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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시니어선교회 선교학교

뉴질랜드 시니어선교회 선교학교는 지난 2018년 7월 28일 시니어 선교회와 함께 시작됐다. 선교학교의 훈련 내용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제자훈련에 중심을 두었다.

오클랜드 사랑의교회 교사세미나

첫번째 강의에서 김철우 목사는 “주제는‘교사가 희망이다.’고 하면서 교회학교가 위기라고 하는데 꼭 그렇지는 않다. 걱정만 할 일이 아니다. 오히려 사무엘과 같은 사사를 통해...

“나원~ 참!”

"돼지감자 필요하셔요? 우리 집 뒤뜰에 돼지감자를 좀 심어놨는데요.” 냉장고에 마냥 두었던 돼지감자에 싹이 낫길래흙을 사다가 거름과 섞어 고랑을 만든...

다니엘 디포의 “로빈슨 크루소”

로빈슨은 고개를 치켜들고 동료들을 살펴보았으나 한 사람도 눈에 띄지 않았다. ‘파도에 또 휩쓸리기 전에 빨리 기슭으로 올라가자.’ 다시 기운을 내어...

1984년 3월 11일, NZ 첫 한인연합교회 설립의 산 증인

1960년대부터 한국 원양어선 선원들을 위한 선교가 웰링턴의 선원회관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왔다. 1971년 7월1일에 한국대사관이 개설되었다.

레퀴엠, 누구를 위한 진혼곡인가?

음악사상 제일의 천재 모차르트에 관한 일화는 지나칠 정도로 많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것이 그의 죽음과 끝내 완성하지 못하고 남겨놓은 레퀴엠(requiem)에 관한...

내가 서 있는 이곳에서 예배하게 하소서

지난 호에 소개한 김 선생과 A 교회의 이야기는 나 스스로 적지 않은 위로와 도전을 전해 주었다. 이유는 내가 섬기고 있는 교회 또한...

나보다 더 큰 믿음을 가진 코소보 아이

지난 2011년, 나는 터키 다음으로 무슬렘 인구 퍼센티지가 가장 많은 코소보에서 3명의 친구와 통역해 주시는 선교사와 함께 한 팀이 되어 길거리 예배를...

결혼이 장난이니

내년이면 남편과 함께한 시간이 10년이 된다. 10년 동안 함께하며 둘만의 추억도 쌓았고 새 멤버 영입 후 아이와 함께 더 많은 추억도 생겼다....

Soup and Rolls

예전에 한인을 포함한 아시안이 우리 교회를 섬기기는 하였지만, 그들은 아쉽게도 다양한 민족과 함께 교회를 구성하는 리더로서 역할을 감당하지는 못하였다고 들었다. 아무래도 언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