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허락하신 모든 것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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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는 하나님께 감사해야 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우리는 대체로 온화한 기후와 아름다움 속에 사는 축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크라이스트처치 지진을 제외하면 인명 피해로...

2019 헨델의 메시아 오르가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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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중부에 있는 스토크(Stoke-on-Trent)에서 태어난 필립 스미스는 그곳에서 교구 교회 합창단 단원으로 활동했으며 마이클 로드스 아래에서 오르간을 공부했다. 필립은 오르간 학자가 된 후에는 스토크...

쪼다같은 멍청이 바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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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라 할지라도 이 배를 절대 침몰시키지 못할 것이다!” 1912년 4월 10일, 영국의 사우샘프턴을 떠나 미국 뉴욕으로 향하던 거대한 여객선 타이타닉! 처음 출항하는 날,선장은 자신만만하게 외쳤습니다. ...

나다니엘 호손의 “주홍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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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즈데일 목사가 먼저 이야기를 꺼냈다. “헤스터, 당신은 마음의 평화를 찾았소?” “당신은요?” “난 절망의 끝을 달리고 있소.” “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존경하고 있어요....

타우랑가에서 계속된 선원선교 사역과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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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우랑가 항구의 갈릴리미션센터를 세인트 엔드류 교회에서 운영하도록 하고 로토루아와 네이피어로 다니는 동안 자원봉사자 체제로 바뀌고 전적으로 담당하는 책임자가 없다 보니 선박 방문 횟수도 줄어들고...

로베르토 슈만(Roberto Schum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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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호에 이어 오늘도 슈만의 음악을 듣겠습니다. 로베르토 슈만(Roberto Schumann) 교향곡 3번 ‘라인’Symphony No.3 in E♭Major‘Rhenish’Op. 97라인강하면 우리에게 쉽게 떠오르는 두 가지의 생각이 있습니다....

“그는 아주 떫은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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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밤나무냐?” “나도 밤나무다!” 밤나무 같고 아닌 것 같기도 한 그 열매 생김새 놓고 붙여진 나무 이름들. 한국 식물명 ‘너도’ 혹은 ‘나도’ 접두사. 어떤...

마음을 심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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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로 섬기는 것은 단순히 일주일에 한 번 교회학교의 공과를 지도하는 것만이 아닙니다. 교사는 마음을 심방해주는 친구가 되어 주어야 합니다. 세상의...

주님! 배우자 좀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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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무더위 온도이지만 나만의 공간이 필요했기에, 부채 하나 들고 마당 그늘에 앉아 주님과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다. “주님, 저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홀로...

가정예배를 드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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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예배! 드리면 정말 좋다는 것, 기독교인으로서 말씀으로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라면 다들 한 번 정도는 시도해봤을 것이다. 너무 어색하고 민망해서 시도는 못 해봤지만‘언젠간 꼭 아이들과...

다민족교회에서의 당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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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섬기는 교회는 매달 한번씩 정기적으로 당회(Church Council)모임을 한다. 재직은 목회자와 장로들로 구성되어 있다. 화요일 저녁 7시부터 2-3시간씩 미리 준비한 안건을 가지고 회의를 하게...

우리가 뜻한 대로 되지 않을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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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섦은 사람을 긴장시킨다. 아는 사람이 한 명도 없는 마을에 무작정 들어가, 거리에서 복음을 전하는 일이 결코 만만한 일은 아니다. 설상가상(雪上加霜), 기도하고...