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ent Network Club(SNC) 청소년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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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 위해 일어선 자들 뉴질랜드에서 2살 때부터 크고 자란 1.5 세대 청년이자 한인 이민 교회를 품고 섬기고 있는 1.5 세대 사역자의 한사람으로서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영화 ‘미나리’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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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서로의 구원이 되기 위해’ 미국으로 간 한국인 이민자의 삶 다뤄 영화 <미나리 Minari>는 2020년 개봉한 미국의 드라마 영화로, 정이삭 감독이 감독과 각본을 맡았다. 2020년...

하일리겐슈타트와 전원 교향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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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음악회에서는 베토벤의 6번 교향곡 ‘전원’을 듣기로 한 날입니다. 음악을 듣기 전에 잠깐 하일리겐슈타트에 있는 베토벤의 집 이야기를 했습니다. 약 2년 전에 아내와 같이 오스트리아의...

밥이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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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권리가 참 다양하다. 크게 두 가지로 압축해 본다. 하나는 일반적인 권리이다. 의(衣:입는 것), 식(食:먹는 것), 주(住:사는 것)이다. 하나님은 공평하시다. 신자나 불신자나...

픽톤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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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톤으로 가는 페리를 타려고 비행기 타고 웰링턴에 왔습니다. 웰링턴 기차역에서 페리 터미널까지 셔틀이 운행된다고 해서 기차역까지 왔습니다. 간단하게 점심을 먹고, 곧 출발하는 셔틀을 기다리고...

가을을 품은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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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전형적인 가을 색은 노랑이다.여기에 빨간색이 드문드문 더해지고 바닥의 초록 잔디와 어우러지면그리 화려하지는 않으나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오묘하고 예쁜 가을풍경을 만들어준다. 올해 가을을 대표하는‘가을을...

노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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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사랑이 <가사> 주의 사랑이 날 위해 노래를 했네사랑이 뭔지 나 알기도 전에 주의 강한 손 날 잡고 있었네넘어질 것을 나 알기도 전에 두려움 속에 나를 잃어버려도나를...

선교지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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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훈련을 마치고 한국에서의 지루한 기다림 속에 조금이라도 빨리 가고 싶었던 우리의 사역지, 파푸아뉴기니에 도착했다. 한국에서 있을 곳도 마땅치 않고 훈련이 끝났는데 선교지로 나가는...

너무도 힘든 시간, 지나면 또 그리울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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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과의 사투결혼 전 참 부러운 장면이 있었다. 바로 엄마들이 한낮에 유모차에 아이를 태우고 유유자적 걸어가는 모습이었다. 한창 사회생활을 하며 이리 뛰고 저리 뛰고, 여기서...

5월 다섯째 주 찬송/6월 첫째 주 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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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다섯째 주 찬송/378장(통430장) 내 선한 목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