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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1970년대는 경제적으로 매우 어렵던 시절이었다. 살길을 찾아 무작정 서울로 오는 행렬이 끊이지 않았다. 내가 살던 군자동 강 건너 답십리 둑방에는 판자촌이 끝없이 들어서 있었다. 우리 가족 역시...
1월 셋째 주 찬송/407장(통465장)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순간순간마다 나와 함께 계신 그리스도를 바라보자학창시절, 학교 강당을 짓느라 수업시간에도 언덕에 벽돌을 지어 날랐습니다. 붉은 기둥 벽이...
그림 설명/2021년 11월 더니든 오래된 성을 구경했다. 돌아오는 길에 화려해진 도시의 모습을 보며 시간은 항상 늙지 않고 시간 속 색깔 이야기를 그대로 가지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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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화평의 역사를 위해 기도할 때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함이니라(하박국 2장 14절)."
1972년 1월 처음 뉴질랜드를 위한 기도가 시작되었을 때 뉴질랜드 인구는 3백만...
ANMC, 1차 통가 태풍피해 복구위한 특별바자회
내용: 4월 중순에 통가 선교사의 뉴질랜드 방문 편에 보낼 유아용(1~3세)분유 다량과 진공포장된 우유 기증 부탁한다. 또한 2015년부터 열두광주리 채리티 샵을 도와 만 3년동안 숍을...
말만 하고 행치 아니하며
“1 이에 예수께서 무리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3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그들이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그들이 하는 행위는...
커피 ‘영접’ 후 약 10년이 지난 지금
BCNZ에서 학부를 마치고 대학원 진학을 위해 한국으로 돌아갔다. 신대원 학생으로의 새로운 삶을 시작하며 뉴질랜드 ‘티타임’ 문화를 가져다 직접 대학원 친구들과 학부 동생들에게 나누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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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양 해석의 출발
어린양 해석 출발 - 상징은 구약 안에서 열린다요한계시록의 언어는 독립적으로 이해되지 않는다. 비일이 주장하듯이 계시록의 모든 이미지와 상징들은 구약성경의 방대한 토양에 뿌리를 두고 있다....
한국에서 안식년 후 인도 사역
필자 부부는 1996년 3월 5일 서울을 출발하여 다음날 델리에 도착했다. 도착 후 북쪽에 있는 ‘머수리’에 거하게 되었다. 산 중턱의 오두막에 머물게 되었고 집에서 산꼭대기로...
Korvan Community Nursing School
바누아투에서 제일 큰 섬인 Santo 섬의 한 고산족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한 방편으로 개설한 유치원의 어린이 놀이시설이 필요하다는 원천희 선교사의 요청으로 청년들과 함께 놀이 시설을...
뉴질랜드 기독교 지도자 대회
뉴질랜드 기독교 지도자 대회전국 교회 지도자에게 강화될 부분 의견 요청
26년 11월에 열릴 뉴질랜드 기독교 지도자 대회를 준비하면서 NewZealand Christian Network는 전국의 교회 지도자들에게 아오테아로아...
성령의 임재로 인해 첫 교회가 시작돼
성령강림절 맞아 성령 충만을 받고 성령의 열매가 맺히기를올해 성령강림절은 5월 24일 주일이다. 성령 강림절은 예수님의 부활 후 50일째 되는 날을 이르는 말이다. 이날은 유대교의...
크리스천라이프 나만의 책방 오픈
“나도 이제 나만의 책방지기가 되었어요”
4 월 25일은 뉴질랜드와 호주군이 연합으로 세계 대전에 연영방의 일원으로 참전한 것을 기념하는 안작데이 ANZAC DAY이다. 뜻깊은 안작데이 토요일 오전...
내 아이에게 건네는 스마트폰, 혹시?
평화로운 주일 오후, 유모차 안의 안타까운 풍경주일 예배를 마친 교회의 풍경은 참으로 따뜻합니다. 성도들은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구역 모임과 교제에 열중하고, 아이들은 그 곁에서...
그 길 위에 함께 하시는 주님의 위로
"학교에 다닐 때가 훨씬 좋았어요. 알고 있던 것도 점점 잊혀지는 것 같아요.”
장애를 가진 자녀가 21살이 되어 학교를 졸업하고 나면, 그 후의 삶은 데이케어 센터나...
로이에게서 온 깨알 답장과 사진, 그리고…
4주 만에 그에게서 국제우편으로 답장이 왔다. 봉투 안에는 편지와 함께 파란색 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그의 독사진 1장과 가족들과 찍은 사진 1장이 들어있었다. 필기체로 흘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