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밀알선교단 단장 이.취임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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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1일(토) 오전 11시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한우리교회 비전 홀에서 사단법인 세계밀알연합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세계밀알연합 뉴질랜드밀알선교단 단장 및 뉴질랜드 밀알특수학교 교장 이취임예배가 있었다. 먼저 1부...

석별(惜別)의 화요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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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란 귀거래사(新西蘭 歸去來辭)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고마움도 같이 전합니다” 나라에서 살 수 있었던 행운삼십 년의 세월을 뉴질랜드에서 살았으니 어떤 의미에서는 인생의 가장 황금기를 이국땅에서...

“해도해도 너무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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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나보고 또 광야를 가라구요?지금까지 계속 광야를 쉬지 않고 걸어왔는데올해도 또 가란 말씀이신가요?해도해도 너무 하십니다.정말 우리 아부지 맞긴 맞으신가요?" 정초 댓바람부터 아주 김이 팍! 새는,그것도...

하나님의 비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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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저 여호와는 지혜를 주시며 지식과 명철을 그 입에서 내심이며 그는 정직한 자를 위하여 완전한 지혜를 예비하시며 행실이 온전한 자에게 방패가 되시나니 대저 그는 정의의...

아주 특별한 금식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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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 아주 특별한 금식 기도를 한 적이 있다. 목회를 하는 목사이지만 사실 금식 기도는 항상 내게 너무 힘든 기도 생활이다.청년 시절, 큰 고난을...

“언어는 그 민족의 독특한 사유의 표현이며, 언어에는 응결된 철학이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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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서양문명과 기독교의 문화 및 사상이 그리스적(헬레니즘)인 것과 히브리적(헤브라이즘)인 것의 역사적 복합산물이라 말합니다. 그러나 무엇이 그리스적이고 무엇이 히브리적인가의 정확한 분석은 하지 못합니다. 그리스 사유와...

가난은 나라님도 구제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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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낮은 마음 사역을 준비하던 시기, 내가 속한 교회의 어느 성도께서 내게 당부하듯(?) 전하셨던 말씀이었다. 그 말씀의 취지는 이러했다. 빈곤 문제는 기독교의 복음 전파 소명에...

대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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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컴퓨터가 보편화되어있고 누구나 핸드폰으로 모든 일을 처리할 수 있는 세상이지만 옛날에는 큰 대로변이나 관공서 근처에는 대서소라는 것이 있어 각종 민원서류를 대신 써주기도 하고...

뉴질랜드를 만든 사람들_50인의 위대한 키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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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기지음/이룸나무 한평생 책에 빠져 살고 있으며, 헌책 모으기가 취미고 읽는 것이 특기인 이 책의 저자인 박성기는 오래전 서울에서 기독신문 기자로, 뉴질랜드에서는 뉴질랜드타임스와 크리스천라이프 기자,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