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望)엄니!
고국 서울을 비롯해서 전국이 폭염(暴炎:매우 심한 더위를 뜻하고 낮 최고기온이 섭씨 33도 이상인 경우) 속에 13일째라고 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열대야를 이렇게 정의한다. 열대야는 오후...
인자한 아버지 하나님의 인도하심
엘리야는 그곳에 있는 어느 굴에 들어가 그 날밤을 보내게 되었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엘리야야, 네가 여기서 무엇을 하느냐?” 하고 물으셨다. 그래서 엘리야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전능하신...
8월 넷째 주 찬송/50장(통71장) 내게 있는 모든 것을
주님 앞에 참 제자 되려 항복의 백기 들고 나아가 무릎 꿇어우리가 그리스도를 온전히 섬기며 그분의 제자로 살려면 치 대가가 있습니다. 주님께선 이를 신중히 생각하라며...
옆집 엄마가 아닌 내 아이에게 물어보라
은율이가 어릴 때 나는 또래 엄마들과 잘 만나지 않았다. 어린아이를 데리고 누군가를 만난다는 것이 힘들다는 게 가장 현실적인 이유였다. 한 번은 대학 시절 친구와...
안식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요 일곱째 날은 쉴 안식일이니..."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소나...
겨울맞이 노숙자들을 위한 선물 나눔
추운 겨울을 맞아 빈민촌에서 사는 사람들과 시티의 노숙자들을 위해서 손 장갑, 양말, 치약, 칫솔 등이 들어 있는 선물 팩을 준비했다. 7월 10일 진행되었었던 킹덤...
“내 이름은 아직도 이새별”
스물두 해 인생으로 쓴, 영원한 한 알의 밀알, 꽃으로 피다1995년 아내와 두 딸 은별, 새별과 함께 뉴질랜드로 이민을 온 저자는 2010년 12월 작은딸 새별이를...
선교지에서 만난 사람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통해서 당신의 백성을 징계하시거나 연단 시키기도 하지만, 사람을 통해서 위로도 하며 격려도 하신다.
그래서 이사야 40장에서는 하나님께서 “너희는 내 백성을 위로하라”고 말씀하셨다. 그것은...
“죽었으나 살아있는 서머나 교회이야기”
망가진 브레이크로 사랑과 거룩의 경계를 넘어선 두아디라 교회를 뒤로 한 우리 일행은 숙소를 향해 달린다. 버스 안에서 에베소에서 소매치기를 당할 뻔한 이야기, 찍었던 사진들을...
익투스 남성중창단, 17회 정기연주회
특별 출연: 소프라노 김은주, 바이올린 이기혜, 피아노 오태현일시: 8월 28일(토) 저녁 7시장소: 2 The Terrace, Takapuna(ST. George Presbyterian Church)문의: 021 0241 6282(김영길), 022 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