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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안에서 어떤 비전을 놓고 이것이 과연 ‘하나님의 뜻이냐, 아니면 목사의 뜻이냐?’ 하는 문제는 단답형으로 말할 수 있는 주제는 아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뜻이 목사를...
이번 시끄러운 묵상은 솔로 재즈 피아노 곡이다. 제목은 ‘Sad Melts’. 원제는 ‘Sad Waltz’였지만 그리스도인으로서 해야 하는 음악이 어떠한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다가 제목을 바꿨다.
왈츠(Waltz)는...
유명종.유그레이스 GMS선교사주소: 186 Sunnynook Rd, Totara Vale전화: 021-971-940/ 021-208-4953 이메일:joshuayou@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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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호 크리스천 커버/특집, 창간 16년의 지나온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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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소
요즘은 컴퓨터가 보편화되어있고 누구나 핸드폰으로 모든 일을 처리할 수 있는 세상이지만 옛날에는 큰 대로변이나 관공서 근처에는 대서소라는 것이 있어 각종 민원서류를 대신 써주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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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다음 세대와 어떻게 소통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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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의 믿음과 선한 싸움 – 곽정효, 하느님과 씨름한 영혼
광복의 달을 맞을 때마다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이들의 이야기가 가슴을 뜨겁게 적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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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속의 비누(be new)
"어제저녁에 쁘랭땅 공작님의 영애께서 비누로 몸을 씻으셨다는구만.”“맙소사. 비누라니요. 도대체 어디서 그런 사악한 물건을 손에 넣으신거죠? 당장 공작부인께 말씀드려 다시는 그런 짓을 못 하게 막아야...
‘어메이징 그레이스’
익숙한 멜로디, 그러나 낯선 감동이 밀알의 예배당을 가득 채웠습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모여 예배하는 밀알 찬양 예배에서, 특별한 순서가 마련되었기 때문입니다. 바로 밀알 식구들이...
인생은 단지 걸어 다니는 그림자일 뿐
그리고 우리의 모든 과거는 바보들에게티끌 죽음으로 가는 길을 비춰 주었을 뿐.꺼져라, 꺼져라, 짧은 촛불이여!인생은 단지 걸어 다니는 그림자무대 위에 나와서 뽐내며 걷고 안달하며그의 시간을...
8월 둘째 주 찬송/8월 넷째 주 찬송
8월 둘째 주 찬송/통 538장 예루살렘 금성아
중세교회 개혁운동 일으킨 클뤼니 수도원클뤼니의 버나드(Bernard of Cluny, 12C)는 프랑스 베네딕도회 수도사로, 시인이며 풍자 작가입니다. 그에 대한 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