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6호 라이프

선교 여행, 먼저 밟은 이들의 길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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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선 곳에서의 시간해발 2천 미터 산골 마을에서 이른 아침의 산보는 신선하기 그지없다. 도심지에서 차로 여덟 시간 달려야 겨우 얼굴을 볼 수 있는 마을, 이...

추석 특집-기억이 머무는 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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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은 각 가지 사연들이 모이고 헤어지는 곳입니다. ...

나팔꽃 그리고 수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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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네가 아이들 교육 때문에 강남으로 이사 온 뒤에 우리 부부도 한국에 오면 좋든 싫든 서울의 강남에서 머물러야만 했다. 삼 십여 년 전 뉴질랜드로 이민...

플럭드(Plugged)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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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갈망하는 청년들이 모여 찬양해 플럭드(Plugged) 공동체는, 오클랜드의 예배를 갈망하는 청년들과 함께 한 자리에 모여 예배하고 교제하기 원하는 마음으로 계속해서 이 모임을 주최하여 이어 오고...

오클랜드 벧엘교회 말씀사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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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사경회에 대한 사모함보다 걱정과 염려를 먼저 하게 되었다. 신학대학 교수 차준희 목사가 딱딱한 강의처럼 설교하는 것은 아닐런지… 주일부터 수요일까지 4일간이 힘들지 않을 런지…...

다음 세대에 비전 있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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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교단 중에 대표하는 큰 교단으로 장로교에는 합동과 통합이라는 교단이 있다. 통합의 8,383개 교회에 물었다.“우리 교회에 주일학교가 있습니까?”“있다”고 대답한 교회는 48%였다. 이 말은 나머지...

Finding Flow

삶과 앎, 그리고 낢 – 2025년을 보내며 삶을 회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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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앎이 아니고 ‘사는 것’이었다. 이 단순한 진리를 젖혀놓고 먼 길을 방황하다 지친 몸과 마음을 이끌고 돌아왔을 때 많은 이들은 이미 꽤나 나이가 들어...

북한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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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한인교회 협의회와 장로교 통합 동문회가 주최하고 서울의 숭실대학교 기독교통일지도자센터에서 주관한 통일 리더십 포럼 시즌 2가 벧엘교회에서 있었다. 포럼의 기조발제는 숭실대학교 기독교통일지도자학과의 주임교수인 하충엽...

‘만나’는 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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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생존이 위협받고 있다. 직업을 잃고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확진자의 증가는 생산과 공급의 차질을 가져와 생활에 불편을 주고 있다. 자유와 인권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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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밀알선교합창단, 2018 찬송 축제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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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최고의 하나님께 최고의 찬양을 지휘: 장남영 선교사, 반주 김난희 사모, 쳄버 오케스트라와 단원 일시: 10월 13일 (토) 저녁 7시 30분 장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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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걸리버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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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버 여행기를 아시나요? 1762년에 쓰인 소설, 걸리버 여행기는 주인공 걸리버가 이 나라 저 나라를 떠돌며 경험한 것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작년 유월, 배낭을 짊어지고...

가까운 곳에서 찾는 기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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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멀리 사진여행 하기는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다.그렇다고 고개를 쭉 빼고 어딘가로 갈 생각만 하고 있을 수는 없다. 집 안이나 가까운 동네, 가까운 해변...

뉴질랜드 대한 기독교여자절제회 및 청년절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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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대한기독교여자절제회는 2011년 11월 11일에 창립된후 성경공부를 통해 그리스도 제자로서 살아가는데 힘쓰며 술, 담배와 마약이 인체와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절제 특강을 하고 중독예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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