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van Community Nursing School
바누아투에서 제일 큰 섬인 Santo 섬의 한 고산족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한 방편으로 개설한 유치원의 어린이 놀이시설이 필요하다는 원천희 선교사의 요청으로 청년들과 함께 놀이 시설을...
뉴질랜드 기독교 지도자 대회
뉴질랜드 기독교 지도자 대회전국 교회 지도자에게 강화될 부분 의견 요청
26년 11월에 열릴 뉴질랜드 기독교 지도자 대회를 준비하면서 NewZealand Christian Network는 전국의 교회 지도자들에게 아오테아로아...
떠나는 사람
지금은 늦가을 오월이다. 곧 겨울이 온다. 나는 어디서 와서 지금 무엇을 하며 어디로 가고 있는가. 내 삶의 속도와 방향은 제대로 가고 있는가. 일방통행으로 내몰려...
성령의 임재로 인해 첫 교회가 시작돼
성령강림절 맞아 성령 충만을 받고 성령의 열매가 맺히기를올해 성령강림절은 5월 24일 주일이다. 성령 강림절은 예수님의 부활 후 50일째 되는 날을 이르는 말이다. 이날은 유대교의...
크리스천라이프 나만의 책방 오픈
“나도 이제 나만의 책방지기가 되었어요”
4 월 25일은 뉴질랜드와 호주군이 연합으로 세계 대전에 연영방의 일원으로 참전한 것을 기념하는 안작데이 ANZAC DAY이다. 뜻깊은 안작데이 토요일 오전...
내 아이에게 건네는 스마트폰, 혹시?
평화로운 주일 오후, 유모차 안의 안타까운 풍경주일 예배를 마친 교회의 풍경은 참으로 따뜻합니다. 성도들은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구역 모임과 교제에 열중하고, 아이들은 그 곁에서...
그 길 위에 함께 하시는 주님의 위로
"학교에 다닐 때가 훨씬 좋았어요. 알고 있던 것도 점점 잊혀지는 것 같아요.”
장애를 가진 자녀가 21살이 되어 학교를 졸업하고 나면, 그 후의 삶은 데이케어 센터나...
로이에게서 온 깨알 답장과 사진, 그리고…
4주 만에 그에게서 국제우편으로 답장이 왔다. 봉투 안에는 편지와 함께 파란색 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그의 독사진 1장과 가족들과 찍은 사진 1장이 들어있었다. 필기체로 흘려...
질서와 다양성
북섬의 중심 도시인 Auckland와 남섬의 대표 도시 Christchurch에서의 삶을 돌아보면 일상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차이는 기후이지만 그보다 더 인상 깊었던 것은 도시가 지닌...
욥의 마음 이해하기 이기호, “목양면 방화 사건 전말기”
구약성경 욥기는 42장으로 마친다. 43장은 없다. 그러므로 이 작품은 작가가 쓰고 싶었던 욥기의 후속편 같은 성격이라 할 수 있다.
글의 무대는 어떤 광역시와 가까운 목양면이란...
말씀이 나를 단련시킨다
Broadway Light 공연에 참여2020년 3월 초, 오클랜드 배우 커뮤니티에서 이미 마감된 뮤지컬 모집 공지를 보게 되었다. Torbay Theatre에서 준비하는 ‘Broadway Lights’ 공연이었는데, 자원봉사자로라도 참여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