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와 파머스톤노스 한인교회

0
팬데믹 재앙으로 전 세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역사상 처음으로 교회는 공 예배의 문을 닫고 영상으로 대체하는 일을 경험하면서 우리가 늘 누리고 있었던 가치를 새삼...

2020 뉴질랜드 총선.국민투표 위한 정당 정책

0
뉴질랜드 2020년 9월 19일 토요일에 실시할 총선과 국민 투표일이 코로나바이러스 레벨 3으로 격상됨에 따라 오는 10월 17일 토요일로 연기됐다. 이번 투표의 핵심은 마약과 안락사법에...

“무증상자 정말 무섭더라”

0
"이모, 모두 안녕하시고 건강 하시죠? OO시 OO교회에서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발생해서 N차 감염자까지 나왔다고 한국 뉴스에 연일 시끄럽게 뜨던데 설마 이모네 교회는 아니죠?” 일흔을 훌쩍...

‘엇갈린 시선’

0
"우르릉 쾅! 와장창 탕탕! 벼락 치는 소리와 기물 넘어지는 소리가 한바탕 쏟아지고, 선원들의 괴성과 객실의 절규가 이어진다. 흔들리는 바다. 지금 서 있는...

1.5세대의 고민: Super Christian?

0
교회는 하나님의 형상을 이 세상에 나타내야 한다’라는 설교는 아마 교회를 다닌다면 한번은 들어본 말일 것이다. 기독교를 그저 종교가 아닌 신앙으로 살아나가고...

호스피스 사역과 죽을 권리

0
우울증과 호스피스우울증은 마음의 감기와 같아서 누구라도 걸릴 수 있으며, 약과 휴식으로 좋아질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의 연구에 의하면, 우울증은 암보다 더 많은 사회 경제적 부담을...

차이콥스키의 피아노 협주곡 1번

0
피아노와 관현악의 협연을 위해 작곡된 곡을 피아노 협주곡이라고 합니다. 우리에게는 아주 친숙한 음악 장르의 하나입니다. 피아노협주곡을 제대로 작곡하기 시작한 사람은 18세기...

세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

0
로미오와 줄리엣(Romeo and Juliet)은 윌리엄 세익스피어(William Shakespeare)가 1597년에 희곡으로 출간한 그의 초기작품이다.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은 아니지만, 인지도면에선 더 대중적이라고 할 수 있다. 참고로 4대...

“걱정 말아요, 저는 향기롭답니다”

0
향초 프로젝트의 배경 - 빈민층과 사회 문제 빈부격차 및 빈곤율의 증가는 가정폭력, 마약중독, 범죄율의 증가 등 많은 사회 문제의 원인이 됩니다. 뉴질랜드의 빈부 격차는...

항상 기억하고 기도해야 하는데

0
항상 기억하고 기도하면 좋겠지만 자주 그렇지 못하고 종종 잊어버리기도 한다. 그래서 기도도 습관이 되어야 하나 보다. 전에 ID Fashion week라는 곳에서 나름 디자이너로서는 큰 패션쇼에...

록다운 일기

0
코로나로 인해 록다운이 시작되었을 때,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랐다. 그동안 목사로서 계속해왔던 모임과 심방이 중단되다 보니 목회자로서의 정체성과 더불어 교회는 무엇인가에 대한...

G-Wave(God’s Wave) 캠프

0
G-Wave 대회가 끝나고 이어서 G-Wave 캠프를 주최했다. 대회에 참가한 팀들 및 몇 개의 태국인 교회 젊은이를 대상으로 댄스 워크숍과 더불어 영성 수련회를 준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