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러온 돌 박힌 돌 뽑는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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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은퇴하면 섬에 가서 빈집 하나 찾아 살까요?” “소라도 잡고 카메라 들고 섬 탐방하며 자연과 소통하며 사는 것 어때요?” 아내는 그런 삶 싫단다....

하나님과 함께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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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많은 수의 청소년들이 말씀과 기도에서 멀어진 삶을 살아가고 있음을 보고 그것이 안타깝고 마음이 아파 이들을 위한 중보를 할 때 마다 눈물로 범벅이 될...

클럽에서도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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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이스라엘을 생각하면 그날이 잊혀지지 않는다. 난생처음 클럽에 입장하면서 “과연 이런 곳에도 전도와 기도 사역이 가능할까?”, “전도하면 사람들이 화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텔아비브 대학...

아이 꼭 가져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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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의 재미가 무르익어갈 때쯤 우리는 이 즐거움을 또 다른 행복으로 이끌어 줄 새로운 팀 멤버가 필요했다. 그리하여 우리 부부는 아기를 갖기로 했다! 사랑으로 맺어진...

취업이민으로 뉴질랜드 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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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마지막 항구는 리틀턴(Lyttelton)이었으며 크라이스트처치(Christchurch)에서 가까운 곳이다. 리틀턴 항에도 공교롭게 7일 동안 정박을 했다. 리틀턴에 정박하여 하역하는 동안 그곳 선원회관의 주선으로...

음악 영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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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음악회에서는 이따금 좋은 음악 영화을 선택하여 감상하기도 합니다. 2017년 3월에 저희 부부가 한국에서 온 친구 부부와 남섬 여행을 하느라고 3주 동안 화요음악회를 쉰 적이...

안전운행을 방해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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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스트처치에서 버스를 운전한지도 이제 햇수로 6년이 되었네요. 운전경력 6년이면 이제 어느 정도 숙련된 운전자라 할 수 있지요. 어느 정도 숙련되었다고는 하나 도로 위에서 안전을...

누구를 위한 사랑의 실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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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뉴질랜드의 노숙인 문제는 세계 차원에서도 심각한 수준에 놓여있다. 노숙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노력도 있고, 단체와 개인의 노력도 있지만, 쉽게 해결될 문제처럼...

공동체적인 영성 관리 1 –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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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팀은 음악을 통해 예배들 가운데 하나님께서 임재하셔서 일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도구다. 어떠한 요소들이 좋은 찬양팀을 만들까? 영성, 전문성, 팀 안의 관계성. 세 가지...

런던의 동맥, 사람을 연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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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땅속, 또 다른 세계가 있다. 어릴 적부터 나는 지하철과 기차를 참 좋아했었다. 어디를 가려면 몇 호선을 타야 하는지, 어디에서 갈아타야 하는지, 인천에 살았던...

“ I am a his brother in Jesus Ch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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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 보면 은혜롭고 감사함이 넘쳐나는 시간들이었지만 참으로 힘들고 어려웠던 일들도 많았다. 만나는 사람들마다 생각도 다르고 가치관도 모두 달라 교회 안에서 정말로 하나가 된다는...

자녀 때문에 왔지만 어떻게 양육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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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이 글에서 자녀 양육의 법칙이나, 혹은 나는 이렇게 자녀 양육했다라는 자랑의 글을 쓰려는 것이 아니다. 반대로 이민자로서 자녀 양육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말해보려고 한다....

거룩함은 더하기가 아니라 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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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교인이 소개해 준 집에서 살았을 때의 일이다. 렌트로 살고 있기는 하지만, 정원이 너무 망가져 있어서, 아내가 정원을 보기 좋게 다듬겠다고 집주인에게 부탁을 했다....

KIBI, 이스라엘의 회복과 하나님의 역사 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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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김목훈 장로(키비 이스라엘회복 사역자)주최: 오클랜드장로연합회(장로연합회 활성화 위해 한인교회 담임 목사는 본교회 소속 장로 성함과 휴대전화 번호를 027 292 7585(이현모 회장)로 알려주시기를 부탁드린다.후원: 뉴질랜드시니어선교회,...

3월 첫째 주 찬송/3월 둘째 주 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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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첫째 주 찬송/285장(통합209장)주의 말씀 받은 그 날 초대 한국교회의 ‘대한크리스도인회보’에서 그 당시 가장 많이 불리던 찬송, 그러니까 소위 베스트 찬송을 조사했는데요, 가장 선호도가 높은...

“레오파드 게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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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파드 게코라. 어찌 생긴 도마뱀이기에 “표범”이라는 이름이 붙은 걸까? 레오파드 게코라고 무조건 표범처럼 점박이에 검은색 점이 있는 건 아니다. 몸이 깔끔하게 생긴 개체들도 있고,...

극한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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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극한 직업>의 관객이, 개봉한지 한 달도 안 돼서 1,000만을 넘었답니다. ‘닭을 잡을 것인가 범인을 잡을 것인가’ 좀 뻔한 코미디 영화 카피로도 1,000만을 넘긴 것을...

경계에 서면 길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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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메말라 달빛과 그림자의 경계로 서지 못하는 날 꽃철책이 시들고 나와 세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