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300호 및 2016년 뉴질랜드 한인 교계 총정리
한 영혼 위해 이웃과 공감하고 한국종교화된 이단과 유사 종교 경계해야
한 연구에 따르면 한국 사회의 갈등 유형은 불안, 경쟁, 피로, 좌절, 불신을 제시하지만 좀 더...
뉴질랜드 구세군의 초기 역사
구세군은 1865년에 영국 런던의 이스트엔드에서 개혁감리교의 목회자였던 윌리웜부스와 그의 아내 캐서린부스에 의해서 시작 되었다.
뉴질랜드 구세군의 역사는 1882년 더니든에 있던 아라벨라 발피(Arabella Valpy)라는 여성이 윌리웜부스에게...
목회는 말씀 목회, 무릎 목회
목회!
이 한 마디의 단어에 주님은 내 삶을 묶어 놓으셨다. 목회는 죽는 날까지의 사명이며 또한 삶을 마감하는 그 날까지의 숙제이다.
어떻게 하면 목회를 잘할 수 있을까?
어떻게...
우리의 수고를 사용하시는 하나님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도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요한복음 2장9절)
크리스천라이프 발행이 자그만치 12년 동안의 300호입니다.이 의미를 누가 가장 잘 알까요?
몇...
예수 탄생 축하에서 메시아 예수를 전하라
"영원부터 영원까지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할 것은 지혜와 능력이 그에게 있음이로다 그는 때와 계절을 바꾸시며 왕들을 폐하시고 왕들을 세우시며 지혜자에게 지혜를 주시고 총명한 자에게 지식을...
필자 성탄인사 및 300호 축하메시지
매회가 진행되면서 ‘열명이 밥한술 덜어서 한사람 먹인다’는 십시일반의 사랑과 실천이 2016 성탄 500가정 사랑의 선물로 완성이 되어서 독자분들과 함께 기쁨과 감사를 나눕니다. 또한, 크리스천라이프...
쉼과 안식이 함께 하는 사모힐링캠프 개최
내용: 이민목회의 일선에서 쉼과 안식을 누리지 못하고 아내로, 엄마로, 이민목회자 사모로 지금껏 열심히 살아온 사모님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가던 길 잠시 멈추고, 하던 일 잠시...
완판 성탄 500!
고국에서는 해마다 세밑이면 훈훈한 이야기들이 꽁꽁 언 마음을 따스하게 해준다. 딸랑 딸랑 대는 구세군 자선냄비에 어느 신사가 억대의 수표를 넣었다.
동사무소 민원실에...
소 잃기 전 외양간 고치기
영어 속담 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Prevention is better than cure”.‘예방이 치료보다 낫다’는 뜻으로, 한국의 속담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와 본질적으로 같은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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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예수
오순절이 지나자 예수가 죽은 후에 뿔뿔이 흩어졌던 그의 제자들이 웬일인지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라반의 아들은 자신이 근무하는 산헤드린 공의회 앞에서 베드로를 볼...
오클랜드 한인 청년들에게
캐롤이 흐르는 거리로 나간다. 한국의 겨울 찬공기를 맞으며 선 양화진 선교사묘역에서 한참을 생각하며 서있다. 이땅에 와서 한 세기가 다가고도 그저 조용히 우리와 함께하신 믿음의...
루터란 교회의 뉴질랜드 초기선교사역
한국이나 이곳 뉴질랜드에서도 교세가 그다지 크지 않은 루터교는 스스로 개신교의 장자 또는 효시임을 자임하며 마르틴 루터의 사상을 따르는 개신교 교파이다.
16세기 종교개혁이후...
2016 KOSTA 현장 스케치
코스타 청년들에게 복음적인 삶의 방식과 방향과 목표를 정하는 것에 큰 도움을 줘
2016년 제 17회 청년 코스타가 어김없이 해밀턴 와이카토 대학에서 열렸다. 코스타가 태동하면서 가졌던...
이단사상 교민집회
한국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이단단체가 뉴질랜드에서도 한인을 상대로 접근하고 있어
오클랜드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영수목사) 주최로 탁지원소장(월간현대종교 대표)을 초청해 이단사상집회 및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뉴질랜드코스타와 크리스천라이프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집회는 11월...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Matthew 5:14-16 (New International Version)You “You are the light of the world. A city on a hill cannot be hidden. Neither do people...
한국과 뉴질랜드, 베트남 그리고 세계
베트남의 하노이 공항의 커다란 창문을 통해 보이는 산이 반갑게 느껴졌다. 산과 들이 없이 빌딩숲과 열대림만 무성한 싱가포르에 살다 보니 산을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부자에게 주는 경고
지난 주 신문 기사 중에 아주 흥미로운 것이 한가지 있었습니다. 스페인 출신으로 멕시코에서 자수성가한 한 부자가 숨을 거두면서 마지막으로 했던 뜻밖의 일에 관한 것입니다.
기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