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제함으로 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사용하자
일상생활에서 스마트폰이 주는 유익은 대단하다. 그간 기술의 진화로 새롭게 등장했다 사라지는 것들이 많았다. 삐삐, 시티폰이 등장했다 사라졌고, 디지털 카메라가 필름 카메라를 퇴출시키고 있는데, 그...
크라이스트처치 청(소)년 컨퍼런스
컨퍼런스 위해 헌신해 주어 감사하고 내년에도 더 큰 은혜가 임하길 기대
아침저녁으로 크나큰 일교차를 보이는 한겨울, 올해도 어김없이 크라이스트처치 한인교회들은 연합하여 18번째 청(소)년 연합집회를 개최하였다....
향유자
"행복하지 않아” 한마디로 모든 것이 귀찮다. 딱히 하고 싶은 것도 없다. 지쳤다. 한국에서의 삶은 좁고 작은 땅에서 서울은 만원이다라는 유행어가 있었던 것처럼 많은 사람이...
아빠가 낳은 아이
필자의 임신 기간은 정말 감사하게도 특별히 크게 힘든 일이 없었다. 밥 냄새를 무척이나 싫어했으며 음식 냄새에 조금 민감했을 뿐 임신 초기에 한 달 정도의...
말씀만이 우리 삶에 영원한 가치를 부여한다
목사(牧師)와 성경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 목사는 성경을 가르치고, 성경으로 훈련하고, 성경대로 살아야 할 사람이기 때문이다. 성경을 떠나면 목사는 ‘잡사’(雜師)가 된다.
말씀으로 양을...
Love you Dad
전에 인터넷 기사로 본 실제로 있었던 일이다. 어떤 남자가 아주 고가의 유럽 새 차를 장만했다. 그 남자는 기쁜 마음에 열심히 주말에 세차를하고 있었고, 세차를...
행복 수호 천사
오늘처럼 찬바람이 부는 날은 남섬이 수상쩍다. 우박을 동반한 찬바람이 부는 게야. 멀고 높은 산간지역에 눈이라도 내린 게야. 오늘처럼 바람이 불면 부는 대로 좋다. 파란하늘을...
50년 만에 다시 읽은 소설 ‘부활’
부활을 읽었다. 연말연시가 되면 공연히 들떠서 시간을 흘려보내기 쉽기에 몇 년 전부터 그 시간엔 장편소설을 읽기로 했다. 평상시에는 왠지 소설에는 손이 잘 안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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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통한 인생의 결정 유학과 이민
나와 아내의 가정은 각각 지역은 달랐지만 3대째 믿는 집안으로 기독교 문화와 가정에서 자랐다고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교문화인 구한말 당시와 일제 압제하에서는 어떠했는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