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셋째 주 찬송/5월 넷째 주 찬송
5월 셋째 주 찬송/376장(통422장) 나그네와 같은 내가
하늘양식, 생명수, 불과 구름기둥은 가나안 향한 광야 지날 힘왓츠(I.Watts)의 찬송 시 ‘웬 말인가 날 위하여’(143장)와 ‘만왕의 왕 내...
사랑하니까 불안하다고?
뉴질랜드에서 가족상담학교를 수료한 후, 상담 실습에 어시스턴트로 참여한 적이 있다. 여덟 살짜리 A와의 상담이 기억에 남는다. 자기표현을 잘하는 귀여운 남자아이였다. 상담 선생님은 그림 치료를...
라주모프스키(Rasumovsky) 현악사중주
영국의 낭만주의 시인 키이츠(John Keats 1795-1821)는 ‘채프먼의 호우머(Chapman’s Homer)’를 처음 읽고서 감동하여 시(詩)를 썼습니다. 그 시가 ‘채프먼의 호우머를 처음 읽고서’라는 유명한 소네트입니다. 그는 그...
다윗이야기 “나의 그일라는 어디인가’’
사울을 피해 유대 광야로 들어간 다윗은 아둘람 굴로 숨어들게 된다. 당시 다윗 수하로 약 400여 명이 모여들었고 이들의 대부분이 ‘환난 당한 자, 빚진 자,...
맥라렌 공원 가을 풍경
북섬에도 예쁜 가을이 있다.오클랜더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타우랑가에 가보았을 것이다.
사방이 시원하게 트인 마운트 망가누이에 올라 잘 꾸며진 도심 야경도 내려다보고 넓게 펼쳐진 남태평양을 바라보는...
“포기하지 않는 사랑이라면”
몇년 전 어느 날 누군가에게 이런 얘기를 들었다. 노숙자들 100명의 자활을 위해 시간과 돈을 써봤자 자립하려는 의지를 갖추게 될 사람은 손에 꼽을 것이고, 또...
흠모할 퍼즐이 많은 에베소 교회 이야기
삼삼한 순례자들(가이드와 운전자 포함 33명)은 점심으로 비빔밥을 먹은 후, 식당에서 약 10분 거리에 있는 에베소 교회에 도착하였다. 그렇게 방문하고 싶었던 교회, 코앞에서 식사를 했던...
긴급, 피지로 의료용 마스크 보내기 운동에 동참바라
내용: 피지 정부는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있지만 마스크 공급이 부족할 뿐만 아니라 마스크 가격이 오름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마스크를 구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마스크를 살 형편이...
탈북민 설문을 통해 본 북한 주민 세계관
탈북민에 대한 본 설문 시기는 2019년 5월부터 6월이며, 설문 대상은 현재 남한에서 생활하고 있는 탈북민들로 구성된 기독교 단체 소속의 42명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설문 방법은 정성적...
J 동네에서 부활절을 지키다
세례와 성찬강의를 시작한 후 부활절을 맞아 이곳의 교회들이 처음으로 부활절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저녁에 부활절 연합 예배를 드리게 되었고 35명이 세례를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믿음은 스토리 텔러가 되는 것
성경을 이야기식 구조로 이해하고 말씀을 선포하는 것은 북미에서 유행된 설교의 한 양태입니다. 성경 자체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음을 의미합니다.
족장시대의 인물들인 아브라함, 야곱, 이삭, 요셉도 그러하고...
“우리 자유의 땅을 보호하소서”
이곳에 당신의 축복을 부어주시길 간구합니다
국가를 따라 드리는 기도(2절)“하나님 뉴질랜드를 보호하소서”모든 신념과 인종의 사람들이 당신의 얼굴 앞에 모였습니다 Men of every creed and race, gather...
피지 의료용 마스크 모집
현재 피지에는 전염성이 강한 인도 발 변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온 나라를 위협하고 있다. 지난 4월 19일 약 1년 만에 발생한 지역감염 사례 이후 전국적 지역감염으로...
300회 기념 화요음악회 축하잔치
음악은 영혼의 양식’이 되고…‘정이정 처마 품에서 귀를 씻다’
지난 4월 27일 화요일 저녁 6시에 300회 기념 화요음악회가 김동찬 장로와 조윤희 권사의 집(3/150 Calliope Road, Stanle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