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퀴엠, 누구를 위한 진혼곡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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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사상 제일의 천재 모차르트에 관한 일화는 지나칠 정도로 많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것이 그의 죽음과 끝내 완성하지 못하고 남겨놓은 레퀴엠(requiem)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

내가 서 있는 이곳에서 예배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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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호에 소개한 김 선생과 A 교회의 이야기는 나 스스로 적지 않은 위로와 도전을 전해 주었다. 이유는 내가 섬기고 있는 교회 또한 작은 공동체로...

나보다 더 큰 믿음을 가진 코소보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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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1년, 나는 터키 다음으로 무슬렘 인구 퍼센티지가 가장 많은 코소보에서 3명의 친구와 통역해 주시는 선교사와 함께 한 팀이 되어 길거리 예배를 드리려고 한...

결혼이 장난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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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남편과 함께한 시간이 10년이 된다. 10년 동안 함께하며 둘만의 추억도 쌓았고 새 멤버 영입 후 아이와 함께 더 많은 추억도 생겼다. 서로에 대해...

Soup and Ro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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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인을 포함한 아시안이 우리 교회를 섬기기는 하였지만, 그들은 아쉽게도 다양한 민족과 함께 교회를 구성하는 리더로서 역할을 감당하지는 못하였다고 들었다. 아무래도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좋은 만남은 사역을 확장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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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짧은 일정인 비전 트립성 선교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좋은 현지 사역자를 만나는 것이다. 좋은 현지 사역자는 우리의 사역을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겨울이 오는 길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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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차가워졌다. 건강에는 좋지 않다고 하지만, 전기담요로 따뜻하게 데워진 이불 안은 하루를 마감하는 즐거움을 선물한다. 겨울이 다가오는 것을 알기에 겨울 채비를 한다. 아내가...

CHCH 목회자 협의회, 청(소)년 집회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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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파라클레토스 강사: 마이클 킴 목사(시드니 히스 스토리교회), 지미 리 목사와 자두사모(기쁨이있는교회) 회비: $20(3인 이상 $50, 외부 참가자 무료) ...

7월 둘째 주 찬송/7월 셋째 주 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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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4장(통일342장) 어려운 일 당할 때 이 찬송은 미국 감리교 교단의 스티츠(Edgar P. Stites, 1836-1921)목사님이 지은 시인데요, 미국 뉴저지 주의 케이프 메이(Cape May) 태생인 목사님은 에드가...

도라산 역- 마지막 역이 아닌, 처음 역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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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산 역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도라산 역은 한국에 경의.중앙선이 다녔던 기차역 중 하나였는데요. 임진강 역에서 도라산 역을 지나게 되면, 그 다음 역은 바로 북한에 있는 장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