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의 어린이날
긴머리의 가냘픈 소녀가 애절하게 노래를 부른다. 피부색이랑 몸에서 풍기는 뉘앙스가 이국적이다. 사랑이 왜 이리 고된가요/이게 맞는가요/나만 이런가요/고운 얼굴 한 번 못 보고서/이리 보낼 수...
너는 왜 나를 신뢰하지 못하니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난 바로 작정 기도를 하고, 호주 퍼스 YWAM DTS 제자 훈련 학교에서 훈련받기로 결정을 했다. 그 이유는 먼저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튼튼하게...
6월 둘째 주 찬송/셋째 주 찬송
6월 둘째 주 찬송/391장(통446장) 오 놀라운 구세주
모세 숨겨준 바위틈, 우리 영혼의 피난처 그리스도는 큰 바위모세가 십계명 돌 판을 받으러 시내 산 빽빽한 구름 속으로...
사랑할수록 독립적인 아이로 키워라
청담동 J 양 어머니의 지나친 자식 걱정지방에서 서울로 유학을 온 나는 영어 과외로 만만찮은 서울 생활비를 충당했다. 낮에는 학생으로, 밤에는 강사로서 학원에서도 많은 아이를...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26번 고별
베토벤은 모두 32개의 피아노 소나타를 작곡하였습니다. 19세기 초 독일의 거장 지휘자인 한스 폰 뷜로가 “바흐의 평균율 클라비어는 건반 음악의 구약성서를 이루고,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는...
다윗이야기 “신앙의 양심”
장정만 500여명. 다윗은 도망생활 중 적지 않은 식솔들과 함께 했기에 안전하게 숨어 있을 수 없었다. 무리 지어 있는 다윗의 공동체는 늘 누군가의 눈에 띄었고...
도와달라 할 수 있는 용기
한국인들은 도움이 필요하지만 도움을 먼저 구하는 건 꺼려 한다고들 한다. 정말일까 싶지만 마주쳐 온 사람들을 생각해 보면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 누가 도움...
‘예수를 인터뷰하다’
최성웅 집사는 1962년 2월 15일 태어나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민주화 운동에 헌신하다가 월간지 ‘워킹우먼’ 편집장을 역임했다. 2003년 뉴질랜드로 이민와 살다가 2007년 예수 믿고 거듭나...
선교사 자녀 이야기
선교사는 소명을 따라 선교지로 가지만 어린 자녀들은 자신의 의사와 상관없이 부모를 따라 나서게 된다. 우리가 교회사역을 내려놓고 선교를 시작하기 전 아이들에게 우리의 비전과 계획을...
처음 사랑을 잃어버린 에베소 교회 이야기
언젠가 지인의 짧은 글을 보았었다. 비 흡연가인 자신은 혼란스럽다고 한다. Smoke Free는 흡연을 자유롭게 하라는 뜻인가 하지 말라는 의미인가? 무심코 지나갈 수 있는 글이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