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을 만나다

한글과 한국어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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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의 공공장소에서 핸드폰을 받으면, 가끔 주위에 있는 현지인이“안녕하세요? 한국사람 인가요? 전 한국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라며 말을 걸어오는 경우가 있다. 모처럼 얻은 한국어 회화연습의 기회를...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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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까마득한 추억의 세월이 된 1962년에 한국에서 이수(離愁)라는 제목으로 상연된 영화가 있었습니다. 원제는 ‘Goodbye again’이었는데 1960년대에 한국에서 꽤나 인기가 있었던 프랑스의...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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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eter 3:8- 10 (New International Version) 2 Peter 3:8- 10 (New International Version) But do not forget this one thing, dear friends: With the Lord...

“이 사람이냐, 미국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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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코 꿰어 주의 종의 반열에 들어서게 된 나는 세상 등지고 십자가만 바라보는 신학도들이 왠지 좀 쫀쫀해 보이고 앞뒤가 꽉 막힌 거 같아 답답하다는...

뉴질랜드의 새로운 연합 정부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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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뉴질랜드의 새로운 정부가 출범되어, 국가의 정사를 위해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주 긴 과정이었지만, 재임기간 동안에도 우리는 정부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주권의 주님께 주님이 보시기에...

심방을 하다

‘우한’이 주는 ‘우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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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폐렴’은 과연 아무도 고칠 수 없는‘우환’인가. 지금 세계는 우한 폐렴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다양한 반응을 보인다. 정확하지도 않고 불분명한, 그리고 잘못된 정보가...

내숭떨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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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만을 위해서 뭐 투자하고 있는 것이 있으세요?” “내 자신만을 위해서요? 나만을 위해서?” 며칠 전, 겨울 문턱을 막 넘어선 봄볕이 가득한 날! 봄볕 찾아 나선 이들이 많은...

2025학년도 뉴질랜드선교학교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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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를 함께 듣고 배우며 현지 정보를 나누는 6기 선교학교와 시니어선교회 7주년 축하예배에 초청한다.2025년 9월 20일 시작: 개강 감사예배 설교:신다니엘 목사 / 개강감사예배 직후 1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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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서로 나눈 사랑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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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마음이 서로 통했던 것일까? 암양 술람미는 방목 시간의 틈을 타 아벨 곁을 지나가며 발밑으로 뭔가를 툭 떨어뜨렸다. 입으로 조심스럽게 찢어낸 책종이였다. 어디서 구한...

집단상담과 그룹코칭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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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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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데스 광야에서 요단 동편 모압 평지까지,말 많고 탈 많던 광야의 1세대가 모두 떠나고광야 2세대의 시대가 시작됐습니다. 황량한 광야를 배회하던 그들의 인구는놀랍게도 전혀 줄어들지 않았지요. 인구조사를 통해...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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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은 예수 그리스도를 ‘육신이 되신 말씀’이라 말하고 있다(요한복음 1:14). 구약에서 말하는 하나님 말씀의 특징 구약에서 ‘말씀’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중 가장 빈번하게 사용되는 단어는‘다바르’인데 이...

“하브루타의 핵심이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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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질문’, ‘말하기’, ‘스스로 하기’에 대해 알아보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는가?I: 저는 세 가지 단어의 공통 연결고리가‘관계성’으로 느껴지더라구요. 질문을 하거나 말을 하고 또 스스로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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