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한인목회자부부수련회 후기
오클랜드 한인교회협의회가 뉴질랜드 전역의 한인목사 가족 초청해
지난 4월 19일 월요일부터 21일 수요일까지 타우포 와이라케이 리조트에서 오클랜드 한인교회협의회(이하, 오한협) 주최로 뉴질랜드 남북섬 주요 도시에서 한인...
플럭잉 10번째 찬양집회‘R.S.V.P’
모든 분야에 한인 기독청년이 넘쳐나 그리스도 향기 날리길
대 모든 분야에 신실한 한인 청년들이 넘쳐나는 것! 역사와 문화와 예술, 체육, 법률, 과학, 정치, 경제, 철학,...
“하나님 뉴질랜드를 보호하소서”
하나님 경배하고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와 순종해야
"여호와의 도모는 영영히 서고 그 심사는 대대에 이르리로다 여호와로 자기 하나님을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빼신바 된 백성은...
모차르트의 협주적 교향곡 K 364
Sinfonia Concertante는 번역하면 협주적 교향곡 또는 교향적 협주곡이라 할 수 있습니다. 협주곡과 교향곡의 구별이 확실하지 않던 바로크 시대에 합주 협주곡(Concerto grosso)이란 형식이 있었습니다.
두 대...
동자승(童子僧)이 된 쏙안
며칠 전에 복도에서 쏙안(남, 12세)의 아버지를 만났다. 품에는 낳은 지가 두어 달 보이는 갓난아기를 안고 있다. 누구네 아기인지를 물어보려다가 인사만 하고 그냥 지나쳤다.
한참이나 보이지...
“네, 우리 그 노래 알아요”
지난 달 이야기에서 이어가고 싶다(이 글을 읽기 전에 지난 406호(christianlife.nz/archives/17061)를 꼭 읽어 주세요).
하루는 버스 안에서 이씨와 우리 팀 자매 두 명이 매우 가깝고 조용하게...
4월 셋째 주 찬송/4월 넷째 주 찬송
4월 셋째 주 찬송/261장(통195장) 이 세상의 모든 죄를
피가 가득한 손, 눈보다 희게 씻겨 감사 담아 주님께 찬송하세성경에는 많은 색깔들이 등장합니다. 성막과 기명, 예복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