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꼰대

312호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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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대의 고민, 추구하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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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lock down으로 인해 온라인 예배가 활성화되었다. 현대교회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던 주일성수가 어떤 모습으로든 깨진 것이다. 이번 기회로 많은 섬김은 중단되었고, 가르치던 교회는 장소가 아닌...

청사모 Break Through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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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약 4개월간 준비하여 7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오클랜드청년사역자모임(회장 김태원목사)주최로 3번의 Break Through 집회와 3번의 세미나가 한우리교회(담임 남우택목사)에서 있었다. 이번 집회 주제는“주를 따르라!”(디모데...

미국교회를 방문하여 사역보고 및 기도 후원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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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라호마 촉토우교회에서 사역 보고하는 김인권선교사 저희 부부는 지난 6월 중순부터 8월초까지 미국 오클라호마와 로스엔젤레스의 교회들을 방문하고 망고트리센터의 장애인선교사역을 소개하면서 기도와 후원을 요청하였습니다. ...

말 말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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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에서 버스를 운행하는 일은 매일매일 다른 사람, 다른 상황을 만나게 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이렇게 일을 하다 보면 재미있는 일도 많이 만납니다. 저는...

하나님과 함께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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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많은 수의 청소년들이 말씀과 기도에서 멀어진 삶을 살아가고 있음을 보고 그것이 안타깝고 마음이 아파 이들을 위한 중보를 할 때 마다 눈물로 범벅이 될...

알바니 한인교회

“나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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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감자 필요하셔요? 우리 집 뒤뜰에 돼지감자를 좀 심어놨는데요.” 냉장고에 마냥 두었던 돼지감자에 싹이 낫길래흙을 사다가 거름과 섞어 고랑을 만든 후에 그 속에 돼지감자를 좀 심었습니다. 그런데...

풍차 방앗간 돌리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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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케임브리지 근교 수백 년 묵은 풍차 하나 있다. 요즘도 쿵더쿵쿵더쿵 요란스럽게 돌아가며 곡식 빻는다. 세찬 바람 잠자는 방앗간 풍차 깨운다. 풍차 왜 내...

존 칼빈과 조나단 에드워즈: 두 신학자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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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10인의 기독교 사상가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위대한 10인의 기독교 사상가로 3-5세기에 아타나시우스와 아우구스티누스, 11-13세기의 안셈과 아퀴나스, 15-16세기의 루터, 쯔빙글리, 칼빈 그리고 18세기의 에드워즈, 19-20세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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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이기고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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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래, 피난 내려올 때에 죽을 고비를 수없이 넘기지않았갓어? 다 죽는 줄 알았다 아이간?" 명절에 온 집안 식구들이 모이거나흩어져있던 자녀부부들이 집에 오게 되면늘 단골 메뉴로 등장하는...

다름을 알아가는 것

449호 크리스천

사라진 GPS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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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듯 다른 한국과 베트남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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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면 먼저 떠 오르는 것은 삿갓 모양의 모자 농(Non)이다. 그리고 거리에 즐비한 오토바이 행렬과 전통의상 아오자이가 생각난다. 베트남 음식으로는 쌀국수(Pho)가 유명하다. 베트남은 1년에...

이단사상 교민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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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이단단체가 뉴질랜드에서도 한인을 상대로 접근하고 있어 오클랜드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영수목사) 주최로 탁지원소장(월간현대종교 대표)을 초청해 이단사상집회 및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뉴질랜드코스타와 크리스천라이프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집회는 11월...

본지, 뉴질랜드 수재민 돕기 위한 후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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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내가 사로잡혀 가게 한 그 성읍의 평안을 구하고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라 이는 그 성읍이 평안함으로 너희도 평안할 것임이라”(예레미야 29장7절) 갑작스러운 폭우와 태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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