좀 찾아주세요. 우리 집 화장실에 붙여 놓게요.” “어떤 카드요?” “그 카드 있잖아요.‘마음 내려 놓으면 이렇게 좋은 것을’요” “아~, 근데 왜 그 카드를 화장실에 붙여 놓으려구...

3만 원의 기적

317호 크리스천

내 생각에는

485호 크리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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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통한 인생의 결정 유학과 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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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아내의 가정은 각각 지역은 달랐지만 3대째 믿는 집안으로 기독교 문화와 가정에서 자랐다고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교문화인 구한말 당시와 일제 압제하에서는 어떠했는지는...

임마누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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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주소: 421~451 Great South Rd, Penrose (One Tree Hill College 강당) 전화: 021-923-329 주일예배: 1부-오전 10시 2부-오전 11시 30분 유아부/아동부: 오전 11시 30분 청소년부: 오전 11시 30분 청년부: 오후 2시 수요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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