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관계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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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선배들의 지나온 발자취를 살피며 그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 이야기들을 곰곰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 것은 아직 그 길을 걸어보지 않은 초기 이민자들에게 큰...

웨슬리 암호의 시작, 생각하는 방법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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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고 싶어서 암호까지 썼다. 왜? 암호를 쓸 수밖에 없었을까? 암호는 그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존 웨슬리는 대략 나이 21세에 암호...

뉴질랜드 밀알선교합창단, 2019년 밀알선교찬송의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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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밀알선교합창단은 세계 32개 밀알선교 합창단 중 뉴질랜드 지회로서 뉴질랜드 내 16개 교회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오클랜드 내 병원, 양로원, 쇼핑몰 등에서 찬양사역을 담당하고 있으며...

10월 셋째 주 찬송/10월 넷째 주 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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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셋째 주 찬송/341장(통일367장) 십자가를 내가 지고 찬송 시 ‘십자가를 내가 지고’는 저명한 찬송작가인 라이트(Henry F. Lyte, 1793-1847)목사가 지었습니다. 스코틀랜드의 켈소(Kelso)부근의 작은 마을...

커지는 파충류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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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이제 서늘해져 가는 한국 날씨. 다시 시즌이 오는 상쾌한 기분이다. 시즌이 일 년에 두 번씩 있기에 몇 사람들이 질문한다. "시즌을 많이...

영혼의 회심과 하나님의 섭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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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역사 속에서 ‘빌립보’는 로마의 장군이었던 부르투스와 카시우스의 전사 장소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초대 로마 황제 옥타비아누스와 부르투스-카시우스 연합군이 전쟁을 하다가 두 장군이 파란만장한...

권태의 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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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입보다 말을 잘한다’는 일본 속담이 있다. 중국과 한국도 사람과의 관계에서 진실성을 보려면 입보다 눈을 본다. 반대로 서양에서는 눈보다 입을 본다. 한국인은 말을 잘한다....

우리에게 허락하신 모든 것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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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는 하나님께 감사해야 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우리는 대체로 온화한 기후와 아름다움 속에 사는 축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크라이스트처치 지진을 제외하면 인명 피해로...

2019 헨델의 메시아 오르가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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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중부에 있는 스토크(Stoke-on-Trent)에서 태어난 필립 스미스는 그곳에서 교구 교회 합창단 단원으로 활동했으며 마이클 로드스 아래에서 오르간을 공부했다. 필립은 오르간 학자가 된 후에는 스토크...

쪼다같은 멍청이 바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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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라 할지라도 이 배를 절대 침몰시키지 못할 것이다!” 1912년 4월 10일, 영국의 사우샘프턴을 떠나 미국 뉴욕으로 향하던 거대한 여객선 타이타닉! 처음 출항하는 날,선장은 자신만만하게 외쳤습니다. ...

나다니엘 호손의 “주홍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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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즈데일 목사가 먼저 이야기를 꺼냈다. “헤스터, 당신은 마음의 평화를 찾았소?” “당신은요?” “난 절망의 끝을 달리고 있소.” “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존경하고 있어요....

타우랑가에서 계속된 선원선교 사역과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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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우랑가 항구의 갈릴리미션센터를 세인트 엔드류 교회에서 운영하도록 하고 로토루아와 네이피어로 다니는 동안 자원봉사자 체제로 바뀌고 전적으로 담당하는 책임자가 없다 보니 선박 방문 횟수도 줄어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