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년을 맞으며 뉴질랜드에서 인도교회 출석
필자 부부는 안식년을 맞아 2001년 피지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딸의 음대 입학을 위하여 ‘오클랜드’를 방문했다. 딸은 ‘오클랜드’ 음대에 진학하고 필자 가족은 현지 교회에 출석하게 되었다.
뉴질랜드에는...
NZ총선과 생명보존 위한 기도 필요
영적인 현실과 한 국가의 선택이 실제적인 결과 초래해 ...
잘 살면 ‘돼지’
돝이 낯을 붉히는 꿈을 꾼다면. 꿈에서 깨고 나서 드는 생각은 돼지꿈대로 복권이 당첨되는 행운과 돈으로 잘 살면 ‘돼지’라고 할 것이다.
돝과 집은 사람이 살아가는데 중요하다....
패밀리 퍼스트 20주년 기념 포럼
건강한 가정, 건강한 나라라는 캐치 프레이즈를 걸고 뉴질랜드의 기독교적 가정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2006년부터 활동해 온 Family First는 뉴질랜드 대표 기독교 운동 단체입니다. 2017년...
밀알 하루 건강 카페 열려
좋은 날, 좋은 사람, 좋은 이야기, 좋은 시간, 좋은 밀알카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