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선 사다새
부활주일을 맞기 위해 호산나주일부터 시작하는 고난 주간을 보내면서 예수님 당시 목요일 저녁 예루살렘 시온산에 위치한 것으로 추정하는 마가의 다락방에서 이뤄진 최후 만찬의 현장이 떠오른다.
성지순례를...
국가 및 교회 부흥과 전도를 위해
크리스천의 연합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존중받은 아이는 1%가 다르다
건강한 자아상과 자존감을 가져야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고 믿는 부모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 바람직한 일이다. 나 역시 은율이를 자존감 높은 아이로 키우기 위해...
“교회 밖 교회의 역할”
'교회의 역할은 무엇인가?'라는 생각을 많이 하면서 사회단체에서 지역 커뮤니티들과 사람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하셨던 일들과 초대 교회가 했던 일들을 생각해보면 사람들을 돕고 지역 사회에 도움이...
굿모닝 추장님!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하세요
저자는 1991년 뉴질랜드에 영어 연수를 왔다가 핸더슨 바이블 컬리지를 졸업하고 1996년부터 전도사로 사역을 시작했다. 단기 선교팀의 인솔자로 간 인도에서 선교하던 중 “안전지대를 떠나라, 너의...
본지, 우크라이나 난민 위한 긴급 구호 후원 요청
참혹한 전쟁의 참화 속에서 어쩔 수 없이 고국을 떠나 와야만 했던 우크라이나 난민들!어디로 가야 하며, 어떻게 살아 가야 할지 막막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이러한...
New Zealand Hope Project
한인 교회와 뉴질랜드 교회가 연합하여 복음 전할 기회 삼기를 바라
부활절이나 성탄절에 소책자나 미디어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Hope project에서 이번 부활절을 맞아 "Hope for All"...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캠페인 NZ Season 11
모자뜨기에 동참해 준 교회와 단체와 개인께 감사드려
크리스천라이프에서 주최하고 오클랜드 한인교회협의회가 협찬한 신생아모자뜨기 시즌 11이 하나님의 은혜와 많은 분의 사랑과 관심 가운데 은혜로 잘 마쳤다.
지역과...
이동 야채 트럭
지금도 아파트 주차장이나 길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입니다.
‘싱싱한 야채나 과일이 왔어요’하는 확성기 소리가 들리면
동네 할머니, 아줌마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반사적으로 야채 트럭으로 향합니다....
돌아가신 어머님과 마태수난곡
내가 바흐의 마태수난곡을 처음 들은 때는 어머님의 장례식을 마친 며칠 뒤였습니다. 삼우제(三虞祭)도 지나고 조객들도 다 떠나 집안이 안정을 찾은 어느 오후 거실에 앉아 모처럼...
철새 도래지에서
오미크론으로 인간들은 통행이 자연스럽지 못한데너희들은 마스크도 없고 거리 두기도 안 하네.
근데 말이야, 서로 부닥쳐 떨어지는 녀석은 하나도 없네.
하나님의 지으심이 참으로 신묘막측하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