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성서공회, 성서주일 성수 요청
내용: 올해는 뜻하지 않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여러분의 가정과 교회를 비롯하여 온 세계가 경제적, 정신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갖게 되었다. 이런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인 복음은 중단되지...
7월 셋째 주 찬송/7월 넷째 주 찬송
7월 셋째 주 찬송/10장(통일34장) 전능 왕 오셔서
3박자 × 3마디 × 3운율의 완전한 삼위일체 찬송 “예배 첫머리에선 찬송(Hymn)을 불러야 합니다” 지난...
새로운 시대에 사는 그리스도인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금 우리는 새로운 시대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과거에는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바로 코로나 시대입니다. 2000년대에 들어오면서 사스와 메르스를 경험했지만, 전...
‘이때를 위해’ 드리는 기도
아래는 1972년 “뉴질랜드를 위한 기도(Pray for the Nation)” 사역이 시작했을 당시 드렸던 기도 제목입니다. 이는 아직도 우리가 드리는 기도의 핵심적인 부분입니다.
함께 기도해주십시오*교회 연합 하나님...
COVID-19와 웰링턴 한인교회
"어머니! 제발 고집 좀 그만 부리세요! 지금 그런 상황이 아니에요!”
COVID-19 바이러스가 확산하기 시작하고 뉴질랜드는 괜찮으려나 했지만 결국은 뉴질랜드도 별수 없이 전...
2020 안락사 법 반대 투표 위한 설명
2020년 안락사 법에 반대 NO!투표하십시오
전문용어 해설 안락사((Euthanasia)는 생명 주체인 본인의 자발적 요청으로, 고의로, 그리고 직접적으로 환자를 사망하게 하는 행위입니다. 죽는 사람이 아닌 다른 이가 죽음을...
자주적인 신앙(Spiritual Independence)
유명한 선교단체인 YFC 의 훈련 중에는 돈을 받고 하는 일보다 자원봉사로 하는 일을 더 정성을 다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돈을 받는 일들은 그 가치만큼만 일하면...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한 인간의 생명은 고귀하다. 하나님의 형상을 입은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그 존엄성과 품위를 잃지 않고 삶을 마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호스피스 사역은 삶을...
산 자를 위한 브람스의 독일 진혼곡
우리 말로 진혼곡(鎭魂曲)이라고 번역하는 레퀴엠(Requiem)은 사자(死者)를 위한 미사라고도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습니다. 최후의 심판 날에 예수가 재림하시면 산 사람은 물론이지만 죽은...
윌리엄 골딩의 “파리대왕”
파리대왕(Lord of the Flies)은 영국작가 윌리엄 골딩(William Golding)이 1954년에 발표한 작품이다. 문명의 옷을 벗겨낸 인간의 본성이 얼마나 추악한 것인지, 무인도에 떨어진 청소년들의 모습을 통해...
캄보디아에서 두 번 죽을 뻔
하루는 은혜롭게 사역을 마치고 숙소로 복귀하고 있는데, 멘토 크루의 자매 하나가 복통을 호소하며 끙끙 앓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끄응.. 끄응.. 헉.. 헉.. 헉..”
툭툭(동남아...
어머니의 퇴직을 주제로 만든 옷
작년에 일 때문에 한국에 들어갔을 때 일이다. 헬스장에 갔다가 집에 왔을 때 화장실에 샤워기가 틀어진 채로 쓰러져있던 어머니를 발견했다. 너무 놀랐던 것은 물이 틀어진...
하나의 몸부림으로서 흔적 온라인 예배
성경을 보면 우리가 의도치 않게 록다운을 경험했던 것처럼 인생에 록다운을 만나 몸부림쳤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감옥에 들어갔던 요셉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가운데에서도 그가...
웨슬리의 과학 이야기
과학을 이야기하면 목사가 ‘무슨 과학이냐?”고 하겠지만, ‘신학’이 모든 학문의 으뜸인 것이 당연한 시대가 있었다. 그때 하던 질문 하나가 “천사 여럿이 동시에 같은 장소에 있을...
내 평생 사는 동안
"네평생 이렇게 더워 보긴 처음이네, 어휴 더워! 정말 덥네 더워~”
1994년 여름,
80년만에 오는 폭염이라고 연일 뉴스에서는
불 가마가 된 온 나라 상황들을 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