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간첩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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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혹시 이 사람 아니? 본 적은 없구?” “에이그, 내가 이민 온 지 얼마 안되어서 아는 사람이 별로 없어. 근데 이 사람은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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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크게 뜨고 똑바로 쳐다 봐! 저건 분명 거인이야.” 30여 개의 풍차를 30명이 넘는 악한 거인이라고 착각한 돈키호테. 그는 풍차의 날개를 거인의...

로토루아 목회 마치고 티마루로 선원 선교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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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 선교센터 사역을 하면서 주일예배와 심방 그리고 특별한 일이 있을 때만 로토루아에서 성도들을 만나다가 로토루아로 이사를 하니 많은 성도들이 따뜻하게 환영하며 반겨 주었다. ...

봄이 오는 길목에서 듣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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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이곳 바닷가 데본포트의 주택가 정이정(淨耳亭)에는 음악을 좋아하는 분들이 모여 정담도 나누고 또 아름다운 음악도 들었습니다. 오늘 들은 곡입니다. 슈만 교향곡 4번, 마지막이 아닌 마지막...

People on 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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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기사라는 직업은 매일 다른 다수의 사람들을 만나는 직업입니다. 그러다 보면 사람과 관련된 해프닝도 참 많은데요, 오늘은 그 사람 만난 얘기를 해 보려 합니다. 안녕하세요?나는...

온라인에도 복음전파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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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는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시대이자 영상의 시대이다.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할 것 없이 휴대폰 사용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휴대폰을...

찬양팀의 여정 – 공동체 관계성.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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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소위 나와 잘 맞는 사람을 나와 코드가 맞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정말 좋은 동생 친구가 있는데 우리는 아재 개그가 우리의 코드다. “내가 먼저...

우리 모두의 ‘리즈’ 시절, 바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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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퀴즈 온 더 블럭(You Quiz on the Block)은 유느님으로 불리는 유재석과, 예전에 양배추로 활동하던 조세호가 사람들의 일상 속으로 직접 찾아가 이런저런 소박한 이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