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효헌 선교사 초청 간증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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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노인인구가 7백만 명이 넘어 고령사회로 진입했다. 노인인구는 전체 인구의 14퍼센트를 넘어섰다. 해마다 노인인구는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 한국에서는 직장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대체로 50대에서...

2022년을 향하여 도약하는 월드 사랑의 선물 나눔 운동본부로 거듭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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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하는 오클랜드와 피지 임원들 뉴질랜드 사랑의쌀나눔운동 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평강교회(안정기목사)에서 열리는 날이다. 오후 6시부터 임직원과 후원자, 외부의 초청인사들과 함께 저녁 애찬을 나눈다. 오후7시부터...

예수,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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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절 잡지사 기자로 일하면서 여러 유명 인사를 인터뷰한 적이 있다. 나는 매달 누구를 인터뷰해야 독자들이 관심을 가질까 고민했고, 그런 사람들을 찾아서 독자를 대신하여...

아름다운 봉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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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fast Club에서 봉사하는 분들을 존경한다. 참으로 바쁜 시간 임에도 시간을 쪼개서 아이들을 섬기며 봉사하는 모습이 학교에서 급식에 참여하는 아이들이나 교사들에게 도전이 된다. 오전 8시부터 한...

권태의 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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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입보다 말을 잘한다’는 일본 속담이 있다. 중국과 한국도 사람과의 관계에서 진실성을 보려면 입보다 눈을 본다. 반대로 서양에서는 눈보다 입을 본다. 한국인은 말을 잘한다....

성격 이론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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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은 중년의 나이에 접어들면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한다고 했다. 중년까지 살아온 삶의 희로애락이 그 사람의 얼굴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기 때문이다. 링컨의 말을 성격에도 대입해 볼...

필자 최성웅 집사가 소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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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비가 내렸다. 여름 비는 아침에 그쳤다. 한 영혼이 본향으로 돌아갔다는 소식을 그의 지인인 김이곤 집사가 카톡으로 알려줬다. 24일 아침 10시에 장례예배가 있었다. ...

디멘시아에 대한 인식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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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의 어떤 변화를 표현할 때 사람들은 단순화시켜서 표현하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말속에 우리의 삶이 갇혀서 사람마다 다른 형편을 이해하는데 오히려 방해가 되거나 잘못...

크라이스트처치 새소망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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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박천순주소 : 5 Puriri Street, Riccarton전화 : 027 223 4332주일예배: 오전 11시 30분주일청년모임- 오후 1시 30분교회학교: 주일 오전 11시 30분수요예배: 저녁 7시새벽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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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전기념 단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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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27일은 한국전쟁 휴전(1950.6.25-1953.7.27) 66주년이 되는 날이다. 세계 2차대전의 홀로코스트에서 살아남은 마리아. 맥 도슨은 부모를 따라 뉴질랜드에 난민으로 왔다가 북한 공산군이 남한을 침략했다는...

편견에서 벗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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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다음으로 영향력 있는 책모든 사람이 알다시피 성경은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책이자 베스트셀러이다. 놀랍게도 그 성경 다음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바꿔놓는데 이바지한 책이라며...

개척이란 얼마나 힘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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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이란 것도 쉽지만은 않은 것 같다. 혼자 외롭게 사업을 감당해야 하는 입장에서 무언가를 개척해간다는 것은 참 힘들다. 때때론 재미도 없는 거 같고 끝이 안 보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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