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홀한 오메가를 그리며 범띠의 해가 밝았습니다.

0
남태평양 망망대해에 떠오르는 깔끔한 태양!구름도 없고 바람도 자는 혹스베이의 새벽! 저 멀리 수평선에서 먼동이 터온다. 앱으로 일출 방향 잡고망원렌즈 장착하고 비치에서 기다린다. 아무도 없는 적막한 백사장에 찬란한...

신세계로부터(From the New World)

0
안녕하십니까? 20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크리스천라이프를 사랑하고 성원해 주시는 여러분 모두에게 우리 주님의 커다란 은혜가 풍성한 새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화요음악회에서는 새해 첫 곡으로 드보르자크의 ‘신세계로부터’ 교향곡을...

NZ 성서공회, 난민과 이주자 위한 성경지원 바라

0
팬데믹과 핍박으로 인한 중동지역 성서공회 자체 사역의 어려움으로 인해 고난에 처한 사람들에게 성경 지급이 미약한 상태이다. 중동지역 성서공회 사역의 후원을 위해 기도바란다. 여러분의 선물은 터키와...

기독교 교육(Christian Education)에 관심을 갖다

0
2011년 8월 부르심을 따라 미국으로 유학을 갔다. 1년 동안 예배학교에서 공부 후 사우스웨스턴 신학교에 기독교 교육으로 입학을 했다. 그때까지만 해도 사우스웨스턴 신학교가 기독교 교육으로...

“살아 계신 하나님은 선교의 하나님이시다”

0
18년 전 2004년 3월에 남태평양의 바누아투에 처음 발을 디디면서 나에게 온 의문은 “왜 주님이 나를 이 땅에 보내셨는가?” 하는 것이었다. 남태평양 섬나라 선교 정탐...

사람은 웃을 때가 가장 아름답다

0
함박웃음을 짓는 사람을 보면 그 웃는 모습이 정겹다. 눈웃음을 지어 보이면 웃는 얼굴이 좋아 보인다. 사람이 웃을 때 그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 웃는...

삶을 변화시키는 예수님과의 만남

0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나는 방법은 여러 가지이지만 그 결과는 같습니다. 그들은 모두 예수님을 만나고 인생이 근본적으로 변화되었으며 그분으로부터 영원한 구원을 받았습니다! ·목자들은 천사를 통해 예수님에 대해...

지난 일은 훌훌 털어버려!

0
책상 위의 탁상용 달력이 한 장만 동그마니 남았다. 작년 이맘때는 새해 달력들이 앞다투어 배달되었다. 금년에는 코비드-19 락다운으로 폐업을 한 업소도 많다고 한다. 금년에 락다운으로 보낸...

나의 부족함과 연약함도 사용하시는 하나님

0
3년 전, 선교지에서 돌아온 나는 이제 주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뉴질랜드에서의 3년의 사역을 마무리하면서 다음의 여정에 대하여도 마음을 쏟고 있지만 그러나 지난 3년의 시간들을 정리하는...

1월 첫째 주 찬송/1월 둘째 주 찬송

0
1월 첫째 주 찬송/390장(통444장) 예수가 거느리시니 우리의 일거수일투족 ‘미레도레미’ 거느리시는 주님합창 지휘의 도구 세 가지가 있습니다. 눈, 오른손(지휘봉), 왼손이 그것인데, 그중 제일은 눈입니다. 적어도 지휘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