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넷째 주 찬송/9월 첫째 주 찬송
8월 넷째 주 찬송/64장(통일13장) 기뻐하며 경배하세
찬송시 ‘기뻐하며 경배하세’는 다이크(Henry van Dyke, 1852-1933) 목사가 지었습니다. 그는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저맨타운(Germantoun) 태생의 독일계 미국인으로서 프린스턴...
잠시 내려놓고 쉴 때도
수입부터 렙타일 쇼까지. 모든 바쁜 일정이 끝이 났다. 정말 국내에 처음 들어오는 생김새의 파충류들이라 정말 기대되고 또 폐사 걱정에 잠까지 설쳤다. ...
다음 세대에 비전 있는 교회
한국의 교단 중에 대표하는 큰 교단으로 장로교에는 합동과 통합이라는 교단이 있다. 통합의 8,383개 교회에 물었다.“우리 교회에 주일학교가 있습니까?”“있다”고 대답한 교회는 48%였다. 이 말은 나머지...
그 곶에 서면 섬에 가고 싶다
제주도 모슬포에 가면 가파도와 마라도 가는 배가 있다. ‘모슬포에서 진 빚은 갚아도(가파도) 좋고 말아도(마라도) 좋다.’는 제주도 속담이 있다.
전에는 외진 한국의 남쪽 땅끝 가파도와...
이 땅의 어린이를 위해 기도 필요해
'백만 명의 어린이' 집회가 9월 20, 21일 양일간 열려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잠언 22장 6절)
이 나라의 미래 이끌어갈 어린이와...
성경구입 모금 활동과 동역자들
입항하는 선박에 방문하면서 중국 선원 그리고 러시아 선원을 많이 만나 주님의 오묘한 섭리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성경책을 들고 중국에 들어갈 수 없었던 상황이니까...
“산신령이요? 난 주님이면 족합니다”
"어휴, 수염 좀 깎지 그게 뭐예요 산적같이?”
유난히 수염 기르는 걸 싫어하는 나는 독감을 된통 앓으며 면도하지 않는 남편을 보며 ‘감기 좀 나아지면 면도하겠지’ 생각을...
프랭크 바움의 “오즈의 마법사”
허수아비가 말한다. “난 짚으로 만들어져서 뇌가 없어. 그래서 아는 게 아무것도 없어. 마법사 오즈에게 뇌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해 볼까?” 양철 나무꾼이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