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지 않아도 괜찮아
평화로운 나라 뉴질랜드, 하지만 그 가운데도 아픔이 존재하고, 어둠이 존재한다. 최근 영국의 Nuffield Trust에서 보도한 자료에 의하면 19개국의 선진국 중 가운데 뉴질랜드는 만 10세에서...
공동체적인 전문성 관리 – 리듬악기와 보컬
부흥회에 익숙해져 있는 지금의 20대, 즉 1.5세대가 예배에 있어서 기성세대가 이해 못 할지 모르는 무너진 부분 있다고 생각한다. 어떤 집회 혹은 찬양모임에 갔을 때...
런던에서 렌트비와 씨름하기
런던, 이야기만 들어도 느껴지는 낭만이 있는 도시다. 운치 있는 템즈 강을 사이에 두고 우뚝 서 있는 런던아이와 빅벤을 보는 일은 상상만 해도 즐거운 일이...
Cultural Day
7월 5일 주일에는 Greyfriars장로교회에서 특별행사로서 Cultural Day Service를 드렸다. 올해로 벌써 4주년이 된다. 4년 전 처음 이 행사를 시작할 때 만해도 대부분 교인은 아무런...
갑자기 걸려오는 한국에서의 전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어느 정도 이민 생활을 오래 하다 보면 가족이 방문하는 경우가 있다. 언니가 어떻게 사는지 궁금한 동생, 혹은 동생이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한 오빠,...
뉴질랜드 성서공회, 성서주일 성수 요청
내용: 시리아에 성경을 후원: 은행(Bank) : Westpac Bank, 지역(Branch) : Ghuznee Street 계좌이름(Account Name) : Bible Society in NZ...
렙타일 쇼 준비
오늘도 새끼들 받느라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슬슬 시즌 막바지라 숨 좀 쉬겠구나 했더니, 이번 달에 수입이 예정되어있어서 또다시 바쁘게 내 몸에 시동을 걸기...
죄의 파멸성과 거룩의 길
책을 읽었다. 게리 토마스의 “뿌리 깊은 나무는 흔들리지 않는다”는 전면개정 증보판인 “하나님을 향한 목마름(Thirsting for God)”이란 책이다.
저자는 기독교 고전을 통해 배운 지혜를 깊이...
‘안락사’ 법안, 하나님의 뜻 이뤄지도록 기도해야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시편 23편 4절).”
현재까지 안락사 법안의 제2...
오한협, 2019 목회자부부세미나
무슬림이 회심하면서 핍박과 순교 늘어나
지난 7월 8일부터 10일까지 2박 3일 동안 로토루아 디스팅션 호텔에서 오클랜드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재오 목사) 주최로 ‘하늘나라 VIP’라는 주제로 뉴질랜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