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생활에서의 남편과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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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뉴질랜드에 와서 가족이 함께 지낼 집을 찾기 위해 잠시 2주간 한인 집에 플랫으로 머문 적이 있었다. 여러 이야기를 나누다가 부부싸움에 대한 조언을 해주셨는데...

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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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 giver로 일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돼서 노인 한 분을 만났다. 그때 그분의 나이가 99세였고, 올해 4월이면 101세가 된다고 하니 벌써 3년이 지났다....

알파크루시스 신학교, 한어 과정 집중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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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신학 집중 강좌 강사: 정성욱 교수(덴버 신학교) 청강비: $140(한 교회 두 명 이상 $100) 일시: 3월 25일(월)-28일(목) 오전 10시 30분- 오후 5시 30분 ...

4월 첫째 주 찬송/4월 둘째 주 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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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첫째 주 찬송/160장(통합150장) 무덤에 머물러 미국 찬송의 거장인 로우리(Robert Lowry, 1826-1899)목사님이 작사 작곡한 찬송 ‘무덤에 머물러’는 1874년에 만들어 이듬해인 1875년 ‘가장 밝은 것과...

레오파드 게코는 산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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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가 한국을 강타하여 다시 패딩을 꺼내게 된 사람들. 따뜻해질 거 같던 찰나 급히 추위가 덮치며 일부 지역은 눈까지 다시 내렸다. 바깥세상은 이렇게 돌아가는 걸...

미완의 과업(Unfinished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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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 Form 을 새롭게 하는 것. 개신교인들이 아주 좋아하는 단어다. 개혁교회에서 자주 회자되는 문장이 있다. “교회는 항상 개혁되어야 한다”(라틴어, Ecclesia semper reformanda est. 영어,...

구원은 잊고 축복은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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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안 다니는 사람에게 “만약 교회에 나간다면 왜 나가겠습니까?”라는 질문에 “위안을 얻고 건강해지고 싶어서, 재물 얻고 성공하고 싶어서, 축복받고 싶어서, 친교를 하고 싶어서”라고 했다....

예수님께서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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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로가 죽은 뒤, 예수님께서는 이미 그가 다시 살아날 것을 아셨지만 마리아와 함께 있던 이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여기셨습니다. 예수님께 나사로가 누워있는...

구원으로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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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사람을 하나님과 사랑의 관계를 맺도록 지으셨다. 하지만 사람은 하나님과 멀어져 자기 길로 갔다. 그 길은 죄와 사망의 길이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했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캄보디아 도시 빈민 지역에 쌀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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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과 복음이 함께 가야 할 프놈펜 보레이 게일라 지역 월드 사랑의 선물 나눔 운동 캄보디아지부(지부장, 추인실선교사)에서는 지난 3월 4일 월요일 오후 4시 수도 프놈펜의...

다민족교회의 소그룹 활동을 통한 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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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도 마찬가지이지만 외국교회에서도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열정이 없다면 전도와 선교를 하기란 결코 쉽지가 않다. 하지만 다민족교회를 다니면 그래도 한인교회보다 전도와 선교의 문이 넓은 편이다....

사랑과 꿈을 나누는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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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아이들에게 꿈을 이야기 해 달라, 우리의 아이들도 여러분처럼 무언가 꿈을 갖고 살게 해 달라.” 선교지 마을에 있는 매우 작은 규모의 학교 교장이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