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세대를 위한 절제운동의 시작
하얀 눈이 소복이 쌓인 설 명절날 서울에 도착한 영국인 선교사 크리스틴 I. 틴링(Christine I. Tinling). 그녀의 눈을 사로잡은 모습 중 하나는 아침에는 말끔한 정신으로...
작은 자들과 함께 지켜 내는 한 잔의 커피
아침 6시, 알람 소리에 이불을 걷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8시에 문을 여는 카페를 위해 점심 도시락과 수업에 필요한 물품을 챙겨 출근합니다. 카페 문을 열면 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