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46개국에서 온 8500여 선원에게 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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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피지 선원인 솔로몬 선교사와 함께> 지난1 992년 2월 오션 선라이즈 호에 승선하는 조선족 정일천 형제가 다시 입항하였다. 이번이 두 번째 만남으로 먼저 입항 때도 다른...

우리에게 가까운 러시아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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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을 듣다 보면 독일의 작곡가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러시아에도 훌륭한 작곡가가 많이 있다는 것을 발견합니다....

영화를 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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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우리 교회에서 가졌던‘전교인 수련회’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아침 교제 순서를 진행하시던 부목사님께서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사람들 중에 나만 가지고 있을 것 같은 특별한...

한인 디아스포라의 좋은 달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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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스포라라는 단어의 어원은 ‘흩뿌리거나 퍼트리는 것’이다. 즉 디아스포라는 특정 민족이나 집단이 자의, 혹은 타의로 기존에 살던 땅에서 떠나 다른 곳으로 흩어진 것을 뜻한다. 이민자,...

찬양팀의 여정 – 공동체 관계성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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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다보면 정말 여러 특징의 사람들을 만난다. 나랑 맞는 사람과 일하는 것은 정말 즐겁지만 나와 맞지 않는 사람과 하는 것은 일이 아무리 좋아도...

다리 떨릴 때 말고, 가슴 떨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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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5학년 즘이었던가, 축구를 너무나도 좋아했던 나는 점심시간마다 흙먼지 가득한 운동장을 누비고 다녔다. 실력을 늘릴 생각은 안 하고 생머리에 가마가 하나인 애들이 뛰어 다닐...

다민족교회에서의 영어설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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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는 다민족교회에서 했던 영어설교의 일부분을 소개하였다. 소개한 설교원문의 일부분을 계속해서 다루어 보고자 한다. 지난주 설교에서는 연합과 화합의 중요성을 증거하였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성도들의 다양한...

함부로 부르면 안되는 호칭, 형 그리고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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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땅, 새로운 인생을 꿈꾸며 온 뉴질랜드 이민, 이민이라는 새로운 삶속에 새로운 관계가 시작된다. 이민자들은 그 관계속에서 서로의 도움을 주고 받으며 녹록치 않은 이민생활을...

오장연, 8 .15 광복기념 AK 한인교회 연합 찬양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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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신청교회: 광림교회, 주님의교회, 하늘그림교회, 하늘샘교회, 오클랜드감리교회, 예수찬양교회, 오클랜드한인교회, 한우리교회,마운트이든교회 찬조출연: 오한협임원팀, 오클랜드 장로중창단, 주최: 오클랜드 장로연합회후원: 오클랜드 한인교회협의회 일시: 8월 10일 토요일 저녁 7시-9시장소:...

8월 넷째 주 찬송/9월 첫째 주 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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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넷째 주 찬송/64장(통일13장) 기뻐하며 경배하세 찬송시 ‘기뻐하며 경배하세’는 다이크(Henry van Dyke, 1852-1933) 목사가 지었습니다. 그는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저맨타운(Germantoun) 태생의 독일계 미국인으로서 프린스턴...

잠시 내려놓고 쉴 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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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부터 렙타일 쇼까지. 모든 바쁜 일정이 끝이 났다. 정말 국내에 처음 들어오는 생김새의 파충류들이라 정말 기대되고 또 폐사 걱정에 잠까지 설쳤다. ...

다음 세대에 비전 있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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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교단 중에 대표하는 큰 교단으로 장로교에는 합동과 통합이라는 교단이 있다. 통합의 8,383개 교회에 물었다.“우리 교회에 주일학교가 있습니까?”“있다”고 대답한 교회는 48%였다. 이 말은 나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