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요한계시록을 여는 열쇠로서의 예배
요한계시록은 오랫동안 미래의 종말 사건을 예언하는 신비로운 책으로 이해되어왔다. 그러나 계시록의 중심에는 종말의 시간표보다 오히려 예배라는 신학적 핵심이 자리한다. 계시록은 7년 대환란이나 그리스도의 재림이...
대학생 기독교 동아리(TSCF) 위한 기도 필요해
지난 2월 17일(화) 오클랜드 교회 연합 기도회 Open Heaven이 뉴질랜드 최대 규모의 실내 경기장인 오클랜드 스파크 아레나에서 있어서 다녀왔다. 13,000 전 좌석이 조기 매진되었으며...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로마서 6장 13절 말씀“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문화와 예술
고통의 역사를 아로새기다 – 윤흥길, <문신>
해마다 삼일절을 맞으며 지난 역사를 되돌아본다. 민족의 자주성과 독립 의지를 세계만방에 평화적으로 드러낸 이 운동은 인류 역사에 유례를 찾기 어려운 숭고한 쾌거였다. 그런데 이...
그 열매로 나무를 안다
노래를 배우며 나를 마주하다David가 나를 극단과 연결해 주는 데 중요한 다리가 되어 주었다면, 소프라노 장문영 선생은 나의 음악적인 성장을 이끌어준 분이었다. 2018년 어느 날,...
중간사
역사의 주관자말라기를 끝으로 구약의 문이 닫힙니다.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 간의 긴 애증 관계가 일단락됩니다.
이후 선지자도, 계시도 더 이상 나타나지 않고‘중간사’라 불리는 구약과 신약 사이의...
말라기
절망이 곧 소망성전과 성벽이 모두 재건되었지만 메시아도 오지 않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긴 가뭄으로 생계는 고단해지고 세금은 과해졌으며, 다리오 왕의 정책으로 유대인의...
슬퍼하는 자의 복, 안소영의 『시인 동주』
올해 2월 16일은 윤동주 시인이 2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지 81주년이 되는 날이다.
그의 시는 시대와 삶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 슬픔과 절망을 선한 마음으로 이겨내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