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곶에 서면 섬에 가고 싶다
제주도 모슬포에 가면 가파도와 마라도 가는 배가 있다. ‘모슬포에서 진 빚은 갚아도(가파도) 좋고 말아도(마라도) 좋다.’는 제주도 속담이 있다.
전에는 외진 한국의 남쪽 땅끝 가파도와...
이 땅의 어린이를 위해 기도 필요해
'백만 명의 어린이' 집회가 9월 20, 21일 양일간 열려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잠언 22장 6절)
이 나라의 미래 이끌어갈 어린이와...
성경구입 모금 활동과 동역자들
입항하는 선박에 방문하면서 중국 선원 그리고 러시아 선원을 많이 만나 주님의 오묘한 섭리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성경책을 들고 중국에 들어갈 수 없었던 상황이니까...
“산신령이요? 난 주님이면 족합니다”
"어휴, 수염 좀 깎지 그게 뭐예요 산적같이?”
유난히 수염 기르는 걸 싫어하는 나는 독감을 된통 앓으며 면도하지 않는 남편을 보며 ‘감기 좀 나아지면 면도하겠지’ 생각을...
프랭크 바움의 “오즈의 마법사”
허수아비가 말한다. “난 짚으로 만들어져서 뇌가 없어. 그래서 아는 게 아무것도 없어. 마법사 오즈에게 뇌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해 볼까?” 양철 나무꾼이 말한다....
영국 리버풀에 등장한 요셉 마리아
"무엇을 하든 우린 당신이 하는 일 판단하지 않아요.” “무엇을 좋아하든 어디들 가든 괜찮아요.”영국 북서부 해변 도시 리버풀(Liverpool) 방문 소개 웹사이트 메시지(www.visitliverpool.com). 영국 다섯 번째...
새내기 교사의 기도
나는 어려서 규모가 작은 교회를 섬기게 되었습니다. 성도의 수는 적었으나 동네에 어린이가 많은 지역에 교회가 있다 보니 교회 학교는 제법 어린이들이 많은 예배를 드렸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