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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성서(서신서와 요한계시록)와 선교
복음서와 사도행전에서 나오는 선교의 핵심은 “예수 그리스도”이다. 성육신을 통한 이스라엘이라는 문화적 특수적 환경 속에서 머무시면서도 이스라엘 민족 너머의 보편적 선교의 본보기가 예수 그리스도이시고, 그것의...
뭣이 중헌지도 모름서
런던 생활이 어느덧 1년 차가 되어가는 중이다. 8월이면 정확히 런던에 떨어진 지 1년이 된다. 참 많은 것을 배웠고,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런던. 내게...
선교센터 건립을 위해 목수들의 지원 기다려
왜 바누아투 선교인가?1895년부터 약 15년간 바누아투의 산토 섬의 로쿠쿠에서 선교활동을 하던 스코틀랜드 출신 James Noble Mackenzie 선교사는 1908년 부인이 사망하자 본국으로 귀국했으나, 1910년 호주...
함께 하시는 주님
나와 함께 하시는 줄 몰랐습니다.
그렇게 더럽혀진 그 날에
하나하나 씻어 주시려고 기다리신 줄
나와 함께 하시는 줄 몰랐습니다.
그렇게 소란스러웠던 그 날에도
구석에서 소리 없이 울고 계신 줄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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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고리 비일(G. K. Beale)의 요한계시록
해석의 기본 입장: 편지, 묵시, 그리고 예언비일은 요한계시록을 해석하면서 전통적으로 제시되어 온 과거주의, 교회-역사주의, 미래주의, 이상주의를 융합한 수정된 이상주의(상징주의) 해석을 채택한다. 비일에게 해석의 출발점은...
2025 뉴질랜드 유스코스타
‘집에 가고 싶다’던 학생들 예배 속에서 마음이 열려
2025년 12월 16일부터 19일까지 CYC Ngaruawahia에서 ‘내가 선 곳, 거룩한 땅(Here I Stand, Holy Ground)’이라는 주제로 뉴질랜드...
“좋아하는 뮤지컬을 하며 살아가니 어때요?”
작년 중반, 이 질문을 받았을 때 나는 잠시 머뭇거리다 “글쎄요”라고 두루뭉술하게 대답했다. ‘좋아한다’라는 말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뮤지컬 한 편에 들어가는 수많은 시간과 재정,...
이것은 소리없는 아우성
새벽에 귓가를 울리는 소리새해 첫날 새벽 어렴풋이 귓가에 들리는 아우성 소리에 잠을 깼다. 무슨 소린가 싶어 아직 잠이 덜 깬 눈을 떠 방안을 살폈지만...
이어령,『의문은 지성을 낳고 믿음은 영성을 낳는다』
"벼랑 끝에서 새해를 맞습니다/ 덕담 대신 날개를 주소서/ 어떻게 여기까지 온 사람들입니까 …… 이 사회가 갈등으로 더 이상/ 찢기기 전에 기러기처럼/ 나는 법을 가르쳐...
새해 첫 요리 ‘함박스테이크’
새해 첫 요리로 소개할 메뉴는 가족 모두가 편안하게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함박스테이크” 입니다.
하루를 보내고 나면 몸보다 마음이 먼저 지칠 때가 있습니다. 매일 차리는...
mum 맘! 이라고 부르지 말라!
Mum과 Lucy, 시어머니!갓 시집와서 처음으로 시댁을 방문했을 때 일이다. ‘뭐라고 시어머니를 부르나? 어떤 호칭이 적당할까? 한국 같으면 어머님! 어머니! 라고 불러야 될 텐데…. mother!...
장애에 대해 제대로 이해해야
우 to the 영 to the 우(우투더 영 투더 우)동 to the 그 to the 라미(동 투더 그 투더 라미)”
몇 해 전 넷플릭스에서 방영된...
세계·한국·뉴질랜드 절제운동의 역사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갈 5:22~23)“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고전 9:25)
대한기독교여자절제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