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사랑의선물나눔운동, 5월 가정의 달 400가정 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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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기간: 5월31일(금)까지전달대상: 뉴질랜드한인가정/독거노인, 양로원어르신, 싱글맘, 병원환자, 장애인가정, 목회후보생,미자립교회목회자, 뉴질랜드 다민족 가정, 해외다민족 8개국가정/미얀마, 태국,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통가, 바누아투, 피지,전달기간: 1차 전달(해외 5월 20일),...

6월 첫째 주 찬송/6월 둘째 주 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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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첫째 주 찬송/93장(통일93장) 예수는 나의 힘이요 '예수는 나의 힘이요’는 톰슨(William Lamartine Thompson, 1847-1909)이 작사하고 작곡한 찬송입니다. 톰슨은 미국 오하이오주의 이스트리버풀(East...

‘레오파드 게코’ 분양가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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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하나, 둘부터 시작해서 벌써 약 150마리 정도가 축양 후에 분양이 되었다. 너무 많이 나오다 보니 다 정을 주는 것도 어렵겠지 생각했다. ...

부모를 공경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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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교회의 주일학교에 다니는 한 어린아이가 집에 돌아오자마자 무언가를 열심히 외우고 있었습니다. 아빠는 궁금해 귀를 기울여 들으니 십계명이었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제5계명을...

삶의 지문은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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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자를 두고 돈 세는 장례식장과 제비를 뽑는 화장장 순서. 신생아 산모병실에서 축의금을 받고, 중환자실에서는 조의금을 받는다. 현대인은 병원에서 태어나 병들어 병원에 다니다가 병원에서...

‘무브먼트 데이’ 웰링턴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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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브먼트 데이 통해 이 땅에 복음과 큰 기쁨이 임하길 5월 14과 15일 이틀 동안 화합, 기도 및 우리가 사는 도시, 마을 그리고 지역의 변화를 기념하기...

“North Korea에서 온 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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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거 한 번 드셔보셔요.” 외출했다 들어 온 아들이 나를 보자마자 주머니에서 바스락거리며 비스킷 두 쪽이 들어 있는 작은 팩 하나와 내용물 없는 빈 과자...

프랜시스 버넷의 “비밀의 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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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들 중에 많은 사람들이 한 번도 본 적이 없었던 미셀스와이트의 주인이 잔디밭을 건너오고 있었다. 그리고 그 곁에 한 아이가 웃음기 가득한 두 눈으로 머리를...

화폭에서 튀어나온 소리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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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다정한 사람들이 모인 가운데 지난 주에 이어 드뷔시의 음악을 들었습니다. 음악을 듣기 전에 먼저 그림을 보았습니다. 아래 그림은 비록 실물은 아니더라도 여러분들도 책에서 한두...

풍차 방앗간 돌리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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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케임브리지 근교 수백 년 묵은 풍차 하나 있다. 요즘도 쿵더쿵쿵더쿵 요란스럽게 돌아가며 곡식 빻는다. 세찬 바람 잠자는 방앗간 풍차 깨운다. 풍차 왜 내...

“성경 가르쳐 주실 수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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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사역을 시작하게 되면서 하나님이 어떠한 일을 이루어 가실지에 대한 궁금증을 가진 적이 있었다. 나는 특별히 잘 하는 것도 없고, 잘 할 수 있는...

사랑, 내가 잊고 있었던 최고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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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을 위한 긴 전쟁을 끝으로 코소보가 나라로 세워진 지 3년 밖에 되지 않았던 해, 21살 나에게는 참 인상 깊었던 선교지였다. 길거리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