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기 뉴질랜드 어머니학교
두란노 어머니 학교의 목적은 가정 안의 아버지의 부재와 어머니의 정체성의 위기라는 인식하에 이 땅의 가정에 성경적인 어머니상을 제시하고 올바른 여성상의 회복을 통해 건강한 가정...
가을에 떠난 남섬 여행
주일예배를 마치고 서둘러 집에 들어와 챙겨둔 가방을 끌고 아들이 운전하는 차에 탄다. 공항가는 길. 크라이스트처치 가는 길이다. 밤에 일하는 남편이랑 쉬는 날도 달라서 여간...
알다가도 모를 마음
사람의 얼굴은 볼 수 있어도 사람의 마음은 볼 수 없다. 그래서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의 속은 모른다고 말한다. 이 세상을 살아가다...
합심하여 함께 드리는 기도가 필요해
우리에게는 기도의 부흥이 필요하며, 미지근하고 막연히 하나님께서 들어주시길 희망하는 기도가 아닌, 응답하심에 대한 믿음과, 끈기를 갖고 뜨거운 믿음의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더 합심하여 함께 드리는...
영국의 가장 큰 목욕탕, 바스(Bath)
런던은 순식간에 날씨가 훅 풀렸다. 4월에만 해도 이게 무슨 4월 날씨냐며 눈이 내리고 칼 바람이 쌩쌩 불었는데, 5월에 접어들며 갑자기 20도를 넘는 기온에 봄은...
오병이어의 현장에 선 갈매기 기드온
갈매기 기드온이 삼총사가 만나는 돌밭 광장에서 아침부터 죽치고 있다. 친구들에게 뭔가 하고 싶은 말이 있나 보다. 그 마음이 전해진 것일까? 요나와 바나바가 약속이라도 한...
유대문화에 적응하기
이스라엘에서 가장 친하게 지냈던 친구는 야곱이었다. 야곱의 딸이 우리 딸과 같은 학교에 다니기에 학교에서 자주 볼 수 있었다. 나는 히브리어를 잘 하지 못했고, 그는...
“왼발은 모스크에, 오른발은 교회에?”
사진
어처구니가 없다. 한 발은 모스크(Mosque)에 다른 한 발은 교회 안에?
다름 아닌 바로 예수님의 발! 어찌하여 예수님의 왼발은 이슬람 사원에 있고 오른발은 교회 안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