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4호 라이프

나그네 공동체를 이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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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좋냐?” 운전석 옆자리에 앉은 15살짜리 아들의 얼굴이 차 유리창에 비치어 희미하게 보였다. 얼마나 기분이 좋아 보이는지 그 기쁨이 속에서부터 차고 넘쳐서 녀석의...

엄마가 철이 없어야 아이가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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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하루하루 생활반경이 좁아지고 있었다. 입장료가 저렴하고 볼거리도 많은 어린이 대공원 내 전시장이나 박물관, 도서관도 휴장하는 곳이 대부분이었다. 친구네 놀러 가는 것도 조심스러웠고 홈...

444호 크리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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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사막에서 한밤중에 마주한 6인조 권총 강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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삥뜯은 이집트 도적들의 권총을 목격하기 전에 여유 보여 차마 입밖으로는 소리내어 뱉지 못하고 목구멍 속에서만 처량하고 애절하게 신의 가호를 구하는 나의 울부짖음… “헬프미… 헬프미...

453호 크리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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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이전 7일 동안의 상상력 – 이정명,『밤의 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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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은 서두에 수신자의 이름을 명확하게 밝혀 놓고 있다. 그 이름은 ‘테오필로스’, 이름 뒤에 ‘각하’라는 경칭이 붙은 것으로 보아 로마제국의 고관이면서도 기독교에 관하여 더...

403호 크리스천 커버/타우랑가 다민족 경배와 찬양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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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찬양하라! 우리 왕을 찬양하라!” ...

1월 넷째주 찬송/2월 첫째 주 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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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넷째주 찬송/새58장(통66장) 지난 밤에 보호하사 우리나라 선교 초기 장로교 찬송가인 ‘찬셩시’에 실린 아침 찬송 찬송 시 ‘지난밤에 보호하사’는 작자 미상의 한국인이 지은 것으로, 우리나라에서 1900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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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샬롬 여성중창단 공연과 오클랜드 공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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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현지인과 난민 위한 순회 공연 진행하게 돼 샬롬 여성중창단(이하 샬롬)은 뉴질랜드에 이민 온 음악을 사랑하는 여성 신앙인들이 모여 찬양 사역을 통해 복음을 전하고 소외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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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위험성 알릴 단편영화 위한 크라우드 펀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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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줄거리는 친구들과 가족에게 엠마는 유쾌하고 장난기가 많은 우등생으로 보였지만, 그 안에는 우울증으로 18번째 자신의 생일 아침에 안락사를 신청한 진짜 모습은 남들에게 숨겨져 있었다....

이와 같이 달음질 하라(Run in such a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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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그들이 잘 알고 있고 친숙한 운동경기를 예로 들어서 면하고 있는 것이 바로 오늘 본문의 말씀입니다.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자신에게 주어진 경주자의...

“너도 그렇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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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아이들이 인사성이 없지요. 아이들도 노인에게 인사해야 한다는 것은 잘 알지만, 한번도 어른이 인사하는 것을 보지 못해 어떻게 하는지를 모릅니다. 인사하지 않는다고 나무라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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