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필자 워크숍

‘회개’와 ‘회복’으로 거듭나는 새해를 소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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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월 14일은 이스라엘 독립, 8월 15일은 대한민국 정부수립 7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다. 이는 먼저 유다의 바벨론 포로 70년만의 귀환을 떠오르게 된다.

소련연방도 70년 만에 무너졌다. 이를 통해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주신 “서로 연합하여 하나가 되게 하라(에스겔 37장 17절)”는 말씀처럼 한반도에서의 복음적인 통일의 소망으로‘회개와 회복’의 마음을 품으며 나아가고자 한다.

예수 그리스도와 한인 이단을 바로 알기 바라
크리스천라이프는 13년 동안 2주에 한번씩 325호까지 발행했다. 새해를 맞아 신년(326)호부터 송년(350)호까지 25회를 발행한다. 크리스천 면에는 새해의 주제를 다룬 13회의 송명헌 목사의 이스라엘과 대한민국의 역사, 12회의 김명권의 이스라엘에서의 삶, 영국인을 대상으로 목회하는 문문찬 목사의 이스라엘 포토에세이와 김이곤의 어른이 읽는 동화 ‘갈릴리 삼총사’, 전희동의 성경탐구 ‘예수 그리스도’를 25회에 걸쳐 연재를 한다. 최성웅의 ‘예수를 인터뷰하다’는 30쪽 분량의 원고를 분재하려고 한다.

또한, 25회로 한인교회와 교인을 위한 김명엽의 알고 부르면 더 은혜로운 찬송을 교회력에 따라 2주 분량을 미리 알려 교회에서 부를 수 있도록 했다. 12회로 한인사회와 교회주변에서 활동하는 한국 이단을 ‘현대종교’의 이단 바로 알기를 통해 알린다. 이어서 유요한의 북 리뷰와 이민자의 삶을 응원하기 위해 복음의 전함에서 한 달에 한번 심플 캠페인을 전한다.

이민자의 치열한 일터에서의 경건의 삶 다뤄
12회로 백승진의 chch버스 통해 ‘세상을 보다’를 통해 일하는 이민자의 삶과 김일만의 십시일반으로 다민족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한다.

2030 세대의 12회 김혜지의 그림묵상으로 일터의 삶을 나누고, 13회에 걸쳐 조희서의 시끄러운 묵상으로 창작곡과 연주곡으로 차세대의 삶을 전한다. 더불어 12회로 선교지에서 온 편지를 통해 중보기도를 요청한다.

12회 동안 영국에서 유치원 교사를 하는 지수민의 영국이야기와 박서정의 잠시 일터를 떠나서를 2월부터 11회에 걸쳐 만나게 된다. 그리고 25회 코올리의 뉴질랜드 기도(번역 노예래)와 한인교계 소식에 이어서 크리스천 및 라이프 커버 스토리와 목사와 성경, 그리고 발행인의 창과 장명애의 라이프 에세이를 보게 된다.

[2018년 필자 소개]
최성웅의 예수를 인터뷰 하다
연세대 졸업. 한국 워킹우먼 전 편집장. 해밀턴 지구촌교회에서 집사로 섬기고 있는데, 2016년 대장암 판정을 받고 2년 여의 항암 투병기간을 보내던 중 자신이 만난 예수를 인터뷰 형식으로 쉽게 풀어 예수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복음의 핵심을 함께 나누고자 이 글을 썼다. 온전한 치유를 위해 독자의 기도를 부탁한다.

문문찬의 이스라엘 포토 에세이
1984년 한국 감리교회 선교사로 영국 도착 후 미래 목회를 위해 선교 훈련, 종교철학, 교육학, 선교신학 등 수학 후 웨일즈대학에서 Ph D수여. 필리핀, 호주, 슬로바키아 등에서 해외 목회 및 선교. 오늘까지 파송받은 선교사 심정으로 12년 째 영국 감리교회를 섬기며 성지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발자취를 포토에세이로 전하고자 한다.

김명권의 이스라엘 에서의 삶
총신신대원 졸업. OM Israel 선교사로 이스라엘 하이파에서 4년 사역을 하고, 뉴질랜드 ICINZ 선교사 훈련학교 스텝으로 있다가 지금은 타우랑가 한인교회를 섬기고 있다. 성경 역사의 중심지였던 이스라엘, 과거와 현재가 함께 어우러져 지금은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12 회에 걸쳐 나누려 한다.

송명헌의 이스라엘과 한국 역사
서울대 및 감신대 목회신학대학원 졸업. 소명교회 담임목사. 오는 5월 14일은 이스라엘 건국과 8월 15일은 대한민국 정부수립 70주년이 된다. 이를 통해 중동의 화약고로 불리는 예루살렘의 과거와 현재의 사건과 의미 그리고 대한민국 정부의 수립과정을 기독인의 관점에서 살펴보려고 한다.

전희동의 성경탐구 예수 그리스도
레이드로우칼리지 졸업. 오클랜드 양무리교회 개척, 10년간 담임으로 사역. 네비게이토 선교회에서 받은 신앙 훈련 경험을 바탕으로 복음을 전하며, 성경공부를 인도하는 사역에 집중하여 왔다. 다년 간의 그의 경험은 사람들에게 되도록 쉽게 성경에 접근하는 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면서‘예수 그리스도’를 25회에 걸쳐 연재한다.

김이곤의 어른이 읽는 동화 갈릴리 삼총사
연세대 정외과 졸업, 한국기독교작가협회의 문인회원, 한우리 교회에 다니면서 네이버 블로그 소설예배를 운영하고 있으며, 갈릴리 호수의 두 물고기와 갈매기를 삼총사로 묶어 그들이 만난 예수와 평화 공동체의 꿈을 어른동화 형식으로 연재할 예정이다.

김종현의 갈릴리 삼총사 삽화
오클랜드 건축과 졸업, 호주 멜버른의 Canny Architecture 에서 근무하고 본지에 이미 연재된 새로운 시작, 어린 양에 이어 이번 갈릴리 삼총사의 삽화를 그려내고 있다.

김명엽의 알고 부르는 찬송
연세대 성악과 및 동 대학원 졸업. 서울시합창단 단장 겸 상임지휘자. 1960년부터 전국을 무대로 광범위하게 교회음악 활동을 하면서 김명엽의 찬송교실1-5를 예솔에서 출판했다. 이번 25회 연재를 통해 교회력에 맞추어 미리 2주씩 찬송가 두 곡씩을 편성하였으니 찬송가를 묵상하거나 예배에서 알고 부르면 더 은혜로운 찬송이 될 수 있다.

코올리의 뉴질랜드 기도
웰링턴 예수전도단 사역. 인도네시아, 피지, 한국 등을 다녀왔다. 세계중보기도모임의 데니스 클락과 함께 65개국 530단체와도 기도제목을 나누어 오면서, 지난 40여 년 동안 뉴질랜드의 부흥을 위한 기도제목을 뉴질랜드 전역에 보내고 있다.

번역 노예래의 뉴질랜드 기도
1972년 부터 코올리 장로가 시작한 국가, 정부, 선교 및 교회를 위한 뉴질랜드 중보 기도 운동에 동참하고 한 마음으로 드리는 기도와 말씀을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뉴질랜드 내 기독교 소식과 흐름을 한국어로 번역하여 뉴질랜드의 영적 대각성을 일으키는데 작은 불씨가 되기를 소망하고 있다.

백승진의 버스 통해 보다
침례신학대학교 졸업. 크라이스트처치 한인장로교회 교육부서 담당 및 문화사역. 2014년부터 레드버스에서 드라이버로 일하고. 영상편집자로 활동하면서 현재는 성가대지휘자로 섬기고 있다. 사역자와 이민자로서 삶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말씀을 적용하며, 겪었던 일들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

김일만의 십시일반
춘천교대와 단국대 사범대 졸업. 26년간 교사생활을 했고 예장(합동)에서 뉴질랜드 선교사로 파송받아 현재 밀알선교단 5대 단장으로 11년째 섬기며, 뉴질랜드 사랑의 쌀 나눔 운동본부에서 정부의 보조와 지원이 닿지 않는 가정 및 작은 공동체에 후원의 손길을 펼치고 있다.

현대종교의 이단 바로 알기
이단 바로 알기는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을 위한 신앙 지침이다. 이단피해자들을 위한 치유와 회복에 초점을 맞춰 21세기 한국교회의 이단 연구를 제시했다. 월간 ‘현대종교’ 상담통계에 기초해, 가장 문의상담이 많았던 단체들에 대한 정보 가운데 뉴질랜드에서 활동하는 한국 이단을 소개하고자 한다.

유요한의 북 리뷰
장신대 신대원 졸업 및 그레이스 신대원 선교학 박사. 예장통합 총회 파송 선교사로 웰링턴 한인교회 목회 후 현재 오클랜드에서 뉴질랜드 조이풀 교회를 섬기며, 북 리뷰를 통해서 책이 주는 신선한 기대감을 가지고 책 읽는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며, 기독교인으로 살아가는데 이정표를 주고자 한다.

광고로 복음을 전하는 복음의 전함의 심플 캠페인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브랜드는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2014년부터 한국을 비롯한 국외의 지하철, 버스 정류장, 신문과 같은 광고 매체를 통해 하나님을 소개하고, 거리전도하면서 각 언어별로 제작된 전도지를 사람들에게 나눠주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한다. 복음광고를 통해 하나님의 심부름꾼이 되기 위한 항해는 순항 중이다.

다니엘과 에슐리의 선교편지
인터서브 뉴질랜드 선교사. 음악교사로서 남아시아에서 선교사 자녀들의 교육을 잘 맡을 수 있고, 본이 되는 선생님으로 섬길 수 있도록, 그리고 선교사 자녀들이 건강한 신앙 안에서 잘 자랄 수 있도록 독자의 관심과 기도가 무엇보다 필요하다.

김혜지의 그림묵상
웰링턴 메시대학교 그래픽.광고 디자인 전공. AUT 고등학교 교사 과정 이수. 오타후후 칼리지 미술교사. 조은교회청년. 날마다 말씀보고 기도하면서 묵상으로 채워진 은혜를 가슴에 담아 예수님의 마음과 하나님 나라를 묵상그림 통해 전하려고 한다.

지수민의 영국 이야기
12살 때 가족과 함께 뉴질랜드로 이민. 오클랜드대학교 유아교육과 졸업. 킹스크로스교회 출석. 런던에서 유치원 교사로 일하고 있다. 20대에 처음으로 아무도 없는 곳에서 홀로 적응해가면서 보고 느낀 많은 것들을 나누고, 영국이란 나라, 런던이란 도시는 어떤 곳인지 조금이나마 소개하려고 한다.

박서정의 잠시 일터를 떠나서
더니든에 있는 오타고 대학교 졸업. 약사. 사랑의교회 청년. 약사로 일하다가 1년 내려놓고 캄보디아와 태국 선교지에서 반년을 있었고, 나머지는 한국과 여러 나라를 겸해 여행과 새로운 경험의 시간을 보내고 돌아와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

조희서의 시끄러운 묵상
오클랜드 은총교회를 다니며 오클랜드 대학교에서 재즈 실용음악과를 졸업해고 지금은 쉬는 중이다. 가사가 없는 음악을 통해 하나님을 전하려는 마음이 가장 큰 청년이다. 이 시끄러운 묵상 연재는 그의 음악세계와 신앙생활을 함께하는 시간으로 세상의 음악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