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도시 빈민 지역에 쌀 나눠
빵과 복음이 함께 가야 할 프놈펜 보레이 게일라 지역
월드 사랑의 선물 나눔 운동 캄보디아지부(지부장, 추인실선교사)에서는 지난 3월 4일 월요일 오후 4시 수도 프놈펜의...
다민족교회의 소그룹 활동을 통한 전도
한인교회도 마찬가지이지만 외국교회에서도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열정이 없다면 전도와 선교를 하기란 결코 쉽지가 않다. 하지만 다민족교회를 다니면 그래도 한인교회보다 전도와 선교의 문이 넓은 편이다....
사랑과 꿈을 나누는 선교
"우리의 아이들에게 꿈을 이야기 해 달라, 우리의 아이들도 여러분처럼 무언가 꿈을 갖고 살게 해 달라.”
선교지 마을에 있는 매우 작은 규모의 학교 교장이 처음...
AK 한인교회 협의회, NZ 한인 목회자 부부 수련회
주제: 하늘나라 VIP 강사: 정마태 목사(인터서브 국제 대사) 대상: 뉴질랜드 모든 지역 한인목회자 부부 일시: 7월 8일(월)- 10일(수)...
3월 셋째 주 찬송/3월 넷째 주 찬송
3월 셋째 주 찬송
251장(통합137장) 놀랍다 주님의 큰 은혜
찬송시 ‘놀랍다 주님의 큰 은혜’는 일생을 주일 학교 교육과 선교 사업에 헌신한 여류시인 존스턴(Julia H. Johnston,...
두리하나의 첫 3개월 자원봉사
20대에 대학을 다니지 않고, 안정적인 직업도 없는 청년이 한국에 가서 자원봉사를 한다는 것을 이제 다시 생각해보니 바보 같은 짓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뜨거운...
하나님의 생각과 사람의 생각
1999년도에 뉴질랜드에 왔을 때 시간도 안가고 지루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꽤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그렇지 않았음을 더 느끼게 됩니다.
한국을...
3월 첫 주 남한을 위한 기도
지난해 합계출산율이 1명에도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1명이 평생 아기를 1명 미만으로 낳는다는 뜻인데, 인구가 줄어드는 속도가 예상보다 훨씬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
NZ Season 8 신생아 모자 뜨기
지난 3월 2일 토요일은 ‘NZ Season 8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 캠페인’ 마감일이라 그 동안 떠 모은 아기 모자 150개를 가방에 차곡차곡 담아 들고...
그 사람은 바로 나
고속도로를 달리다 보면, 속도 제한 표시가 있다. 오클랜드 시내에 가까이 가면 시속 100킬로미터에서 80킬로미터로 줄어든다. 운전자는 눈으로 80킬로미터 속도 제한 표시를 보면서 발은 100킬로미터를...
HOPE 프로젝트-2019년 부활절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