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부 연말이 온다
가까이 더 가까이 그 때가 다가오고 있다. 도망갈수도 없고 숨거나 피할 수도 없다. 오직 그 날을 향해 가고 있다. 그동안 주어진 모든 것을 다...
예수님과 여왕 언급 제외한 새로운 국회 개회 기도문 도입
국회가 열리는 날마다 국회의장이 드리는 기도문에서 예수님과 여왕에 대한 언급이 제외되었습니다.
현 의장인 트레버 말라드(Trevor Mallard)는 이미 새로운 기도문으로 기도를 드리고 있으며, 이에 대한...
2017년 뉴질랜드 한인 교계 총정리
올해 2017년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크리스천라이프에서는 6월 18일부터 12월 17일까지 임영길 사관을 통해 ‘종교개혁지와 개혁인물의 현장을 찾아서’ 를 14회에 걸쳐 연재를 하고, 2회에 걸쳐...
The Alliance Churches of New Zealand
뉴질랜드 교회연합교단(The Alliance Churches of New Zealand, National Director Rev Andrew Marshall)은 1887년 캐나다 Dr. A.B Simpson(심슨 목사) 장로회 목사에 의해 뉴욕에서 시작된 The...
사춘기라는 폭탄 속에 뛰어든 부모
나에게는 두 자녀가 있다. 11학년 아들과 10학년 딸이 있다. 나의 아버지는 집 밖에 나가서는 호인이며 대범하고 친절한 분이었지만 가정에서는 그렇지 못하였다.
나는 그런 아버지를...
중국 동북삼성, 코리아 그리고 일본에 사는 내일의 ‘우리’들에게
아래 링크를 따라 음악을 들어가면서 읽어주시길 부탁한다.<편집자 주>
“함께” 여야만 가능한 일들이 있다. 대화, 이해, 수용, 협력, 배려, 인정, 화해, 화평 그리고… “하나”
생김새는 비슷한듯 하지만...
성한 삶보다 상한 삶의 맛이란
2017년의 마지막 달, 어느덧 지나간 해와 새로운 해의 사이에 있습니다.
새로 다가오는 한 해를 계획함과 동시에 올해의 이런저런 것들을 정리하는 한 달....
당연하지만, 당연하지 않은 것
런던에 온 지도 1년하고 3개월이 되었다. 제법 런던에 적응했고, 이제는 신기했던 모든 것들이 놀랄 정도로 익숙해졌다. 하지만 아직도 종종 집 생각이 나곤 한다. 아마...
종교개혁이 넘지 못한 땅, 스페인과 넘어야 할 땅, 무슬림 중동
가우디의 역작으로 평가받는 건축물 사그라다 파밀리아(바르셀로나 성가족 대성당)
종교개혁의 성지를 방문하면서 만나게 되는 특별한 두 곳이 있는데 하나는 피카소의 열정과 산티아고 길을 걸으면서 침묵의 교훈을...
자녀를 위한 기도 선교사의 또 다른 사역
얼마전 장애인 가정 심방을 가는 길에 문득 아내 남정석 선교사가 물었다.
“여보, 선교사에게 있어서 사역과 자녀문제 중에 어떤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해요?”
속으로는 왠 뜬금없는 질문인가 생각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