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6호 라이프

7월 둘째주 찬송/7월 셋째 주 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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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둘째 주 찬송/411장(새) 473장(통) 아 내 맘 속에 맘의 평안은 주님의 포도나무 가지에 달린 ‘참된 평화’의 열매찬송 시 ‘아 내 맘속에’(There’s a peace in...

기다리라.가라.실천하라(Wait.G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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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주시는 깊은 평강과 참된 평화는 우리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길을 걷기 시작할 때, 또는 그 길을 깨닫게 될 때에 체험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3월 둘째주 찬송/3월 셋째주 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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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둘째주 찬송/227장(통283장) 주 앞에 성찬 받기 위하여 ...

죽을 거 알면서 탈북민 강제북송… 중국의 살인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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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베이징 올림픽 기간 중 명동 중국대 사관 앞에서‘중국 정부의 탈북민 강제북송 반대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주님, 중국 내 탈북민들이 중국 공안에게 붙잡혀서 강제 북송되면 고문과...

443호 크리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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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에서 해밀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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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밭 Gordonton Road 해밀턴 근교에 있는 유기농 질롱티는 녹차이다. 이곳의 녹차는 뉴질랜드에서 유일하게 재배되고 있다. 오클랜드와 로토루아 사이에 있는 해밀턴 근처여서 오고가다 운전으로 피곤해진 몸을...

지역교회의 안식년 선교사 돌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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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많은 교회들이, 그리고 뉴질랜드의 한인교회들이 파송한 많은 선교사들이 있다. 어느 곳에 있든지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려는 교회들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르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286회 크리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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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가족이 되어야 진정한 목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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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개월 사이 평소 가까이 알고 지내온 이웃 교회 성도님 두 분이 소천하셨다. 낯선 뉴질랜드에 와서 처음 뵈었던 이민 선배요 신앙의 선배며 부족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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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막길, 즐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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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나와는 상관이 없는 것인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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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곳곳에 청년들 곧, 16세~20대와 결혼을 앞둔 30대 전후의 Youth 또는 Young adult의 목회자로, 상담가로, 친구로, 형, 오빠, 누나, 언니, 동역자로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

꾸며진 화면에 스며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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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픈 의도를 시각과 청각으로 전하기 위한 수단으로 그림이나 글, 또는 사진이나 영상을 활용한다. 그림과 문자는 기록 문명을 가져왔고 사진과 활동사진은 영상 문명으로 발전했다. 평면에 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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