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캐롤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넌 누구지?”
애벌레가 물었다. 이건 대화를 활기차게 시작하는 방법은 아니었다. 앨리스는 수줍어 하며 대답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났을 때엔 최소한 내가 누군지는...
멀고도 먼 뉴질랜드
내가 일본 선박에 승선할 때 아내는 절약에 절약을 더하여 정기적금을 했으며 만기가 되면 집이라도 한칸마련할 수 있다는 푸른 꿈을 꾸고 있었다. 이 시점에 바로...
정이정(淨耳亭)이 어딘가요?
때로는 카톡이나 전화나 이메일로 이런 질문을 받습니다.
화요음악회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 처음으로 찾아오려고 하다가 내게 주시는 질문입니다. 그럴 때마다 나는 ‘정이정은 그냥 저희 집입니다....
굴러온 돌 박힌 돌 뽑는 역사
“우리 은퇴하면 섬에 가서 빈집 하나 찾아 살까요?” “소라도 잡고 카메라 들고 섬 탐방하며 자연과 소통하며 사는 것 어때요?”
아내는 그런 삶 싫단다....
하나님과 함께 꿈을
가끔은 많은 수의 청소년들이 말씀과 기도에서 멀어진 삶을 살아가고 있음을 보고 그것이 안타깝고 마음이 아파 이들을 위한 중보를 할 때 마다 눈물로 범벅이 될...
클럽에서도 가능할까?
아직도 이스라엘을 생각하면 그날이 잊혀지지 않는다. 난생처음 클럽에 입장하면서 “과연 이런 곳에도 전도와 기도 사역이 가능할까?”, “전도하면 사람들이 화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텔아비브 대학...
아이 꼭 가져야 하나?
신혼의 재미가 무르익어갈 때쯤 우리는 이 즐거움을 또 다른 행복으로 이끌어 줄 새로운 팀 멤버가 필요했다.
그리하여 우리 부부는 아기를 갖기로 했다! 사랑으로 맺어진...
취업이민으로 뉴질랜드 이주
뉴질랜드의 마지막 항구는 리틀턴(Lyttelton)이었으며 크라이스트처치(Christchurch)에서 가까운 곳이다. 리틀턴 항에도 공교롭게 7일 동안 정박을 했다.
리틀턴에 정박하여 하역하는 동안 그곳 선원회관의 주선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