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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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한인 디아스포라로 살다가 2019년 한국에서 새로운 길을 걷고 도전을 하게 되면서 쓰게 된 첫 곡 “일상 속에”. 곡의 제목이 알려주듯 이 노래는 처음...

새해 첫 날에 태양빛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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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우쿠 서쪽 해안가에 자리잡은 카리오이타히 비치를 비추고 있는 태양속으로 ...

월드사랑의선물나눔운동,‘성탄 500 사랑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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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한인가정(독거어르신, 환자, 한인교역자, 싱글맘, 장애인, 결손가정), 뉴질랜드 다민족가정(12개지역), 해외 다민족가정(8개국, 11개 지역)▷성탄선물로 쌀과 밀가루 전달피지(700가정): Vunato 쓰레기장마을, Katoivita결손가정마을, 태풍피해지역 Lavasa바누아투(430가정): 북에페테섬, 남에페테섬 28개...

1월 둘째 주 찬송/1월 셋째 주 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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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둘째 주 찬송/212장(통347장) 겸손히 주를 섬길 때 '도시라솔파미레도’살포시 내려와 힘주시는 주님내 나이 갓 서른이 될 때쯤, 그때 보아도 꽤 시간이 지났을 낡은 SP판(유성기판)이 내...

“태클을 걸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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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은혜의 감동의 글이 써질 줄로 믿습니다. 오늘 새벽, 기도하겠습니다. 전 지금 영하 7도, 아무도 없는 교회로 영상 예배 통해 성도를 만나러 나갑니다(서울, 제자...

정박 중인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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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교육학자 존 A. 셰드는 “배는 항구에 머물 때 가장 안전하다. 그러나 그것은 배의 존재 이유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 말이 나에게 아주 깊이 와...

“에베소 교회의 형제 자매들에게…내가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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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2장 2-3절"내가 네 행위와 수고와 네 인내를 알고 또 악한 자들을 용납지 아니한 것과 자칭 사도라 하되 아닌 자들을 시험하여 그 거짓된 것을...

리더와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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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력과 동기부여의 중요성① 리더는 부하들이 특정 목표와 목적을 추구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함. ② 상황 요인은 리더가 종업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자 하는 욕구에 강한...

나는 행복한 목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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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날을 돌아보면 나는 참으로 행복한 목회자였다. 목회를 시작한 지 47년이며, 목사로 안수 받은 지 36년으로 한국 목회와 이민 목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행복한...

선교와 문화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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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선교와 매우 밀접하고 중요한 관계를 갖고 있다. 만일 선교사가 선교 지역의 문화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복음을 전하고 있다면 그 결과는 오히려 복음 전도에...

12월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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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속해 있는 오라토리오 코랄 합창단 알토 단톡방에 합창단 운영위원장으로부터 아주 오랜만에 알림 문자가 올라왔습니다. 매해 11월 말경에 파넬 대성당에서 메시야 공연을 해왔었지만 올해는...

희망의 새해를 맞으며 듣는 곡, 베토벤의 장엄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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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의 어려움을 떨치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마련해 주신 희망의 새해를 맞기 위해 같이 들으면 좋을 곡을 생각할 때 떠오른 곡이 베토벤의 장엄...

401호 크리스천 커버/특집, 창간 16년의 지나온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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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과 함께 웃고 함께 울어온 삶을 기록해 크리스천라이프는 지난 2005년 1월 16일 자 창간호부터 2021년 1월 10일 401호를 발간하게 되어 만 16주년을 맞게 됐다. 창간...

401호 라이프 커버/새해 연재 내용과 필자/특집, 창간 16년의 지나온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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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2021년은 새롭게 401호부터 425호까지 발행한다. 한인 이민자가 그동안 발간한 책가운데 올해 12권을 선정하여 북리뷰를 통해 한인 이민자의 삶을 나눈다. 한인에 의해 출판된 12권 선정하여...

눈칫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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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에서 살아남으려면 무엇보다 눈치가 빨라야 한다. 반대로 눈치가 없다는 말은 예의가 없다는 완곡한 표현이다. 체면은 눈치를 요구한다. 상황 파악을 못 하면 눈치를 준다....

영생은 오직 예수님만 통해 얻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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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도, 그 어떤 종교도 우리를 구원할 수 없음 알아야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400호 라이프 커버/2020년 뉴질랜드 한인 교계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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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대 맞이하여 기독교적인 가치와 의미 찾아야 새해가 시작되면서 중국 우한으로부터 코로나바이러스의 대유행이 중국 국경을 넘어 이웃 나라와 유럽, 그리고 미국과 전 세계로 확산됐다. 신종...

‘물결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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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미(酸味) 없애는 것 잊지 말고!”단골 카페 사장님이 로스팅 하다가 혼자 되뇌인다. 보통 ‘신맛(Sour)’으로 대변되는 ‘산미(酸味)’를 잡기 위해 커피를 볶으며 혼자 다짐하는 것이다. 산미는 고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