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팀의 여정 – 공동체 관계성. 2
사랑하는 사람들을 생각해보자. 나는 그들이 왜 편할까? 왜 그들이 좋을까? 우리는 살면서 신뢰 관계를 우리 주위 사람들과 맺고 살아가고 있다.
잘...
이미 왔으나 아직 오지 않은
영화 기생충은 ‘상승과 하강으로 명징하게 직조해낸 신랄하면서 처연한 계급 우화’라는 이동진 영화평론가의 한줄평에 걸맞게 보는 내내 묘한 느낌을 주는 영화였다.
어떤...
다민족교회를 섬기면서
지난 호까지 3회에 걸쳐서 내가 섬기고 있는 교회에서 했던 설교를 나누었다. 하나의 긴 설교를 몇 회에 걸쳐서 나누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았던 것 같다. ...
하지 말아야 할 질문과 부탁
오래된 이민자와 한국에서 새로 온 이민자가 타국에서 만났다. 같은 한국 사람으로서 한국말을 하고 한국음식을 먹고 한국 드라마를 보며 어느 부분 공통분모가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직장 내 의사소통에 관한 코칭
현대 사회는 정보통신과 교통 발달로 인해 세계가 동시에 변화하는 동시성과 함께 변화속도에 가속성으로 사회 전반에 영향을 주고 모든 사회 구조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또한...
기독교대한감리회 남태평양 지방, 제11회 사경회
주제: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호세아 6:3)
▷장년 초급반/ 과목: 빌립보서
강사: 박은신 목사(임마누엘한인교회)
▷장년 중급반/ 과목: 소선지서(호세아-말라기)
강사: 정명환 목사(뉴질랜드 광림교회)
▷장년 고급반/...
9월 넷째 주 찬송/9월 다섯째 주 찬송
9월 넷째 주 찬송/73장 내 눈을 들어 두루 살피니
찬송 시 ‘내 눈을 들어 두루 살피니’는 캠벨(John D. Sutherland Campbell, 1845-1914)이 지었습니다. 그는 영국의...
뉴질랜드 밀알선교합창단
“최고의 하나님께 최고의 찬양을”
월드 밀알선교합창단(이하 월드 밀알)은 1987년 뉴욕에서 성악을 공부하던 2명이 찬송 복음에 뜻을 같이하여 창단되었다. 본부는 뉴욕에 있으며, 그중 한 명이 현재...
봄과 같이 다가오는 예수님의 은혜 누리길
뉴질랜드의 구월은 부르지 않아도 봄을 만나게 된다. 골짜기에 찾아온 봄은 언 산마루의 비탈을 녹이고 바위까지 데운다. 새봄이 가까이 왔어도 마음은 겨울에서 머물러 있지는 않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