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니엘 호손의 “주홍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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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즈데일 목사가 먼저 이야기를 꺼냈다. “헤스터, 당신은 마음의 평화를 찾았소?” “당신은요?” “난 절망의 끝을 달리고 있소.” “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존경하고 있어요....

타우랑가에서 계속된 선원선교 사역과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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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우랑가 항구의 갈릴리미션센터를 세인트 엔드류 교회에서 운영하도록 하고 로토루아와 네이피어로 다니는 동안 자원봉사자 체제로 바뀌고 전적으로 담당하는 책임자가 없다 보니 선박 방문 횟수도 줄어들고...

로베르토 슈만(Roberto Schum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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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호에 이어 오늘도 슈만의 음악을 듣겠습니다. 로베르토 슈만(Roberto Schumann) 교향곡 3번 ‘라인’Symphony No.3 in E♭Major‘Rhenish’Op. 97라인강하면 우리에게 쉽게 떠오르는 두 가지의 생각이 있습니다....

“그는 아주 떫은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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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밤나무냐?” “나도 밤나무다!” 밤나무 같고 아닌 것 같기도 한 그 열매 생김새 놓고 붙여진 나무 이름들. 한국 식물명 ‘너도’ 혹은 ‘나도’ 접두사. 어떤...

마음을 심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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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로 섬기는 것은 단순히 일주일에 한 번 교회학교의 공과를 지도하는 것만이 아닙니다. 교사는 마음을 심방해주는 친구가 되어 주어야 합니다. 세상의...

주님! 배우자 좀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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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무더위 온도이지만 나만의 공간이 필요했기에, 부채 하나 들고 마당 그늘에 앉아 주님과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다. “주님, 저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홀로...

가정예배를 드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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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예배! 드리면 정말 좋다는 것, 기독교인으로서 말씀으로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라면 다들 한 번 정도는 시도해봤을 것이다. 너무 어색하고 민망해서 시도는 못 해봤지만‘언젠간 꼭 아이들과...

다민족교회에서의 당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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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섬기는 교회는 매달 한번씩 정기적으로 당회(Church Council)모임을 한다. 재직은 목회자와 장로들로 구성되어 있다. 화요일 저녁 7시부터 2-3시간씩 미리 준비한 안건을 가지고 회의를 하게...

우리가 뜻한 대로 되지 않을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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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섦은 사람을 긴장시킨다. 아는 사람이 한 명도 없는 마을에 무작정 들어가, 거리에서 복음을 전하는 일이 결코 만만한 일은 아니다. 설상가상(雪上加霜), 기도하고...

부부 의사소통 코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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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건강하지 못한 방식으로 의사소통 하게 되었을까?어렸을 때부터 자기가 관찰하고, 생각하고, 느끼고, 원하는 것을 표현했다가 자주 야단을 맞았거나 무시당했을 경우에 성장해서도 자기표현을 잘...

기독교대한감리회 남태평양 지방, 제11회 사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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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호세아 6:3) ▷장년 초급반/ 과목: 빌립보서 강사: 박은신 목사(임마누엘한인교회) ▷장년 중급반/ 과목: 소선지서(호세아-말라기) 강사: 정명환 목사(뉴질랜드 광림교회) ▷장년 고급반/...

10월 첫째 주 찬송/10월 둘째 주 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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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첫째 주 찬송/382장(통일 432장) 너 근심 걱정 말아라 곡명 MARTIN이라고도 하고 또 어느 찬송가엔 GOD CARE라고 쓰여진 이 곡조는 마아틴(Walter Stillman Martin, 1862-1935)목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