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힘든 시간, 지나면 또 그리울 시간
잠과의 사투결혼 전 참 부러운 장면이 있었다. 바로 엄마들이 한낮에 유모차에 아이를 태우고 유유자적 걸어가는 모습이었다. 한창 사회생활을 하며 이리 뛰고 저리 뛰고, 여기서...
선교와 신령한 나눔
문의 설렘설렘은 기분 좋은 감정이다. 필자는 선교지를 방문할 때마다 설렘을 갖는다. 결코 무거운 과업을 성취하기 위해 가는 길이 아니다. 굳이 무엇을 준비해서 보여주려고 가는...
복음의 전함, 오세아니아 광고선교 캠페인
오클랜드 중심 버스정류장에서 9월 18일부터 10월 29일까지 광고 게첩해
사단법인 ‘복음의 전함’이 진행하는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이 Reawakening Oceania라는 주제로 3번째 지역인 오세아니아를 향한 항해를 시작했다....
천국에 이르는 여행
로마의 호라티우스 시인은 죽음을 뜻하는 메멘토 모리(Memento Mori)와 삶의 의미를 뜻하는 카르페 디엠(Carpe Diem)을 남겼다.
라틴어 메멘토(memento, remember)는 기억, 모리(mori, to die)는 자신의‘죽음을...
아버지의 시선이 멈춘 곳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인정하며 고백하는 사항이 있다. 죄로 인해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하나뿐인 외아들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피흘리며 처절하게 돌아가시게 하셨다는...
시간이 치유할 수 없는 상처
뉴질랜드 헤럴드에 가슴 아픈 기사가 하나 실렸습니다. 지난 2014년 4월 11일 오클랜드 플랫부시에서 발생했던 한 교통사고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당시 17세였던 브로디 서더랜드는 모토바이시클을 운전하고 있었습니다....
두려운 상황 중에서도 소망을
여호와로 자기 하나님을 삼은 나라 되게 하소서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즐거워하라… 저는 정의와 공의를 사랑하심이여 온 땅은 여호와를 두려워하며…여호와로 자기 하나님을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Inhabitants of the Forest
크라이스트처치 지진 이후 세워진 Cardboard Cathedral의 스테인드글라스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작품이다. 삼각형 패널 구조는 성당의 형태를 반영하며, 상처 속에서도 다시 세워지는 공동체의 회복과 희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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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와 이웃과 하나님과 다시 연결
한 해가 벌써 마무리되어 가고 있다. 올 한 해, 나는 어디에 사랑으로 연결되었는가?늘 새해에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사랑하기’라는 다짐을 하지만, 뒤돌아보면 이기적이었던 내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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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신비한 역사를 보고 있습니다
오래 생각하면 용기를 잃게 돼요. 그런데 오래 기도하면 내가 가진 능력이나 조건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 일을 어떻게 하시는지, 어떻게 신비롭게 하시는지, 어디서 사람을 데려와서...
풀어 번역한 주일 저녁 질문과 존 웨슬리의 하나님 사랑
한 시간마다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반성하고 자신의 삶에 점수를 주었다. 그 똑같은 일을 존 웨슬리는 하루에 18번 씩 반복하였다. 그리고 한 시간마다 자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