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아 멈추어다오

올해도 해는 넘어가는데.
해가 화티푸를 넘어가는데…
아직 못다한 일이 남았나요?

안고 있을 테니 속히 마무리하세요.

주님께서 아모리 사람들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넘겨주신 날에,
여호수아가 주님께 아뢰었다.
이스라엘 백성이 보는 앞에서 그가 외쳤다.

“태양아, 기브온 위에 머물러라! 달아, 아얄론 골짜기에 머물러라!”
<여호수아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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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득
1978년에 해외 연수를 갔다가 카메라를 구입한 이래 사진 찍는 것이 재미있어 짬만 나면 카메라를 들고 여행 다니며 풍경 사진을 즐겨 찍어왔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멋진 풍경을 카메라를 통해 사진으로 표현하여 독자와 함께 감사하며 찬양하고자 포토에세이를 연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