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트 마웅가누이에서 선원선교 시작해
웰링턴을 뒤로하고 선원 선교지로 정한 타우랑가 항구가 있는 마운트 마웅가누이로 향하던 날은 뉴질랜드의 전형적인 여름 날씨로 파란 하늘에 흰 구름이 떠 있는 아름다운 1990년...
스티븐슨의 “지킬박사와 하이드”
잠시 후, 사내의 몸에서는 굉장한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자그마한 몸집이었던 사내가 커다랗게 부풀어 오르더니 갑자기 얼굴이 거무스레하게 변하다가 눈과 코, 입이 녹아내리며 모양이...
뉴질랜드 시니어선교회 선교학교
뉴질랜드 시니어선교회 선교학교는 지난 2018년 7월 28일 시니어 선교회와 함께 시작됐다. 선교학교의 훈련 내용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제자훈련에 중심을 두었다.
선교학교 개요 2. 영적...
오클랜드 사랑의교회 교사세미나
첫번째 강의에서 김철우 목사는 “주제는‘교사가 희망이다.’고 하면서 교회학교가 위기라고 하는데 꼭 그렇지는 않다. 걱정만 할 일이 아니다. 오히려 사무엘과 같은 사사를 통해 하나님의 역사를...
다니엘 디포의 “로빈슨 크루소”
로빈슨은 고개를 치켜들고 동료들을 살펴보았으나 한 사람도 눈에 띄지 않았다. ‘파도에 또 휩쓸리기 전에 빨리 기슭으로 올라가자.’ 다시 기운을 내어 간신히 일어나...
1984년 3월 11일, NZ 첫 한인연합교회 설립의 산 증인
1960년대부터 한국 원양어선 선원들을 위한 선교가 웰링턴의 선원회관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왔다. 1971년 7월1일에 한국대사관이 개설되었다.
1979년에는 한국수산청에서 김경용 수산관을 웰링턴에 파견하여...
레퀴엠, 누구를 위한 진혼곡인가?
음악사상 제일의 천재 모차르트에 관한 일화는 지나칠 정도로 많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것이 그의 죽음과 끝내 완성하지 못하고 남겨놓은 레퀴엠(requiem)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
내가 서 있는 이곳에서 예배하게 하소서
지난 호에 소개한 김 선생과 A 교회의 이야기는 나 스스로 적지 않은 위로와 도전을 전해 주었다. 이유는 내가 섬기고 있는 교회 또한 작은 공동체로...
나보다 더 큰 믿음을 가진 코소보 아이
지난 2011년, 나는 터키 다음으로 무슬렘 인구 퍼센티지가 가장 많은 코소보에서 3명의 친구와 통역해 주시는 선교사와 함께 한 팀이 되어 길거리 예배를 드리려고 한...
결혼이 장난이니
내년이면 남편과 함께한 시간이 10년이 된다. 10년 동안 함께하며 둘만의 추억도 쌓았고 새 멤버 영입 후 아이와 함께 더 많은 추억도 생겼다. 서로에 대해...
Soup and Rolls
예전에 한인을 포함한 아시안이 우리 교회를 섬기기는 하였지만, 그들은 아쉽게도 다양한 민족과 함께 교회를 구성하는 리더로서 역할을 감당하지는 못하였다고 들었다. 아무래도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좋은 만남은 사역을 확장 시킨다
비교적 짧은 일정인 비전 트립성 선교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좋은 현지 사역자를 만나는 것이다. 좋은 현지 사역자는 우리의 사역을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겨울이 오는 길목에서
날씨가 많이 차가워졌다. 건강에는 좋지 않다고 하지만, 전기담요로 따뜻하게 데워진 이불 안은 하루를 마감하는 즐거움을 선물한다.
겨울이 다가오는 것을 알기에 겨울 채비를 한다. 아내가...
CHCH 목회자 협의회, 청(소)년 집회 2019
주제: 파라클레토스 강사: 마이클 킴 목사(시드니 히스 스토리교회), 지미 리 목사와 자두사모(기쁨이있는교회) 회비: $20(3인 이상 $50, 외부 참가자 무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