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를 기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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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이 가까워지면 ‘개나 고양이 삽니다’ 하고 소리치며 다니는 개장사들이 나타나고, 온 동네에 시도 때도 없이 밤낮으로 시끄럽게 짖어대던 개들이 개장사가 나타난 것을 알아차렸는지 약속이나...

385호 크리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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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소 달라지려면

아이에게 실수할 특권을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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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40대 초반의 주부가 나에게 남편에 대한 고민을 나누었다. ‘바른 생활 사나이’인 남편은 아이에게 입버릇처럼 실수하지 말 것을 주문한다는 것이다. 어느 주말 아침, 아이와...

음란물 관련 국회 청원운동에 동참 간곡히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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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퍼스트의 대표 밥 맥코스크리(Bob McCoskrie)씨는“국회가 지명하는 전문 위원회가 구성되어 음란물이 어린이와 어른 모두의 공중 보건에 미치는 영향과 사회적 폐해를 조사하고, 국회에 정책을 제시하게 해달라”고...

NZIE, 무료영어코스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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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영주권자, 시민권자로 영어기초자, Level 1-4 해당자, 무료영어코스로 학생수당 가능, 선착순 시작일: 7월 25일, 아침반 및 저녁반 장소: NZIE Botany Level 1, Fashion Pavilion, Botany Centre,...

목회적 예배 서신으로서의 요한계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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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에 대한 이해는 곧 해석의 신학이다. 요한계시록은 흔히 “묵시적 상징 언어로 기록된 편지 형식의 예언서”로 규정할 수 있다. 이는 단순한 장르 분류를 넘어 본서를...

“나는 엄마입니다. 나 같은 엄마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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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종 저<나는 엄마입니다. 나 같은 엄마가 없습니다> 디르사 출판사 이 책의 저자인 김희종 선교사는 40년을 넘게 어린이 사역을 하며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을 책과 세미나를 통해...

대흥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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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정재식 주소 : 429 Queen St. City 전화 : (09)834-0691 대흥교회는 유학생과 청년들을 향한 사명의 교회입니다 주일 예배 : 오후 3시 15분 구글맵: https://goo.gl/maps/RKQ1Ui7nZ4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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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의 “바보 이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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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이 제 돈을 훔쳤습니다.” 어느 날 사람들이 이반에게 판결을 내려달라고 찾아왔습니다. “그래? 돈이 필요했겠지 뭐. 그냥 줘 버려.” 이반이 말했습니다. 사람들은 이반이...

우리의 사귐은

선교지 O 국을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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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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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파서.” 사람이 먹지 못하고 굶는 날이 길어질 때 본능적으로 먹을 것을 훔쳤다가 잡혀 하는 말이다. 이와 다르게“먹고 살려고” 한다면. 사람이 평생을 사는 동안에 겪는...

네이피어에서도 한인교회와 선원 선교 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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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토루아에서 210킬로미터 남동쪽 혹스베이의 항구도시 네이피어는 헤이스팅스 헤브룩노스와 밀접하고 기후가 좋아 과수원이 많고 특히 포도 재배에 알맞은 날씨여서 많은 포도원에서 좋은 제품의 포도주를 만들고...

“청사모가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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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모’란 이름이 뉴질랜드에 알려지기 시작한 지 벌써 13년째가 되었다. 그동안 많은 캠프와 집회들, 교사 세미나 등을 치러냈다. 그리고 많은 사역자가 만나고, 교제하고, 함께 일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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