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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칼이면 끝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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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자루는 내가 쥐고 있다. 단 칼이면 끝낼 수 있다. 두 번 휘두를 필요도 없다. 자루를 쥔 손목에 힘을 주어 지긋이 밀어 넣기만 하면… 그렇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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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이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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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무엇인가 다른 질서로 향하여 가는 이행기”라고 황석영 소설가는 <철도원 삼대>(창비15쇄, 2024, 618면)의 작가의 말에 적고 있다. 이행기(transition period)의 사전적 의미는“시대나 상태 그리고 문화 등이...

      대학생 기독교 동아리(TSCF) 위한 기도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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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월 17일(화) 오클랜드 교회 연합 기도회 Open Heaven이 뉴질랜드 최대 규모의 실내 경기장인 오클랜드 스파크 아레나에서 있어서 다녀왔다. 13,000 전 좌석이 조기 매진되었으며...

      “다리통 좀 재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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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빨리 응급실로 가래요. 잘못하면 큰일 난데요.” 전화기 너머로 울먹이며 들려오는 다급한딸 목소리에 잠시 당황하다 차분하게 말합니다. “엄마 지금 신문 마감 중이라 자리 못 비워!신문 마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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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MKPK New Zealand는 뉴질랜드의 다음세대 MKPK들이 주님 안에서 정체성을 회복하고, 하나님 나라의 귀한 일꾼으로 성장하여 쓰임받도록 함께 기도하며 봉사로 섬기고 있다. 주제: COME ALIVE,...

      예루살렘에 평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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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유브 왕조(1193~1250년) 프랑크인들이 중심이 된 십자군은 1099년 예루살렘을 정복하고 예루살렘 왕국을 건설하였다. 이 십자군을 몰아내고 예루살렘을 차지한 사람이 살라딘(본명은 살라흐 앗 딘 유수프 이븐 아이유브)이다....

      조울증, 하늘과 땅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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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그림 잘 그리는 사람이 참 부럽습니다. 유치원 이후로 도통 늘지 않은 제 그림 실력 때문인지 그림을 감상하는 것도 잘 못하지만 좋아하는 화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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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돈(渾沌)의 우화(寓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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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의 제왕은 ‘숙’(儵)이요, 북해의 제왕은 ‘홀’(忽)이며, 중앙의 제왕은 ‘혼돈’(渾沌)이다. 숙과 홀이 마침 혼돈의 땅에서 서로 만났는데 혼돈의 대접이 매우 훌륭했다. 숙과 홀은 혼돈의 덕에...

      내 생각에는

      작은 십자가의 무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